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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산불 사흘째…주택가 계속 삼켜 최소 10명 사망·18만명 대피(종합) 2025-01-10 16:04:23
추가 피해가 우려된다. 캐런 배스 LA 시장은 9일 밤부터 10일 아침까지 바람이 강해질 것이라는 예보를 고려한 듯 "강풍으로 불길이 빠르게 확산할 것으로 우려된다"고 말했다. 화마는 교회 5곳과 학교 7곳, 도서관 2곳 등도 집어삼켰다. 팰리세이즈 산불은 이미 LA 역사상 최악의 화재로 기록될 가능성이 크다. 산불의...
LA 산불 여전히 '통제 불능'…"14일에 더 강력한 강풍 온다" 2025-01-10 10:05:24
이 지역 대피령이 이날 오전 7시경 해제됐다. 캐런 배스 LA 시장은 "어제부터 바람이 잦아들어 항공 진화 작업이 가능해졌다"며 "할리우드와 스튜디오 시티에서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다. 서북부 밴나이즈 분지에서 발생했던 '우들리 산불'도 30에이커(0.12㎢)를 태우고 완전 진압됐다. 그러나 강한 바람이...
LA 역대급 화마에 '초토화'...18만명 대피령 2025-01-10 06:52:06
내려진 대피령도 이날 오전 7시 30분 기준으로 해제됐다. 캐런 배스 LA 시장은 "어제부터 바람이 잦아들어 항공 진화 작업을 가능하게 했다"며 "지난밤 할리우드와 스튜디오 시티에서 (진화 작업의) 상당한 진전이 이뤄졌다"고 말했다. LA 서북부 밴나이즈 분지에서 발생했던 '우들리 산불'은 30에이커(0.12㎢)를...
LA산불 사흘째 "피해지역 폭탄 맞은듯 초토화"…18만명에 대피령 2025-01-10 04:59:04
내려진 대피령은 이날 오전 7시 30분 기준으로 해제됐다. 캐런 배스 LA 시장은 "어제부터 바람이 잦아들어 항공 진화 작업을 가능하게 했다"며 "지난밤 할리우드와 스튜디오 시티에서 (진화 작업의) 상당한 진전이 이뤄졌다"고 말했다. LA 서북부 밴나이즈 분지에서 발생했던 '우들리 산불'은 30에이커(0.12㎢)를...
소방예산 260억 삭감이 피해 키웠나…LA 시장 책임론 제기 2025-01-09 15:43:00
보도에 따르면 캐런 배스 LA 시장은 지난해 말 소방국(LAFD) 예산 1천780만 달러(약 259억원) 삭감하는 방안을 승인했다. 삭감된 예산은 대부분 소방서 내 관리직 감축에 초점을 맞췄지만, 소방관의 훈련과 화재예방 활동을 위해 배정된 초과근무수당 예산 700만 달러(약 102억원)도 삭감됐다. 이에 소방국은 화재 대응...
美경제학자들 "트럼프 정책, 인플레 보다 연준 통제시도 더 위험" 2025-01-06 22:36:29
교수 캐런 다이넌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제안과 이민 규제는 성장에 역풍을 불어넣거나 인플레이션을 부추길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향후 연준의 금리 인하 처방과 주식 시장 상승으로 탄탄한 경제 성장과 디스인플레이션으로 미국 경제가 올바른 방향을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김정아 객원기자...
美 보험CEO 살해혐의 피고인 무죄 주장…"뉴욕시장이 재판 오염" 2024-12-24 02:35:20
입장"이라고 밝혔다. 피고인 변호를 맡은 캐런 프리드먼 애그니필로 변호사는 "이 사건과 관련해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가 침해되고 있다는 점을 매우 우려하고 있다"며 "에릭 애덤스 뉴욕 시장을 비롯한 주 정부 관료가 사건을 완전히 정치화하며 배심원단을 오염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애덤스 뉴욕 시장은 지...
"英, 새 주미대사에 통상 전문가 맨덜슨 내정" 2024-12-21 00:23:20
더타임스는 전했다. 캐런 피어스 현 주미 대사의 임기는 트럼프 당선인이 취임하는 내년 1월까지로, 이후 맨덜슨 전 장관이 부임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국 정부는 그동안 직업 외교관이나 공무원을 주미 대사로 파견해 왔으며 정치인은 거의 반세기 만에 처음이다. 한 정부 소식통은 BBC 방송에 "총리가 정치적 임명을 택한...
[휴전현장 레바논] "이스라엘 다시 덤벼들것" 휴전에도 불안한 경계감 2024-11-30 08:07:38
다니는 캐런 엘마이(21)씨는 "지난 이틀간 해가 떨어진 뒤에도 폭격을 걱정하지 않고 시내에 나와 돌아다닐 수 있어 좋았다"며 "합의에 대한 위반 사항이 조금 생기더라도 휴전이 계속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엘마이씨는 "이런 일은 작년에 가자지구에서도 벌어지지 않았나"라며 "이스라엘 적은 행동을...
[휴전현장 레바논] 깃발 흔들고 축포 쏘고…"아버지 보고파요" 귀가 행렬 2024-11-28 07:51:24
학교 컴퓨터공학과 캐런 엘마이(21)씨는 레바논 남부의 팔레스타인 난민촌으로 귀가 행렬에 오른 이가 많다며 "이스라엘군이 아직 대피해있으라고 경고했다던데, 우리한테 미사일을 쏘던 이가 이런 얘기를 하면 누가 듣겠나"라고 꼬집었다. 그는 "나도 죽거나 살거나 반반 확률이겠구나 싶었다"고 공습이 한창이던 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