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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에 또 에볼라…"여행시 박쥐·동물사체 접촉금지" 2018-08-03 09:29:51
북키부 주(North Kivu Province) 망기나(Mangina) 지역에서 4명의 에볼라바이러스병 확진 환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망기나에서는 지난 5월 11일부터 7월 27일까지 원인불명의 출혈열 의심환자 26명이 발생해 20명이 사망했고, DR콩고 보건부가 의심환자 6명의 검체를 검사한 결과 4명에게서 에볼라바이러스가 검출됐다....
민주콩고, 종식선언 1주만에 에볼라 재발…WHO 의료진 투입 2018-08-02 17:19:49
북키부 주 보건당국은 고열 증세를 보이던 26명 가운데 20명이 숨졌다는 보고를 받고 생존자 6명의 혈액 샘플을 수도 킨샤사로 보냈는데 이 가운데 4명이 환자로 판명된 것이다. 민주콩고는 올해 5월 북서부 비코로에서 에볼라 발병이 보고된 뒤 지난달 24일 종식선언 때까지 33명이 숨졌다. 보건당국은 비코로와 망기나의...
민주콩고 국립공원서 무장괴한에 피랍 英 관광객 2명 풀려나 2018-05-14 17:33:11
키부 주(州)에서 우간다와 르완다를 국경으로 삼고 룩셈부르크의 세배에 달하는 7천 800㎢의 면적을 보유하고 있다. 공원에는 전 세계 멸종위기 고릴라의 4분의 1이 살고 있으며 이밖에 동부 저지대 고릴라, 침팬지, 오카피, 사자, 코끼리, 그리고 하마 등 많은 동물이 서식하고 있다. 하지만 북키부 지역은 광대한 영토와...
민주콩고 국립공원서 경비원 1명 피살·관광객 3명 피랍 2018-05-13 00:21:40
북키부 지역은 광대한 영토와 천연자원을 놓고 무장단체들이 투쟁을 벌이고 있으며 밀렵이 성행하고 있다. 데 메로데도 지난 2014년 북키부 주의 주도 고마 시(市)와 공원을 연결하는 도로에서 무장괴한의 공격에 상처를 입은 바 있다. 앞서 지난달 초에는 이 지역에 건설 중인 수력 발전소에서 경비를 서던 공원 감시원...
[김보라 기자의 알쓸커잡] 1954년산 원두 쓴 커피, 마셔도 되나요? 2018-04-12 17:29:15
메뉴판은 신세계였습니다. 1954년산 콜롬비아, 1982년산 키부, 1976년산 멕시코 등 끝없이 이어지는 빈티지가 믿어지지 않았지요. 순간 생각했습니다. 이걸 과연 먹어도 되는 건지, 먹으면 혹시 죽지는 않을는지, 맛은 있을지, 일본에서 구급차를 부르려면 119를 눌러야 하는 건지 등등…. 곳곳에서 커피를 홀짝이는...
민주 콩고 주민 7천 명, 분쟁 피해 부근 부룬디로 탈출 2018-01-27 15:37:18
무장단체 민주군사동맹(ADF) 등 2개 반군단체에 대해 '전쟁'을 선포하고 대대적인 소탕작전에 나섰다. 콩고 출신인 야쿠툼바는 남키부주에서 활동하는 반면 우간다 출신의 반군그룹인 ADF는 남키부에서 수백 킬로미터 떨어진 북키부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 반군은 풍부한 광물자원을 놓고 종종 충돌을 빚고...
민주콩고서 평화유지군 10여명 사망…유엔총장 "전쟁범죄" 규탄(종합) 2017-12-09 05:42:49
키부 주(州)의 우간다 접경지대에서 발생했다고 외신들은 8일(현지시간) 전했다. 우간다 출신의 무장단체 민주군사동맹(ADF)이 평화유지군 기지를 급습하면서 격렬한 교전이 벌어졌다. 교전은 최소 3시간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유엔 평화유지군 소속 군인 가운데 최소 14명이 숨지고 50여 명이 부상한 것으로...
콩고서 무장단체 공격에 유엔평화유지군 14명 사망 2017-12-09 00:54:12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서 무장세력의 공격으로 유엔평화유지군 14명이 사망하고 40명 안팎이 부상했다고 AP통신을 비롯한 외신들이 8일(현지시간) 전했다. 이날 공격은 콩고 노스 키부 지역에서 발생했다. 유엔은 사망한 평화유지군 가운데 대부분은 탄자니아 출신이며, 최소 5명은 콩고민주공화국 출신이라고 설명했다....
민주콩고서 홍수로 12명 사망·92명 실종 2017-09-20 23:16:35
북키부(North-Kivu) 마시시에 있는 비함브웨 마을에서 폭우 탓에 강이 범람해 최소 12명이 사망하고 92명이 실종됐다. 또 적어도 18명이 부상했고 주택 약 100여 채가 불어난 물에 잠기거나 파손됐다. 산사태가 발생한 곳도 있었다. 민주콩고 정부 관계자는 "전날부터 내린 국지성 호우로 홍수가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콩고 보안군 발포로 부룬디 난민 36명 사망 2017-09-17 02:12:30
전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콩고 남부 키부지역에서 부룬디 난민들과 콩고 보안군 사이에 충돌이 발생했으며, 보안군이 총격을 가해 적어도 36명의 난민이 숨지고 117명이 부상했다. 현지 유엔 특사는 콩고 보안군이 소요를 일으킨 난민들에게 무차별 발포했다고 전했다. 콩고와 부룬디 접경 지역에는 부룬디에서 넘어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