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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좌완 장원삼·우완 심수창·외야수 전민수 영입 2018-11-23 09:43:13
7월 넥센 히어로즈로 트레이드된 후 7년 4개월 만에 친정 팀으로 복귀했다. 히어로즈와 kt wiz에서 뛰었던 외야수 전민수도 LG에 입단했다. 차명석 LG 단장은 "경험이 풍부한 장원삼과 심수창은 투수진에서 팀 전력 상승에 많은 도움이 될 선수들이다. 전민수도 공격과 수비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MLB 양키스, 시애틀서 노히터 투수 팩스턴 영입 2018-11-20 09:01:45
선발투수진을 강화했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닷컴은 20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가 시애틀과 팩스턴을 트레이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양키스는 팩스턴을 얻는 대신 시애틀에 좌완 저스터스 셰필드, 우완 에릭 스완슨, 외야수 돔 톰슨-윌리엄스까지 세 명의 유망주를 내주기로 했다. 2013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프로야구 FA 시장 '큰손' 롯데, 올겨울은 지갑 닫는다 2018-11-17 11:44:45
투수진, 특히 선발진 보강"이라며 "그런데 올해 FA 시장에서는 마땅한 선발 감이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전반적인 분위기상 롯데는 외부 FA 영입보다는 내부 FA인 노경은과의 계약에 주력할 참이다. 노경은은 올 시즌 롯데 선발진의 한 축을 담당하며 9승 6패 평균자책점 4.08의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다만 변수는...
두산, 김원형·김민재 코치 영입…코치진 외부 유출 공백 메우기 2018-11-14 10:12:40
현역 시절 134승을 거둔 김원형 코치는 롯데에서 투수진 관리에 힘썼다. 이강철 kt 감독이 두산에서 했던 역할을 이어받을 수 있다. 국가대표 내야수 출신 김민재 코치는 2013년에 두산에서 지도자 생활을 했다. 고영민 코치는 두산 화수분 야구의 상징이었다. 2002년부터 2016년까지 두산 내야수로 활약한 고영민 코치는...
2010년엔 포수를, 2018년엔 야수를 바라본 SK 에이스 김광현 2018-11-13 10:25:22
김광현은 2018년 투수진의 리더로 시즌을 치렀다. KS 마지막 경기 승리투수가 된 문승원, 불펜의 핵으로 떠오른 김태훈, KS 1, 4차전 선발로 나선 박종훈 등 후배들은 입을 모아 "예전부터 멋진 선배이자 투수라고 생각했지만, 올해 더 멋졌다"고 했다. 멋지게 KS를 마무리한 김광현은 자신의 뒤를 지켜준 야수들을 향해...
SK 이재원 "발 통증 줄어…오늘은 전력 질주" 2018-11-12 17:30:17
정도다. 이재원은 투수진을 이끌어 두산 타선을 봉쇄했고, 타석에서도 KS 3차전 투런 홈런을 치는 등 19타수 5안타 1홈런 2타점으로 활약했다. 일단 이재원은 "나는 포수 수비에 집중하겠다"고 했다. 'KS 마지막 공을 받는 순간'도 아직은 떠올리지 않으려고 한다. 이재원은 "만약 오늘 우리가 크게 앞서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11-12 15:00:06
SK 투수진 리더 김광현 181112-0114 체육-000908:29 솔라리, 레알 마드리드 4연승 지휘…'대행' 꼬리표 뗄까 181112-0139 체육-001009:02 쇼트트랙 기대주 홍경환, 월드컵 1,000m 깜짝 금메달 181112-0140 체육-001109:03 '2승 3패' 두산, 반격의 필요조건은 안정된 수비 181112-0146 체육-001209:05 IAAF...
'우승 반지'를 꺼낸 SK 투수진 리더 김광현 2018-11-12 08:26:28
'우승 반지'를 꺼낸 SK 투수진 리더 김광현 후배들에게 우승 반지 보여주며 동기부여…"또 등판 준비한다" 의욕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SK 와이번스 왕조' 시절, 김광현(30)은 막내였다. SK가 마지막으로 우승을 차지했던 2010년 한국시리즈(KS)는 물론, 마지막 KS를 치른 2012년에도 엔트리에...
한국시리즈 사상 8번째 우천순연…비는 누구편? 2018-11-08 16:20:03
투수진 하루 쉬어 괜찮아" (인천=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8일 오후 6시 30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한국시리즈 4차전이 비로 취소됐다. 역대 포스트시즌을 통틀어 18번째 우천순연 경기다. 이 중 8번이 한국시리즈에서 나왔다. 비가 내리는 와중에도 구장에서 투수들의 캐치볼...
타격감 떨어진 두산…득점권 타율 0.200, 잔루 11개 2018-11-04 18:21:34
5차전에서 연장 접전을 벌인 SK는 이날 투수진이 볼넷을 무려 9개나 남발하며 수차례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 이후 20여일 동안 정식 경기를 치르지 못한 두산은 타격감이 떨어진 탓에서 찬스에서 전혀 위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이날 두산은 7안타와 볼넷 9개로 16명이나 출루했으나 홈을 밟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