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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처, 현충일 '조기 게양 및 10시 묵념' 캠페인 전개 2017-06-05 10:54:33
"많은 분이 '나라사랑 큰 나무' 배지를 패용할수록 우리 사회의 호국보훈 의미와 나라사랑 정신이 더욱 확산할 것"이라고 소개한다.'나라사랑 큰 나무' 배지 달기 운동은 지난 2일 문재인 대통령이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을 만날 때 패용한 모습이 인터넷에 알려지면서 화제가 됐다. 이 배지는...
'현충일 조기게양·오전 10시 묵념'…보훈처 영상 캠페인 2017-06-05 08:55:18
큰 나무' 배지를 패용할수록 우리 사회의 호국보훈 의미와 나라사랑 정신이 더욱 확산할 것입니다. 이번 2017년 6월 호국보훈의 달에는 모든 국민이 작은 실천들로 보다 뜻깊은 한 달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끝을 맺는다. '나라사랑 큰 나무' 배지 달기 운동은 지난 2일 문재인 대통령이 반기문 전 유엔...
수장 바뀐 보훈처, 6월 호국보훈의 달 '따뜻한 보훈'에 중점 2017-05-30 08:34:10
선수가 '나라사랑큰나무' 배지를 패용한 채 경기 전 감사 묵념을 하도록 했다. 롯데(2~6일)·신세계(1~6일)·현대(1~6일) 백화점 전 지점에서도 추가 할인 등 감사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제62회 현충일 추념식은 내달 6일 오전 10시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거행하고, 전국 17개 시·도와 226개 시·군·구 주관으로...
"기후협정 이행하라"…G7 정상회의서 反트럼프 시위도 '후끈' 2017-05-27 01:35:48
경우 거주민에게조차 출입증을 패용해야 드나들 수 있게 할 정도로 통제를 강화하다 보니 인근 자르디니 낙소스를 시위 장소로 택했다. 8개의 카약에 나눠탄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바다에서는 '지구가 우선'이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펼쳐 보이고, 해변에서는 구명조끼를 착용한 4m 높이의 자유의 여신상을...
文대통령 영접·김여사 요리·이름표 없이…파격 이어진 靑오찬(종합2보) 2017-05-19 19:45:07
설명했다. 원내대표들은 관행적으로 패용하던 이름표도 사용하지 않았다. 청와대 방문객은 대통령을 위해 가슴에 이름표를 붙이는 것이 관례였으나 문 대통령이 직접 이름표를 사용하지 않도록 특별히 지시했다고 한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대통령께서 청와대에서 열리는 각종 정부회의에 모든...
文대통령 영접·김여사 요리·이름표 없이…파격 이어진 靑 오찬(종합) 2017-05-19 17:15:23
선보였다. 원내대표들은 관행적으로 패용하던 이름표도 사용하지 않았다. 청와대 방문객은 대통령을 위해 가슴에 이름표를 붙이는 것이 관례였으나 문 대통령이 직접 이름표를 사용하지 않도록 특별히 지시했다고 한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대통령께서 청와대에서 열리는 각종 정부회의에 모든...
文대통령 영접, 김여사 손수 요리…파격 이어진 靑 오찬 2017-05-19 16:34:21
선보였다. 원내대표들은 관행적으로 패용하던 이름표도 사용하지 않았다. 청와대 방문객은 대통령을 위해 가슴에 이름표를 붙이는 것이 관례였으나 문 대통령이 직접 이름표를 사용하지 않도록 특별히 지시했다고 한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대통령께서 청와대에서 열리는 각종 정부회의에 모든...
[시도지사 일정](16일ㆍ화) 2017-05-16 07:00:01
개소식(동강병원 5층) ▲ 윤장현 광주시장 08:20 일일 시민시장 명찰 패용식(집무실) 08:30 확대 간부회의(중회의실) 11:00 제11회 오월 어머니상 시상식(오월어머니집) 14:00 일자리 창출 점검 및 협력회의(중회의실) 17:50 제111차 광주여성경제인 포럼(프라도호텔) ▲ 권선택 대전시장 07:00 아침을 여는 경청...
박 전 대통령 취임 때 받은 무궁화대훈장, 새 대통령은 나중에 2017-04-29 09:19:47
문민정부 이전까지는 신임 대통령이 훈장을 패용하고 취임식에 참석하기도 했다. 그러나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당선인 시절이던 2003년 초 인수위를 통해 "5년간의 공적과 노고에 대해 국민에게 치하받는 의미에서 퇴임과 함께 받는 것이 타당하다"며 받는 시점을 임기 말로 처음 바꿨다. 이명박 전 대통령도 같은...
왜 우리 반만 지방대지?…"SKY대 교생쌤과 상담할래요" 2017-04-13 18:57:05
개입 근거가 없다는 입장이다. 서울교육청 관계자는 “교직 과정은 대학들이 운영하며 교육청 소관이 아니다”고 했다. 교육부 관계자 역시 “명찰을 패용해야 한다는 규정은 없다”면서도 “교원자격 검정령에 따라 대학들이 자율 운영하는 만큼 관여하기 어렵다”고 했다.구은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