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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서울기업을 보다>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 비지니스 코칭 전문 기업, 인코칭 2022-01-27 14:00:01
하복의 ‘리더십’을 더는 만나볼 수 없다. 자유롭고 수평적인 관계를 선호하는 MZ세대가 사회 전면에 등장하면서 ‘탈(脫) 권위의 시대’가 도래했고, 수평적 리더십과 다원적 소통이 조직을 이끌어 가는 ‘힘’이 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하이서울기업협회 여성 CEO분과 위원장으로 위촉된 홍의숙 대표가 설립한 인코칭은...
[단독] 롯데百, 식품부문 대표 직속으로…'강남 입맛' 잡아 신세계 잡는다 2022-01-08 15:04:51
조직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상명하복의 조직 문화가 최악”이라고도 했다. “정치적으로 행동하며 후배들한테 존경받지 못하는 리더, 점포를 쥐어짜는 본사의 갑질, 지시만 하고 스스로는 하지 않는 팀장이 사라져야 한다”는 것이다. 해당 동영상엔 1100여 개의 댓글이 달리는 등 뜨거운 호응이 쏟아졌다. 해외...
리스크 된 '이준석 신드롬'?…아군 총질로 무너지는 국민의힘 [홍영식의 정치판] 2022-01-02 09:00:05
의원은 “상명하복의 일사불란한 검찰 조직과 속된 말로 모두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사람들이 득실거리는 정치판에서 요구하는 리더십은 180도 다른데 윤 후보가 아직 이런 정치판에 적응이 안 된 것 같다”고 했다. 문제의 근원이 이 대표에게 있다는 비판도 크다. 대선 후보가 선출되면 당은 철저하게 후보를 중심으로...
[사설] MZ세대 해외법인장들의 '해봤어 정신' 응원한다 2021-12-29 17:33:02
같은 말부터 떠올리는 상사들이 많다. 상명하복, 연공서열식 문화에 익숙한 상사들은 자기 개성 표현에 주저함이 없고, 부당하다고 생각되면 서슴없이 돌직구를 던지는 신세대 직원들과 소통하는 데 애를 먹는다. 이런 점에서 과거 같으면 40~50대 베테랑이 나갔을 종합상사 해외법인장 자리를 입사 5년차의 MZ세대에 맡겨...
지지율 하락에도 '신경전' 윤석열·이준석 2021-12-27 17:22:35
또 “당은 상명하복의 하이어라키(수직적 위계) 조직이 아니다”면서도 “당원 누구나 당의 공식 결정과 방침에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후보는 이날 비판 대상을 명시하진 않았지만 정치권은 이 대표를 겨냥한 발언으로 해석했다. 그동안 “나이는 어려도 배울 게 많다”며 이 대표를 치켜세웠던 윤 후보가 공개...
윤석열 "평론가 되면 곤란해" vs 이준석 "이게 민주주의" 2021-12-27 10:56:00
그러면서 "당은 상명하복의 하이어라키(체계) 조직이 아니고 당원이 당의 중심"이라며 "당원 누구도 당의 공식 결정과 방침에는 따라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건 당 조직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윤 후보의 이날 발언을 놓고 최근 선대위 사퇴 이후 윤 후보와 선대위에 대한 비판을 제기해 온 이준석 대표를 염두에 둔 게...
'MZ세대 직원' 잡아라…성과·공정에 꽂힌 기업들 2021-12-14 15:25:18
당시 ‘상명하복’은 조직문화의 핵심 가치 중 하나였던 셈이다. 하지만 요즘은 아니다. 수평적인 소통과 젊은 직원에 대한 처우 개선 등이 조직문화의 필수가 됐다. 조직이 경직돼 있고 변화할 기미가 보이지 않으면 인재는 언제든 새로운 직장을 찾아 떠나는 시대다. 인재를 확보하고 인재 유출을 막는 일이 기업의 가장...
권형택 주택도시보증公 사장 "수년간 전세살이…서민들 고충 잘 알죠" 2021-12-07 17:05:25
“상명하복의 조직 문화에선 지속적인 성과가 나기 어렵다”며 “긴밀한 스킨십을 통해 직원들이 신바람 나게 일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드는 게 목표”라고 했다. 지난 7월 도입된 ‘청년이사제’는 권 사장의 이런 경영철학이 반영됐다. 그는 20~30대 젊은 직원 12명을 청년이사로 선발해 이들과 온·오프라인에서 대화할 수...
다이먼 이어 헤지펀드 대부 달리오도 중국 발언 구설수 2021-12-06 10:02:20
하복식(top-down) 나라로서 엄격한 부모처럼 행동한다"고 밝혔다. 또 자신은 자신이 투자하는 모든 나라의 정치 상황에 대해 전문가가 될 수는 없다며 "미국에서 인권 문제나 다른 사안이 있다고 내가 미국에 투자하지 말아야 하느냐"고 반문했다. 밋 롬니 공화당 상원의원은 달리오의 발언이 알려진 직후 중국에 대한 그의...
‘선거 단타 고액 과외선생’ 김종인, ‘킹 메이커’ 이번엔? [홍영식의 정치판] 2021-12-05 09:12:35
차원이 다르다”며 “윤 후보가 상명하복, 일사분란의 검찰 관습을 떨쳐버리지 못하다가 이번 사건을 계기로 유연성과 포용, 강고함 등이 어우러질 필요가 있는 보다 복잡한 정치 리더십의 중요성을 배우게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결과적으로는 김 전 위원장과 이 대표 ‘콤비’가 승리를 거둔 것으로 볼 수 있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