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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보건부 "국민 99.2% 코로나19 항체 보유" 2022-04-19 10:31:23
한국을 포함해 40여개국 관광객은 자카르타 외곽 수카르노-하타공항, 발리공항 등에서 도착비자(VOA)를 발급받을 수 있다. 아울러 인도네시아 정부는 금식 성월 라마단 종료를 축하하는 최대 명절 '르바란'(이둘 피트리) 기간 이동을 2년 만에 허용함에 따라 8천500만명의 기록적 인파가 이달 말부터 5월 초 귀성...
인도네시아, 무격리 입국 이어 무비자·도착비자도 부활 2022-04-06 11:12:47
관광객은 사전 비자 준비 없이 자카르타 외곽 수카르노-하타공항 등 인도네시아 19개 공항·항구·육로 국경에서 도착비자(VOA)를 50만 루피아(4만3천원)에 구매해 입국할 수 있다. 도착비자는 관광목적만 허용되며 여권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하고, 최대 30일 체류 후 이민국에서 30일 더 연장할 수 있다. 인도네시...
4개홀 줄버디에 이글까지…펄펄 난 김효주 2022-03-11 17:33:59
지난주 시즌 첫 출전 대회인 HSBC챔피언십에서는 공동 26위를 기록했다. 타이틀 방어에는 실패했지만 시즌 첫 단추를 무난하게 끼웠다. 이날 호주동포 오수현(26)과 일본의 하타오카 나사(23)가 나란히 7타를 줄여 16언더파로 이틀 연속 공동 선두를 지켰다. HSBC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를 기록한 이정은(26)은 이날...
4승 중 3승 거둔 '약속의 땅'…양희영 6언더 "느낌 좋아요" 2022-03-10 17:52:25
올랐다. 9언더파로 선두그룹을 형성한 호주동포 오수현(26), 하타오카 나사(23·일본) 등과 3타 차이다. 양희영은 2015년 첫 승을 거둔 뒤 2017년, 2019년까지 세 번이나 이 대회 우승컵을 안았다. 지난해엔 공동 3위를 기록했을 정도로 태국에만 오면 무서운 샷감을 뽐냈다. 이번 대회 개막 전에 양희영은 “이 대회에서 ...
美 무대 '루키' 최혜진, 첫날 상위권…존재감 알렸다 2022-01-28 15:57:00
버디 3개를 뽑아낸 이정은(25)이 최혜진, 하타오카 나사(23), 유카 사소(21·이상 일본) 등과 함께 공동 4위로 경기를 마쳤고 전인지(27)와 양희영(33)은 4언더파 68타, 공동 11위로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 대회 2연패를 노리는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24·미국)도 4언더파를 쳤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루키'로 미국 무대 도전 최혜진…데뷔 첫날 공동4위 2022-01-28 10:28:13
2위로 경기를 마쳤다. 이정은(25)이 최혜진, 하타오카 나사, 유카 사소(이상 일본) 등과 함께 공동 4위 그룹에 합류했고 전인지(27), 양희영(33)은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11위로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 대회 2연패를 노리는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24·미국)도 4언더파를 쳤다. 최혜진, 안나린과 신인왕을 다툴 것으로...
7개월만에 복귀하는 미셸 위 "자랑스러운 엄마 되기 위해 복귀" 2022-01-19 14:17:36
열린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다. US여자오픈의 경우 총상금이 1000만달러(약 119억원)로 증액됐다. 우승상금만 180만달러(약 21억4000만원)이다. 지난 시즌 LPGA투어에서 상금으로 180만달러를 이상 번 선수는 고진영(27)과 넬리 코르다(미국), 하타오카 나사(일본) 등 3명 밖에 없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화산재 뒤집어써 '흑백사진'된 통가…참상 속속 드러나(종합) 2022-01-18 18:10:10
전했다. 누쿠알로파 서쪽 21㎞ 히히포반도의 하타푸 비치 리조트의 소유주는 페이스북에서 리조트가 완전히 쓸려나갔다고 말했다. 또 다른 위성 사진을 보면 해저 화산이 폭발한 곳의 육지는 거의 소멸했다.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은 "추가 화산활동도 배제할 수 없다"며 전체 피해는, 특히 외곽 쪽 섬들은 아직...
통가 해안가 쑥대밭·화산재 범벅…쓰나미 참상 속속 확인 2022-01-18 09:10:02
누쿠알로파 서쪽 21㎞ 히히포반도의 하타푸 비치 리조트의 소유주는 페이스북에서 리조트가 완전히 쓸려나갔다고 말했다. 국제적십자는 구호조직을 가동해 구호 활동에 나섰다. 알렉산더 마테우 적십자 아시아태평양국장은 화산재로 오염된 식수 정화와 피난 쉼터 제공, 흩어진 가족 찾기 등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올 US 여자오픈 우승상금, 180만달러로 약 2배 늘어 2022-01-09 17:45:14
번 선수가 고진영(27), 넬리 코다(23·미국), 하타오카 나사(23·일본) 등 3명밖에 없을 정도로 큰 금액이다. 한 시즌에 200만달러(약 24억원) 이상을 상금으로 받은 선수는 LPGA투어 사상 14명뿐이며, 횟수도 27회에 그친다. 이 가운데 한국 선수가 고진영을 비롯해 박인비(34), 김세영(29), 박성현(29), 이정은(26)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