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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수처리 기술에 세계가 ‘주목’[김동우 부강테크 대표-친환경 부문] 2024-10-25 12:30:05
대한민국의 수처리 대표기업 부강테크는 하수처리와 폐기물 처리 분야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며, 인류의 위생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세계적인 환경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1998년 설립 이후 26년 동안 수처리와 유기성 폐자원 재활용 기술 개발에 집중해 온 부강테크는 ‘A clean and...
'불량률 0.01%' 한세실업…"베트남 성공신화 또 쓴다" 2024-10-21 17:27:48
다른 공장 C&T법인. 원단을 전문으로 하는 이곳은 '친환경'이 특징입니다. 공정 특성상 에너지와 물 사용량이 상당한데 친환경 설비로 두마리 토끼를 잡았습니다. [김태훈 / 한세실업 C&T법인장: (친환경) 염색기를 사용하게 되면 무엇보다도 용수 사용이 절감됩니다. 용수 사용이 절감되면 폐수도 적게...
[르포] 왕겨로 탄소배출 저감…한세실업 베트남공장 가보니 2024-10-20 12:00:07
그 대신 물, 전기 사용량이 적어 그만큼 폐수를 줄일 수 있다. 이현승 C&T Vina 공장장은 "기존 염색기는 원단과 물의 비율이 1 대 7 혹은 1 대 5 정도였다면 친환경 염색기는 1 대 3 정도로 물 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새 염색기는 고압·상압 두 가지 방식의 염색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어 염색 시간을...
한성크린텍, 삼성E&A 초순수 설비 공사 수주...연이은 수주 낭보 2024-10-18 14:42:25
순수한 물을 말한다. 최근에는 바이오, 이차전지, 폐수 재이용 등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하반기에 SK하이닉스의 폐수 처리 시설, 롯데바이오로직스의 고순도 Hygenic 순수설비 공사 수주 등을 확보한 데 이어 삼성전자도 고객사로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한성크린텍 관계자는 “전방위적 체질 개선 및 이익 중심의 사업 ...
석포제련소에서 시작된 갈등…'동업 상징' 서린상사 경영권 싸움이 결정타 2024-10-14 18:22:06
과정에 싹텄다. 환경부가 석포제련소 폐수에 카드뮴 등 중금속이 들어 있는 걸로 의심해 2018년 조사에 들어간 게 발단이었다. 장형진 영풍 고문은 이듬해 석포제련소의 제련 원료와 폐기물 수용 한도가 차자 최윤범 회장이 이끄는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에 처리해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최 회장은 영풍 폐기물을 처리하는...
캡처6 대표 "기후테크 기업 키우려면 정부의 넷제로 프로젝트 필요" 2024-10-05 06:01:12
수 있나. “광산업, 폐수처리장, 해수담수화 사업장 등 전 세계에 있는 농축수는 매년 미국 플로리다를 1피트(약 30cm) 깊이로 잠기게 할 만큼 많다. 농축수가 많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기술을 활용하는 탄소포집의 가능성도 무한하다고 할 수 있다. 물이나 농축수 처리 관련 사업, 화학물질 사업은 각각 몇십 조...
유한킴벌리 "지속가능 제품 95% 목표...환경 위해 모두 바꿀 것" 2024-10-05 06:00:55
큰 강점은 지속적인 개선과 최적화다.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까?’를 끊임없이 고려하는 것. 폐기물을 줄이려는 노력은 폐수로 이어졌다. 화학적으로 처리하던 폐수에 미생물을 이용한 생물학적 공법 수처리를 도입했다. 이런 시도 속에서 제품 전과정(lifecycle)의 환경성 개선이 화두가 됐다. 전과정 조사 결과...
SH공사·영풍 등 공공·중견기업, 올해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첫 발간 2024-10-05 06:00:31
폐수 재이용 시설(무방류 시스템)’을 도입해 공정 사용수를 전량 외부로 배출하지 않고 공정에 재이용해 친환경 수처리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았다. 이 외에도 자체 폐열 발전 시스템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운영, 주민 주도형 ‘오미산 풍력발전사업’에 제련소 소유 초고전압(145kV) 전력망 무상 공여 등 다양한 활동을...
"냄비에 썩은 쥐가"…'年 20억' 강남 유명 도시락 충격 실상 2024-09-26 10:46:31
도마를 쓰나' 싶었다. 심지어 도마를 폐수가 고여 있는 곳에 청소도구와 함께 보관하더라"라고 주장했다. 이어 "냉장고에는 유통기한이 한 달 지난 식재료가 쌓여 있었고, 튀김 요리는 폐식용유를 사용했다. 기름을 버리지 말고 보관하라고 했다"며 "냉동 음식을 상온에 두기도 하고, 조리할 땐 위생 장갑과 마스크도...
[일문일답] 장형진 영풍 고문 "적대적 M&A, 어느 편에서 하는 말인가" 2024-09-24 17:19:01
얘긴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 하다. 영풍은 1969년에 석포제련소를 만들었다. 거기서 번 돈으로 고려아연을 지었고 당시 부장, 차장급은 다 고려아연으로 갔다. 우리나라에 환경 법제가 생기기 시작했는데 그전까진 환경이라는 걸 몰랐다. 그러다가 석포제련소 있는 곳이 청정지역으로 정해져 일반 강물보다 10배 강한 규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