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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영어 잘했다면…" 2조에 회사 판 한국인 대표의 후회 2022-06-10 17:50:32
모두 비유학파, 엔지니어 출신으로 글로벌 경험도 없고 영어도 못했다"며 "만약 글로벌 시장에 관심이 있는 창업자라면 영어는 죽어라 공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 대표는 "창업자가 영어로 커뮤니케이션을 잘 못한다는 건 참 힘든 일"이라며 "투자자들로부터 샘(자신의 영어 이름)이 영어를 잘했다면 회사가 훨씬 더...
[테샛 공부합시다] 경제 변수는 많아지고 통화정책은 복잡해지고 … 2022-06-06 10:00:19
통화주의 학파로 유명한 미국의 경제학자 밀턴 프리드먼은 1920년대 대공황이 발생한 원인으로 중앙은행의 인위적인 통화정책을 지적했습니다. 중앙은행이 인위적으로 통화량 공급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준칙에 따라 통화 증가율을 일정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극심한 경기 변동을 완화하는 길이라고 했죠. 프리드먼이...
[국가공인 경제이해력 검증시험 맛보기] 한국은행 의사결정기구 2022-05-23 10:00:58
케인스 학파의 입장에 가장 가까운 견해를 고르면? ① 시장은 항상 효율적인 결과를 가져온다. ② 시장에서 가격은 충분히 자유롭게 변화한다. ③ 정부 정책을 통한 개입은 최소한에 머물러야 한다. ④ 항상 생산요소를 최대한 고용해 실업이 존재하지 않는다. ⑤ 정부가 개입을 하면 통화정책보다 재정정책의 효과가 크다....
[책마을] 尹정부 경제 사령탑 키운 '94세 멘토' 조순 2022-05-20 17:53:48
‘조순학파’ 계보로 분류된다는 것. 조 교수와 정 전 총리가 키운 인재들이 대한민국 경제를 이끄는 셈이다. 정 전 총리와 조 교수는 지난 수십 년간 많은 제자를 양성하며 한국 경제학계를 이끌었다. 정책 입안에도 적극 참여했다. 조 교수는 경제부총리와 서울시장 등을, 정 전 총리는 국무총리와 동반성장위원회 위원장...
버핏·저커버그도 읽는다…쏟아지는 스토아 철학책 2022-05-16 17:28:54
년 전부터 ‘현대 스토아학파’라고 해서 활발하게 콘퍼런스나 포럼을 여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며 “관념적이거나 어렵지 않고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실용적인 조언을 많이 담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잭 도시 트위터 창업자는 미국에서 유명한 스토아 철학 신봉자다. 매일 아침 8㎞를 걸어 출근하고, 1년에 열흘...
[시론] 밀턴 프리드먼이 말하는 '자유' 2022-05-11 17:33:26
부친의 영향으로 시카고학파의 태두인 밀턴 프리드먼 교수의 저서 《선택할 자유(Free to choose)》를 읽으며 시장경제의 중요함을 익혔다고 한다. 이 책은 프리드먼 교수와 그의 부인이며 경제학자인 로즈 디렉터가 공저해 1980년에 출판했다. 프리드먼 교수는 이 책을 통해서 가격기구가 작동하는 시장의 위력, 정치적 및...
"反지성주의가 민주주의 위기의 가장 큰 원인" 2022-05-10 17:35:15
독식이 아니다”며 “자유 시민이 되기 위해서는 일정한 수준의 경제적 기초 그리고 공정한 교육과 문화의 접근 기회가 보장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제적 자유를 중시하면서도 저소득 계층에 대해선 ‘부의 소득세’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던 미국 시카고학파 경제학자 밀턴 프리드먼의 사상과 궤를 같이한다. 이유정...
[김동욱 기자의 세계사 속 경제사] 소금상인들이 화가 후원…학문과 예술의 전성시대 열려 2022-04-11 10:00:30
이를 기반으로 ‘양주학파’가 형성됐다. 사대부가 아니더라도 학문에 대한 관심이 많은 곳이 양저우였다. 유명한 상인이었던 마왈관과 그 가문은 장사로 번 돈으로 집에 10만 권의 장서를 모았다. 마왈관의 아들 마진백은 건륭제가 《사고전서(四庫全書)》를 편찬할 때 다수의 귀중본을 제공했다. 마진백은 제공한 책 중...
일자리 정책 '민간 주도'로 대전환…윤석열 "끝장토론 하자" 2022-04-04 17:26:35
취임한 2019년 7월에는 “시카고학파인 밀턴 프리드먼과 오스트리아학파인 루트비히 폰 미제스의 사상에 깊이 공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총장 인사청문회에서는 “프리드먼의 《선택할 자유》를 감명 깊게 읽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인수위 관계자는 “윤 당선인은 평소 ‘일자리를 창출하려면 기업이...
[단독] 尹 "111조 공공일자리 정책, 민간 위주로 대수술" 2022-04-04 15:52:56
취임했던 2019년 7월에는 “시카고 학파인 밀턴 프리드먼과 오스트리아 학파인 루트비히 폰 미제스의 사상에 깊이 공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총장 인사청문회에서는 “프리드먼의 《선택할 자유》를 감명 깊게 읽었다”고 했다. 이와 관련해 인수위 관계자는 “윤 당선인은 평소 ‘일자리를 창출하려면 기업이 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