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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사무관은 절대 '좋아요' 누르지 마"…불호령 떨어졌다 [관가 포커스] 2024-01-27 09:00:03
있다. 직무해태, 품위 훼손, 금품·향응 수수 등 통상적인 점검 사항 외에도 국회의원 총선거와 관련된 정치적 중립의무 위반 행위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중립의무 위반 행위에 대해선 총선 전까지 집중적으로 점검하겠다는 계획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도 4월 총선을 앞두고 각 기관에 ‘공무원의 선거 관여 행위...
근로복지공단 감사실 청렴윤리실천 선언 2024-01-25 20:08:11
수행을 통한 청렴문화 정착△ 금품·향응 금지 선언을 통한 청렴?윤리의식 생활화 △ 피감사인의 인권보호와 존중 △ 특혜 제공 금지 △ 권한 남용 등 갑질 금지 △ 감사전문성 제고를 통한 조직발전 기여 등을 담았다. 김대원 상임감사는 “감사실 직원들의 청렴윤리실천 선언은 공정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구축을 위한...
병가 내고 이탈리아 여행…'간 큰' 공무원들 딱 걸렸다 2024-01-11 15:09:25
106만원 상당의 금품·향응을 받았다. E씨는 배우자까지 데리고 건설업체 관계자들과 일본으로 골프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밝혀졌다. 또 감사원은 서울시 공무원 198명이 근무지를 무단 이탈하고도 허위로 시간외 근무수당 2500만원을 받은 사실도 적발했다. E씨는 개인 운동 등을 위해 외출하면서 두 달 동안 15차례 걸쳐...
[속보] '라임 주범' 김봉현 징역 30년 확정 2023-12-28 10:34:20
원심판결을 상고기각으로 확정했다. 김 전 회장은 2018년 10월∼2020년 3월 수원여객 자금 241억원과 라임자산운용이 투자한 스타모빌리티 자금 400여억원, 재향군인상조회 보유자산 377억원 등 1000억원이 넘는 돈을 빼돌리고 정치권과 검찰에 금품과 향응을 제공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됐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트럼프 출마 제동' 판결 충격…"미 대선, 연방대법원에 달렸다" 2023-12-21 11:49:53
게다가 일부 대법관들이 부자 지인들로부터 향응을 받은 것으로 밝혀지는 등 도덕성 문제가 불거지면서 연방 대법원의 입지는 더욱 취약해진 상태다. 지난 7월 갤럽 여론조사 결과 연방 대법원의 지지율은 40%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바 있다. 따라서 연방 대법원은 대선과 연관되는 것을 원치 않겠지만, 관여가 불가피할...
상하이 '장관급 거물' 당적·공직 박탈…"中최초 인권문제 연구" 2023-12-13 10:32:36
뇌물을 챙기고, 공정한 공무 수행에 영향을 끼치는 향응을 받았으며 규정을 위반해 다른 사람의 승진에 도움을 주는 등 공권력을 사익 추구의 도구로 사용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는 당의 정치와 조직, 청렴, 업무 관련 기율을 엄중하게 위반한 것"이라며 "그의 공산당 제20차 전국 대표 및 12차 상하이 대표 자격을 중지...
커피값도 처리 방식이 있다…스타트업이 결산 '우등생' 되는 법 [긱스] 2023-12-11 17:22:58
접대 및 향응, 임직원의 사적 경비가 섞여 있는 경우가 많아 매출액 증가가 함께 수반되지 않는 과도한 접대비 지출은 회사를 방만하게 운영한다는 인상을 줄 수 있다. 판매와 관련하여 고객에게 견본품·샘플을 제공하는 경우에도 별다른 고민 없이 접대비로 처리되는 경우가 많다. 회사의 홍보 목적 지출이 회계 기준상...
수사 정보 알려주고 금품 받은 전직 경찰관…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2023-12-05 11:13:03
알려주고 그 대가로 70여만원 상당의 현금과 향응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정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경찰공무원의 직무 집행 공정성 등에 대한 사회적 신뢰를 훼손해 죄책이 가볍지 않다"며 "다만 범행을 인정하는 점 등을 종합해 형을 정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유엔 "한국 사법기관, 성매매 내몰린 필리핀 여성 권리침해" 2023-11-26 15:08:10
채 업소 고객들에게 성적 향응을 제공하도록 강요받았다고 위원회는 설명했다. 경찰은 2015년 3월 해당 업소를 단속하면서 여성들도 함께 체포한 뒤 성매매 혐의를 조사했다. 이를 두고 위원회는 경찰과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소속 공무원들이 여성들의 피해 사실을 알아챘어야 하지만, 범죄 피해자가 아닌 범죄자로...
시계 주고 밥값 70만원 쏴도…"선거 영향 없어" 기묘한 결론 2023-11-22 07:30:02
1800만원 상당의 식사와 향응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박 전 회장은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지연된 정의’도 도마 위에 오른다. 검찰이 김 회장을 재판에 넘긴 시점은 2019년 8월이지만, 1심 선고까지 4년이 넘는 시간이 걸렸다. 김 회장은 재판이 늘어지는 사이 27대 중기중앙회장 선거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