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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포토] 베리베리 연호-호영 '칼 같은 안무' 2020-01-07 18:03:35
연호, 호영이 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앨범 '페이스 미(face m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타이틀곡 ‘lay back’은 “내 안의 진짜 나를 마주하고 더욱 솔직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자”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bnt뉴스 기사제보...
[bnt포토] 베리베리 호영 '하트로 여심저격' 2020-01-07 17:50:34
베리베리 호영이 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앨범 '페이스 미(face m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타이틀곡 ‘lay back’은 “내 안의 진짜 나를 마주하고 더욱 솔직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자”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bnt뉴스 기사제보...
[포토] 베리베리 호영, '여심 저격 교복핏~' 2020-01-07 16:46:15
그룹 베리베리 호영이 7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앨범 '페이스 미(FACE M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포토] 베리베리 호영, '하트 받으세요~' 2020-01-07 16:44:59
그룹 베리베리 호영이 7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앨범 '페이스 미(FACE M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베리베리 민찬, 캐릭터 영상과 오피셜 포토 공개 2019-12-18 08:13:49
베리베리는 리더 동헌을 시작으로 호영, 민찬까지 멤버별 개인 콘텐츠가 공개될 때마다 업그레이드된 비주얼을 자랑하며 앞으로 공개될 멤버들의 비주얼은 물론 음악과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자신의 모습과 마주하고 나아가자”라는 의미의 베리베리 세 번째 미니앨범 `FACE ME`는 오는...
베리베리 호영, 감성 캐릭터 영상과 오피셜 포토 공개 2019-12-17 08:21:10
공개된 영상에서 호영은 세련됨이 돋보이는 스타일링과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단숨에 휘어잡았다. 이어 공개된 오피셜 포토에서는 물오른 비주얼로 프레임을 가득 채웠다. 얼굴에 그늘을 드리우거나 감성적인 분위기로 범접 불가한 교복 핏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호영의 개인...
베리베리 1월 7일 컴백, 새해 첫 포문 3집 미니 앨범 'FACE ME' 2019-12-15 15:48:01
있는 호영, 빈 공간에서 춤을 추는 동헌과 용승, 어딘가 위태로워 보이는 민찬과 계현, 연호의 영상들이 등장해 앞으로 베리베리가 선보일 스토리에 대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어 인터넷 속 자신의 모습과 마주하다 화면이 꺼지면서 무표정한 표정을 짓는 강민까지 마치 한 편의 영화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특히,...
[부고] 김순이 씨 별세 外 2019-11-12 18:18:50
종원 한국은행 감사실 검사역·호영씨 부친상, 이화수 삼성디스플레이 부장 장인상=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02-3410-3151 ▶정석순씨 별세, 박해원 광주 송정 종로학원장·명순·명님씨·명옥 천주교 까리따스수녀회 수녀·해옥씨 모친상=12일 광주 빛장례식장 발인 14일 오후...
'한끼줍쇼' 이경규 "손호영 2년 안에 결혼"…강남♥이상화 이어 또 예언 적중? 2019-09-26 08:53:43
손호영은 깜짝 놀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날 이경규는 god의 명곡들을 소환하며 추억에 젖기도 했다. 그는 송리단길을 걸으며 '길', '거짓말' 등을 요청,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본격적인 벨 누르기가 시작되자 손호영 역시 god의 히트곡으로 인지도 공략을 펼쳤다. 그는...
DB 유니폼 입은 김종규 "안 왔으면 어쩔뻔했냐는 말 들어야죠" 2019-05-24 11:36:48
윤호영, 두경민 등 여러 기존 선수들과도 친분이 있는 만큼 김종규는 새 팀에 잘 녹아들 수 있을 거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그는 "웅이가 가장 먼저 연락해왔다. '12억은 너무 많은 것 아니냐'고 까불던데 어서 원주에 가서 만나야 할 것 같다. 경민이도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하며 빨리 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