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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 경찰 "김정남 시신 받으려면 유족 DNA 제출해야"(3보) 2017-02-17 12:01:05
프리말레이시아투데이(FMT)는 전날 자국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김정남의 둘째 부인인 이혜경이 김정남의 시신을 받을 수 있도록 말레이시아 주재 중국 대사관을 접촉했다고 보도했다. 김정남의 본처와 아들 1명은 현재 중국 베이징에, 후처 이혜경과 한솔·솔희 남매는 마카오에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cherora@yna.co.kr...
말레이 경찰, 김정남 유족에 DNA자료 제출 요구(2보) 2017-02-17 11:48:50
프리말레이시아투데이(FMT)는 16일 자국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김정남의 둘째 부인인 이혜경이 김정남의 시신을 받을 수 있도록 말레이시아 주재 중국 대사관을 접촉했다고 보도했다. 김정남의 본처와 아들 1명은 현재 중국 베이징에, 후처 이혜경과 한솔·솔희 남매는 마카오에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cherora@yna.co.kr (끝)...
김정남 시신, 北 인도절차는?…한솔, 父 마지막길 배웅가능할까 2017-02-17 09:24:11
현재 중국 베이징에, 후처 이혜경과 한솔·솔희 남매는 마카오에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쿠알라룸푸르 현지에선 말레이시아 당국이 중국·북한과 협의해 김정남의 가족이 남편·부친의 시신을 먼 발치에서나마 보려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지만, 신변 안전 문제 때문에 현실화할 가능성은 희박한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교도 "北, 김정남 시신 화장해달라 요청했다" 2017-02-16 23:46:51
"김정남 후처, 中정부에 시신인도 도움 요청" (도쿄·쿠알라룸푸르=연합뉴스) 김병규 황철환 특파원 = 북한이 말레이시아 정부에 김정은 북한 노동장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의 시신을 화장해달라고 요청했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말레이시아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16일 보도했다. 익명을 요청한 말레이시아 정부 관계자는...
'참혹한 최후' 김정남, 죽어서야 北으로…가족은 시신 못본다 2017-02-16 17:56:25
본처와 아들 1명은 현재 중국 베이징에, 후처 이혜경과 한솔·솔희 남매는 마카오에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아버지 또는 남편의 비명횡사에도 이들은 장례를 치르러 북한에 갈 수 없는 처지다. 장례는커녕 자신들도 신변의 안전을 걱정하며 숨어 지내야만 하는 상황이다. 김정남의 아버지 김정일과 성혜림도 이미 사망했...
'김정남 피살'에 놀란 中, 탈북인사 보호 강화한듯 2017-02-16 11:33:43
중국 베이징에, 후처와 1남 1녀가 마카오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한솔(22)은 후처 소생으로 파리 유학 후 마카오로 돌아와 생활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가족 모두 중국 당국의 신변보호를 받고 있으며 최근 경호를 강화한 것으로 보인다. 한 소식통은 "중국이 어떤 북한 인사들을 보호하고 있는지는 극비 사항이며...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2-16 08:00:07
중 인권변호사들, 반고문연맹 결성…400명 이상 참가 170215-0949 외신-0151 16:00 中, 김정남 본처·후처 가족 베이징·마카오서 '신변보호' 170215-0953 외신-0152 16:01 중국 전기차 보조금 줄자 판매 급브레이크 170215-0977 외신-0153 16:16 中 외교부, '김정남 피살'과 중국 연관성 일축 170215-0986...
김정남 살해배경 추측 무성…김정은과 '비자금 갈등설'도 2017-02-16 05:00:04
자식들 두고 수십 년간 해외생활을 할 수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이와 관련,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원회 비공개 간담회에서 국가정보원은 "김정남의 본처는 현재 북경에 아들과 함께 있으며, 김한솔의 모친인 후처는 마카오에서 생활하고 있다"면서 "김정남은 이전부터 활동자금을 많이 준비해 불편한 적이 없었다"고...
김한솔 남매 어디?…마카오에선 '행방묘연'…中 '보호'하는듯(종합) 2017-02-16 00:19:40
본처와 아들 1명을 베이징(北京)에, 후처 이혜경씨와 한솔·솔희 남매를 마카오에 두고 있다. 한솔씨는 파리 유학 후 마카오로 돌아와 생활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김정남씨 피살에도 불구하고 연합뉴스 기자가 14∼15일 꼼꼼하게 챙겨본 김정남씨 가족 거주지에서 큰 변화를 감지할 수는 없었다. 김정남씨 가족이...
김정남 암살 용의자는 베트남 여권소지자…북한의 소행이 맞을까? 2017-02-15 23:12:07
말레이시아로 들어가 일주일간 머무르다 후처와 자녀들이 있는 마카오로 돌아가려고 공항에 간 날 살해됐다. 일각에서는 북한이 중국의 통제력이 미치는 마카오를 피해 말레이시아를 암살 장소로 택했다고 분석한다. 이 원장도 마카오의 김정남 가족은 중국 당국의 신변보호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더구나 사건 장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