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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억? 6조? 누구 말이 맞나…고려아연 분쟁 새 쟁점 '배당가능이익 한도' 2024-10-03 06:30:01
및 이익잉여금 적립액을 제외한 586억원 범위에서 가능하다. 반면 최 회장 측은 이사회 결의로 6조원 규모의 배당가능이익 한도 내에서 자사주 취득이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조현덕 변호사(김앤장법률사무소)는 전날 고려아연 기자간담회에서 "영풍·MBK가 배당가능이익 한도로 586억원을 주장하는 근거는 고려아연 정관상...
'고려아연 지킬 방법' 찾은 최윤범, '베인캐피털 연합'과 3.1조 반격 돌입 2024-10-02 18:19:23
배당가능이익이 586억이라거나 자사주를 취득하면 시세조종이라는 등의 모든 주장은 이미 법원재판 단계에서 모두 주장되었으나 법원이 인정하지 않은 허구의 주장입니다. 앞으로도 아마 회사와 회사의 공개매수를 비난하거나 흠집내기 위한 무수한 허위사실 들이 유포될 것인데 주주와 투자자분들은 현혹되시지 마시고...
6조 vs 586억…고려아연 자사주매입 한도 두고 법정공방 예고 2024-10-02 18:18:47
586억원.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과 MBK파트너스·영풍 연합이 각자 산정한 고려아연의 자사주 매입 가능 규모다. 100배 차이 난다. 최 회장 측은 상법을 근거로 6조원 안팎의 자사주를 매입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반면, MBK·영풍 연합은 고려아연 정관을 감안할 때 586억원만 자사주 매입에 쓸 수 있다고 맞서고 있다....
고려아연·베인 3.1조 vs 영풍·MBK 2.3조…경영권분쟁 새국면(종합) 2024-10-02 18:14:11
취득 가능 규모는 586억원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고려아연은 "MBK의 주장은 법인이 승인한 고려아연의 자사주 취득을 고의로 방해하기 위해 시세에 영향을 미치고 자본 시장을 교란하는 행위"라며 "민·형사상 모든 조치와 함께 금융감독원에 시세조종과 시장교란 행위 등에 대한 신고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고려아연 공개매수戰 4일 결판…주가 75만원 넘느냐에 승부 갈려 2024-10-02 18:12:32
취득금액 한도가 6조원 수준이 아니라 586억원에 불과하다는 보도자료를 내면서 실현 가능성이 작은 게 아니냐는 우려가 고개를 들었다. 오전 9시20분께 법원이 고려아연 자사주 취득 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반전이 시작됐다. 서울중앙지법은 고려아연이 영풍의 특별관계자이기 때문에 공개매수...
최윤범 3조원 승부수에도…미궁 속 고려아연 2024-10-02 18:07:28
정관상 자사주 매입에 쓸 수 있는 최대 금액은 586억원”이라며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지면 자사주 매입 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고 했다. MBK 연합의 공개매수 마지막 날인 4일에도 고려아연 주가가 75만원을 넘지 못하면, 이번 분쟁은 MBK 연합의 승리로 돌아갈 가능성이 크다. 반면 75만원을 뚫고 올라가면 기존...
고려아연, 주당 83만원에 자사주 15.5% 매입…2.7조원 투입(종합2보) 2024-10-02 15:56:18
규모가 아니라 586억원에 불과하다"며 "고려아연이 해외투자와 자원사업투자 목적 등을 내세워 대규모 임의적립금을 쌓고 주주총회 승인까지 받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고려아연은 즉각 반박 자료를 내고 "MBK의 주장은 자사주 취득이 아닌 당사의 중간배당에 적용되는 규정이고 비상장법인에 적용되는 사항임에도...
최윤범 "실탄 3.1조…MBK가 경영권 장악하면 고려아연 미래 없다" [전문] 2024-10-02 15:48:13
배당가능이익이 586억이라거나 자사주를 취득하면 시세조종이라는 등의 모든 주장은 이미 법원재판 단계에서 모두 주장되었으나 법원이 인정하지 않은 허구의 주장입니다. 앞으로도 아마 회사와 회사의 공개매수를 비난하거나 흠집내기 위한 무수한 허위사실 들이 유포될 것인데 주주와 투자자분들은 현혹되시지 마시고...
영풍, 고려아연 자사주 공개매수 중지 가처분·이사진 형사 고소(종합2보) 2024-10-02 15:30:23
586억원에 불과하고, 경영권 분쟁 상황에서 특정 이사가 주주의 이익보다 자신의 경영권을 영속시키기 위해 막대한 회사 자금을 동원해 자사주 취득을 통한 경영권 방어행위를 하는 것은 선관주의 의무·충실의무 위반행위라고 지적했다. 또한 영풍은 최윤범 회장 등 상임이사들과 비상임이사 1명, 불참한 사외이사 1명을...
최윤범 "MBK·영풍 연합 중국에 고려아연 매각할 것…기간산업 지켜야" 2024-10-02 15:23:19
내고 고려아연의 자기주식 취득금액 한도가 586억원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MBK파트너스는 임의적립금은 해외투자와 자원사업투자 등 특정 목적을 갖고 적립됐기에 자사주 매입에 쓸 수 없다는 입장이다. 앞서 법원은 이날 MBK 연합이 고려아연을 상대로 제기한 자기 주식 취득 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이에 MB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