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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안전운임제 확대' 요구하는 화물노동자들, 이미 소득이 높다? 2022-12-03 07:23:01
KBS 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서 "철강이나 유류차 있지 않습니까, 운반차량. 이런 부분들은 소득이 굉장히 높아요. (조사) 결과를 보니까"라고 말하기도 했다. 반면 박연수 화물연대 정책기획실장은 지난달 30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500만원대라고 하는 소득의 근거는 부풀려져...
野, 방송법·안전운임 일몰 폐지 '입법 독주' 2022-12-02 18:20:43
운영위원회로 개편하고, KBS MBC 등 공영방송 사장 선임 때 전체 운영위원 3분의 2 이상 찬성을 얻도록 하는 게 핵심이다. 운영위원 추천을 국회와 방송단체 등이 맡는 것을 두고 국민의힘에선 “민주노총 언론노조가 사실상 운영위를 장악하게 될 것”이라며 법 개정을 반대해왔다. 여당 의원들은 법안이 통과되자 “입법...
과방위 통과한 '공영방송 지배구조 변경 3법' 핵심 쟁점은? 2022-12-02 15:52:44
개정안이다. 방송법은 한국방송공사(KBS), 방문진법은 문화방송(MBC), 교육방송법은 한국교육방송(EBS)의 지배구조를 각각 정한다. 3개 개정안은 공통으로 이들 3개 공영방송의 이사회 숫자를 급진적으로 확대하면서 외부 단체가 추천하는 이사 점유율을 정치권 몫보다 압도적으로 늘리고, 사장 후보를 일반 시민이...
"패스트트랙도 검토" 野, 방송법 개정안 단독 의결 수순 2022-12-01 17:48:34
책임은 국민의힘에 있다"고 반박했다. KBS 기자 출신인 정필모 의원은 "10년 이상 정치 권력의 방송 장악 논란은 계속됐다"며 "(이사회를 구성하는) 특정 단체에 대해 친민주당이라는 말은 법안 취지를 근본적으로 왜곡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 법은 윤석열 정권의 공영방송 장악 방지법"이라고 강조했다. 정...
[사설] 속이 뻔히 보이는 야당의 방송법 개정안 2022-11-30 17:48:15
국민의힘이 빠진 상태에서다. 현재 9~11명인 KBS MBC EBS 등 공영방송 이사회를 21명으로 확대 개편하는 것이 개정안의 골자다. 이사는 국회가 5명, 시청자위원회 4명, 지역방송을 포함한 방송·미디어 관련 학회 6명, 방송기자연합회·한국PD연합회·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등 직능단체별로 2인씩 6명을 추천하도록 했다....
방송법 개정안 野 단독 소위 통과…與 "날치기 처리" 반발 2022-11-29 18:18:32
지배구조를 개편하는 내용의 방송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KBS, MBC, EBS 이사회에 국회, 시청자위원회와 방송기자현합회를 포함한 방송직능단체 등이 추천한 21명을 두는 게 핵심이다. 성별, 연령, 지역 등을 고려한 100명의 사장후보국민추천위원회가 사장을 후보를 추천하면 이사회가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 의결해 사장...
野 "공영방송 독립성 보장"…與 "언론노조의 방송 장악" 2022-11-24 18:02:25
국민의힘은 민주당 법안이 ‘언론노조의 공영방송 장악 법안’이라며 반대하고 있다. 방송법 개정안이 정기국회 여야 갈등의 또 다른 뇌관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2소위에서는 여야의 방송법 개정안이 일괄 상정됐다. 민주당이 당론으로 추진하는 방송법 개정안은 KBS MBC에...
MBC 노조 "뉴스데스크, 김의겸 '술자리 의혹' 제기 이틀 연속 외면" 2022-10-27 15:32:31
가운데, MBC 노조는 자사 '뉴스데스크'가 해당 사안을 외면하고 있다는 비판을 제기했다. 비(非) 민주노총 계열의 MBC 제3노조는 지난 26일 성명을 내고 "일간지는 물론이고 KBS와 SBS도 관련 내용과 파장에 대해 보도하고 있는데 MBC 뉴스데스크는 이틀 연속 외면했다"며 "민주당 의원이 시쳇말로 '똥볼'...
MBC, 유튜브 조회수 폭증에 "감사"…與 "정언유착" 맹공 2022-09-26 11:14:58
이어 "본사뿐만 아니라 KBS, SBS, 주요 일간지 등 대부분 언론이 다양한 방법으로 영상을 올리거나 뉴스로 보도했다"며 "이 과정에서 MBC는 최대한 절제해서 영상을 올렸고, 어떠한 해석이나 가치판단을 하지 않고 발언 내용을 그대로 전달했다"고 했다. 하지만 여권에서는 '비속어 논란'과 관련 적극 대응에 나선...
[단독] 파행 두 달 만에…과방위 여당 간사 선임 극적 합의 2022-09-20 10:07:41
민주당 간사인 조승래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2소위 구성안을 단독으로 의결했다. 2소위에서는 여야 간 입장차가 큰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편 관련 논의가 이뤄진다. 민주당은 KBS, MBC에 25명 규모의 운영위원을 둬 이들이 사장을 선임하도록 하는 방송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추진하고 있고, 국민의힘은 “친민주당 성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