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黨간판 고치고 윤리위원 민간인으로 바꾸고…與개혁 가속도 2017-01-17 11:12:12
전 당명 공고와 함께 당 로고, 색깔도 모두 바꿀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당명과 로고, 색깔은 모두 지난 2012년 박근혜 대통령이 당 비대위원장 시절 바뀐 것으로 5년 만에 당에서 박 대통령의 흔적을 지우는 셈이다. 회의에서는 또 국회 윤리특위 위원을 전원 일반 민간인 출신의 전문가로 채우고 현역 국회의원을...
새누리당 5년만에 당명 바꾼다…설 연휴 전 공개모집 2017-01-17 11:08:20
이같이 밝혔다.당명 변경에 부정적이던 인명진 비대위원장도 당의 간판을 바꾸는 것도 당 쇄신을 위해 필요하다는 당내 여론에 뜻을 접은 것으로 전해졌다.새누리당이 당명을 바꾸는 것은 지난 2012년 2월 전신인 한나라당에서 새누리당으로 이름을 바꾼 이후 5년 만이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국경제 &...
새누리, 5년만에 당명 바꾼다…설前 공모 시작(종합) 2017-01-17 10:54:56
확정한다는 계획이 나왔다"고 말했다. 새누리당은 공모작들을 심사하는 과정에서 '보수적통'과 '미래지향적 개혁', '책임 있는 정당'의 의미를 최대한 포괄하는 당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새누리당은 당명 변경과 함께 현재 붉은색인 당색(黨色)과 로고도 함께 변경하는 대대적인 PI(Party Identity)...
새누리, 5년만에 당명 바꾸기로…설前 국민공모 시작(속보) 2017-01-17 10:36:36
새누리, 5년만에 당명 바꾸기로…설前 국민공모 시작(속보)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문재인·안희정, 신영복 1주기 추도식 나란히 참석 2017-01-15 18:42:56
"신 선생은 더불어민주당의 '더불어'라는 당명을 주고 가셨다. 선생의 '더불어숲'에서 온 말이라면서 "여럿이 더불어 함께하면 강하고,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많은 촛불이 모이니 세상을 바꾸는 도도한 힘이 됐다. 촛불과 함께 더불어 정권을 교체하고, 내년 2주기 추도식때는 선생이...
위인설당(爲人設黨)…한국 정당 수명은 2.5년 2017-01-13 18:29:44
앞두고 신당 창당, 당명 개정 바람이 불고 있다. 이재오 전 의원이 지난 11일 늘푸른한국당을 창당했고, 새누리당 탈당파 의원들의 바른정당은 오는 24일 중앙당 창당대회를 연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제3지대 세력을 묶는 데 성공하면 새 당이 나올 가능성도 있다. 안철수 의원은 새정치국민연합을 탈당, 지난해...
187년 역사 미국 민주당…183년된 영국 보수당 2017-01-13 18:24:13
남은 세력은 민주당으로 당명을 정했다.반잭슨파는 1834년 휘그당을 창당했다. 1854년 노예제를 확장하려는 캔자스네브래스카법안에 반대한 휘그당원들은 자유지역당원과 북부 상공업자, 서부 농민, 노동자의 지지를 얻어 오늘날의 공화당을 설립했다.영국 보수당의 전신은 1678년 창당한 토리당이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1-13 15:00:02
"野 실패한 햇볕정책 주장…대선후보 대북관 검증해야" 170113-0235 정치-0015 09:11 바른정당, 당명 제안자에 200만원 시상 170113-0239 정치-0016 09:15 반기문 "朴대통령, 국가원수시니 기회 봐서 전화드릴 것" 170113-0259 정치-0017 09:27 한민구 "트럼프 북핵발언 큰 의미…대북공조 긍정 신호" 170113-0262 정치-011...
'인명진표' 與 윤리위 공식 출범…'친박 출당' 칼 빼드나 2017-01-13 10:54:50
것은 명백한 해당 행위"라면서 "이는 당명을 어긴 것뿐 아니라 위신까지도 추락시킨 것이어서 징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당 지도부는 이날부터 탈당한 비박(비박근혜)계 국회의원 당협위원회에 위원장 공모를 함으로써 대선을 앞두고 조직 강화를 겸한 물갈이 작업도 병행했다. 박맹우 사무총장은 국회에서 열린...
바른정당, 당명 제안자에 상금 200만원 2017-01-13 09:29:00
보수상'은 서울 동작구에 사는 정모 씨가 선정됐다. 2등상과 3등상 상금은 각각 100만원과 50만원이다. 바른정당은 이달 1∼7일 페이스북과 이메일로 당명을 공모해 6980건의 당명 후보를 추천받았다. 이 가운데 '바른정당'을 당명으로 확정했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