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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중국 '일대일로' 진출 거부…"대미 관계 훼손 우려" 2017-03-23 10:45:40
대해서는 역내 역할 강화를 요청하고 있다. 줄리 비숍 호주 외교장관은 지난주 트럼프 미 행정부에 아시아 지역의 안정과 평화 확보를 위해 지역에 대한 미국의 역할을 확대해줄 것을 요청했다. 비숍 장관은 싱가포르 연설에서 "우리가 선호하는 기본적 질서는 민주적 공동체"라면서 '중국과 같은 비민주주의'의...
인권문제 꺼냈나 안 꺼냈나…두테르테·호주 외교 주장 상반 2017-03-21 10:31:23
줄리 비숍 호주 외교장관을 만났다. 그러나 이 자리에서 마약 용의자 사살을 둘러싼 인권문제가 언급됐는지를 놓고 두 사람이 완전히 다른 말을 내놓고 있다고 시드니모닝헤럴드 등 호주 언론이 21일 보도했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회담 이틀 후인 지난 19일 기자회견에서 비숍 장관과의 만남이 순조롭게 진행됐다며 상대를...
'시즌 첫승 도전' 전인지, 파운더스컵 1R 8언더파 공동선두(종합) 2017-03-17 10:46:05
10위권이지만 공동선두에는 단 3타차에 불과하기 때문에 나머지 라운드에서 선두권으로 뛰어오를 가능성도 적지 않다. 한편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4언더파 68타로 공동 33위로 1라운드를 마쳤고, 노장 줄리 잉스터(미국)는 7언더파 65타로 공동 6위에 오르면서 녹슬지 않은 실력을 선보였다. koman@yna.co.kr...
호주, 최대교역국 중국에 쓴소리 "민주주의 수용해라" 2017-03-14 08:55:14
= 호주의 줄리 비숍 외교장관이 최대교역국인 중국을 향해 이례적으로 민주주의의 수용을 강력히 촉구했다. 비숍 장관은 13일 저녁 영국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 주최로 싱가포르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 중국이 민주주의를 껴안지 않으면 결코 자신들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호주 언론이...
교사들, 정치의견 표출 어디까지 허용?…트럼프시대 美학교 혼란 2017-03-13 10:07:21
분분하다. 뉴욕 주 나이아가라폴스 고등학교 교사 줄리 콘티는 트럼프 대통령의 의회 연설, '가짜 뉴스' 현상 등을 주제로 한 정치 만화를 활용한 수업을 했다. 그러나 이 만화 내용에 동의하는지는 밝히지 않고 중립을 유지했다. 이 수업을 들은 학생 산티노 카파렐라는 "우리는 자신의 관점을 찾아낼 수 있어야...
박세리·오초아·소렌스탐·잉스터…'전설의 여제'들 한자리에 2017-03-10 17:43:12
오초아(36·멕시코), 안니카 소렌스탐(47·스웨덴), 줄리 잉스터(57·미국) 등 ‘여자 골프의 전설’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오는 5월4일 멕시코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대회에서다.10일 lpga투어 사무국에 따르면 이들은 이 대회에서 대회 사...
박세리·오초아·소렌스탐·잉크스터, 5월 '골프 전설' 대결 2017-03-10 06:08:10
오초아(36·멕시코), 안니카 소렌스탐(47·스웨덴), 줄리 잉크스터(57·미국) 등 여자 골프의 전설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이벤트 경기를 치른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10일(한국시간)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이들 4명의 골프 전설들이 5월 초 멕시코에서 이틀간 경기를 벌인다"고 발표했다. 이는 5월 4일부터...
"美 '글렌데일 소녀상'을 지키자"…한중일 민간단체 손잡아(종합) 2017-03-08 08:51:45
주도한 '위안부정의연대'(CWJC) 중국계 줄리 탕 의장은 "일본 정부가 연방·주 법원에서 소녀상 철거 소송에 모두 패소했음에도 연방 대법원에 의견서를 보낸 것은 후안무치한 결정"이라고 비판했다. 캘리포니아 주에서 첫 중국계 여성 판사를 지낸 릴리안 싱 CWJC 공동의장도 "일본 정부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스...
"美 '글렌데일 소녀상'을 지키자"…한중일 민간단체 의기투합 2017-03-08 07:07:49
주도한 '위안부정의연대'(CWJC) 중국계 줄리 탕 의장은 "일본 정부가 연방·주 법원에서 소녀상 철거 소송에 모두 패소했음에도 연방 대법원에 의견서를 보낸 것은 후안무치한 결정"이라고 비판했다. 캘리포니아 주에서 첫 중국계 여성 판사를 지낸 릴리안 싱 CWJC 공동의장도 "일본 정부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스...
요동치는 국제관계속 호주도 '비상'…사상 첫 외교공관장회의 2017-03-01 11:45:29
동안 열릴 회의에는 맬컴 턴불 총리, 줄리 비숍 외교장관, 스티븐 초보 통상장관 등도 참석할 예정이다. 또 국정 파트너인 주요 야당 노동당의 대표자도 함께할 예정이다. 호주 정부는 이번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외교와 통상, 발전 정책의 방향을 잡는 데 활용할 방침이다. 또 이번 회의가 호주의 전 세계적인 영향력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