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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스캔들’ 김혜선의 위기! 도움 구할 데 유지인 뿐 2014-12-29 09:00:05
상황은 자꾸만 나빠졌다. 현수가 대복상사 거래처들을 모두 빼간 것이 결정적인 원인이었다. 복희는 세란(유지인 분)에게 투자를 받지 못했고 수세에 몰렸다. 재니(임성언 분)는 복희의 상황을 알면서도 모르는 척 “돈 언제 들어온대요?”라고 물었다. 복희는 “투자 못 받았어”라고 말했다. 재니는 “아니 왜요!”라며...
‘청담동 스캔들’ 유지인, 최정윤에 대해 다 알고 있었다, 김혜선 ‘충격’ 2014-12-29 08:33:09
이때 세란이 구세주로 나타났다. 세란과 현수는 서로 친모녀 지간이라는 것을 진작에 확인했다. 그러나 복희는 두 사람의 관계가 이 정도로 진전되었다는 것을 몰랐다. 세란이 나타나 두 사람의 다툼에 끼어들자 복희는 당혹스러운 표정이었다. 세란은 “정신처릴 사람은 바로 너라고”라며 경고했다. 복희는 아직도 ...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 합의 안 한다는 잡지사 말에 ‘난감’ 2014-12-26 13:20:05
거냐는데요?”라고 물었다. 복희는 “은현수 감옥에 넣을 방법 없는 거야?”라며 확인했다. 재니는 “백퍼센트 우리가 진대요”라며 “가뜩이나 재정난으로 신경쓸 일 많은데 에너지 낭비만 되는 거 아닐까 해서요”라고 조언했다. 결국 복희는 잡지사에 전화를 걸어 “이번에 저하고 괜히 얼굴 붉히시고 마음이 많이 안...
‘청담동 스캔들’ 서은채, 최정윤 앞에서 순한 양 ‘쟤 왜 저래’ 2014-12-26 13:00:09
입을 삐죽였다. 이에 현수는 “얼굴 예쁘게 생긴 애가 말까지 상냥하게 하면 사람들이 얼마나 좋아하겠어”라며 다독였다. 그러자 주나는 “그러고 보니까 예전보다 날 보는 눈빛이 좋아지긴 한 것 같더라”라며 미소지었다. 현수는 “다시 한 번 직원들 하대하고 예의 없이 하는 모습 보이면 그땐 실장이고 뭐고 그...
‘청담동 스캔들’ 이중문, 김혜선에게 차가운 일침 “천하에 부도덕한 사람” 2014-12-26 12:19:04
은현수씨한테 주는 선물이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복희를 쳐다보며 “천하에 부도덕한 사람 때문에 얼마나 맘고생 심했냐고, 다들 힘내라고 (했다)”며 “모두 은현수씨 편이다”고 말하며 복희에게 일침을 가했다. 한편, ‘청담동 스캔들’은 부와 명성의 상징인 청담동의 비밀스러운 욕망과 상류 사회의 추악한...
SBS 청담동스캔들 114회, 김혜선 `독안에 든 쥐`…김혜선 몰락에, 시청률 UP! 2014-12-26 11:43:49
못하고 분노했다. 복희는 현수에게 "네가 제니퍼 리라고? 헛소리 집어 치우고 꺼져, 어디서 주제도 모르고 나대?"라고 모욕했다. 이때 현수의 친모인 세란이 나타났고, 당황한 복희에게 세란은 무표정하고 차가운 얼굴로 "정신은 네가 차려야 할 거 같은데?"라고 쏘아붙였다. 냉정한 세란의 모습에 놀란 복희는 말을 잇지...
‘청담동 스캔들’ 이중문에게 망신당하는 김혜선 ‘부들부들’ 2014-12-26 11:20:04
물었다. 장서준은 "매장 직원들이 은현수 씨한테 주는 선물이에요"라고 밝혔다. 이어 장서준은 복희를 의식하며 "천하의 부도덕한 사람 때문에 얼마나 마음 고생이 심했냐고 . 다들 힘내라고요. 모두 은현수 씨 편이예요"라고 강조했다. 이에 강복희는 기가 막힌 표정으로 콧방귀를 끼고는 서둘러 자리를 떠나는...
SBS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 제니퍼 리가 최정윤? 못 믿고 "꺼져" 막말 2014-12-26 10:00:09
소리야”라며 알아듣지 못했다. 그러자 현수는 “접니다, 당신 거래처 끊어간 사람”라고 말해 긴장감을 높였다. 복희는 현수의 말을 믿지 않았다. 복희는 “네가 제니퍼 리라고? 해외 투자자는?” 이라고 물으며 “헛소리 집어 치우고 꺼져, 어디서 주제도 모르고 나대? 너 정신 못 차려?”라며 모욕적인 말을 뱉었다....
‘청담동 스캔들’ 거래처 끊은 배후=제니퍼 리, 김혜선 “이상한데?” 2014-12-26 09:40:02
은현수에게 소송을 진행 중이었는데 승산이 없자 고소를 취하했다. 그러나 잡지사 측은 고소 취하를 거부했고 복희는 “광고주한테 이래도 되느냐”라며 화를 냈다. 그러자 잡지사 측은 “안 그래도 대복상사 광고 뺀다는 말을 하기 위해 연락하려고 했다. 대복상사 자리에 두배의 광고료를 내고 광고를 넣는다는 회사가...
‘청담동 스캔들’ 유지인, 최정윤에게 엄마는 아직 이상숙 ‘서운’ 2014-12-26 09:20:05
“심장이 도려나가는 느낌이었어요. 찢어 죽이고 싶었어요, 근데 못 했어요. 현수가 살려달라고 해서요. 현수한테는 그 인간이 엄마가 되었더라고요. 그래서 현수 나한테 엄마라고 부르지도 못해요. 현수한테 엄마라고 불리는 사람 아직 그 여자인가봐요”라고 말했다. 장씨는 “섭섭하구나”라고 말했고 세란도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