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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기 라면·과자 등 식품값 줄인상에 서민 물가부담 2025-06-01 06:15:02
이 같은 가격 동향은 소비자가 대형마트와 같은 일선 유통 채널에서 제조사 출고가 인상이나 유통업체 할인행사 등을 반영한 실구매가격의 움직임을 집계한 것이다. 지난 4월 통계청의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가공식품값이 4.1% 상승해 전체 소비자물가 지수 상승률(2.1%)을 훨씬 상회하면서 전체 물가를 0.35%포인트...
올해 건설경기 환란 후 최악…영끌 믿은 과잉투자에 韓경제 발목 2025-06-01 06:05:01
일 한국은행의 수정 경제 전망에 따르면 올해 건설투자 성장률은 -6.1%로 예상된다. 한은의 경제통계시스템(ECOS) 시계열상 1998년 외환위기 당시 -13.2% 이후 최저 수준이고, 1956년(-6.7%)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낮다. 건설투자의 분기 성장률(직전분기 대비)도 지난해 2분기(-1.7%)부터 3분기(-3.6%)와 4분기(-4.5%)를...
인도 연간 경제성장률 6.5% 기록…4년 만에 최저 2025-05-31 12:29:40
3.6%에서 이번에 4.8%로 살아나는 흐름을 보였다. 인도 중앙은행(RBI)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월과 4월 금리를 0.25%포인트씩 각각 인하했다. 4월에도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6년 만에 가장 낮은 3.16%로 완화함에 따라 RBI가 내달 6일 열리는 다음 회의에서도 금리를 추가로 인하할 것으로 예상된다. HDFC...
코스피, 외국인 매도에 하루만에 2700선 내줘…한화에어로 5%↓ 2025-05-30 15:39:11
전일 대비 1.94포인트(0.26%) 하락한 734.35에 마감됐다. 이 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1071억원어치와 48억원어치의 주식을 사들인 반면, 외국인은 1101억원어치를 팔았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혼조세였다. 알테오젠은 1.35% 하락했다. 장중 크게 하락했던 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는 각각 낙폭을 0.33%와...
'현대코퍼레이션홀딩스' 52주 신고가 경신, 기관 3일 연속 순매수(2.3만주) 2025-05-30 09:11:00
3일 연속 순매수(2.3만주)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7,492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2.2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3.6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5.0%, 70.3%로 비중이 높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3일 연속 2.3만주 순매수를...
고소득은 늘고 저소득은 줄고…양극화 더 심해졌다 2025-05-29 17:17:23
등 기초생활 분야 지출을 중심으로 3.6% 늘었다. 비소비지출도 8.3% 증가했다. 소득이 줄고, 비소비지출은 늘면서 1분위 가구의 처분가능소득은 92만1000원으로 3.6% 감소했다. 5분위 소득 5.6%↑소득 상위 20%(5분위)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1188만4000원으로 전년보다 5.6% 증가했다. 근로소득(4.1%)과...
"옷·신발 안사요"…돈 더 벌고도 지갑 닫았다 2025-05-29 12:44:32
음식·숙박(8.0)% 등 분야의 지출이 큰 폭으로 늘면서 소비지출이 3.6% 늘었다. 소득 상위 20% 이상인 5분위 가구의 소비지출은 2.1% 증가했다. 오락·문화(11.5%), 보건(11.2%) 등에서 소비가 증가했지만 교통·운송(-7.6%), 의류·신발(-3.3%) 등에서 소비를 줄인 결과다. 특히 1분기 가구 소비지출은 소득이...
1분기 가계소비, 4년여만에 최대감소…7분기만에 마이너스 전환 2025-05-29 12:00:06
큰 폭으로 늘면서 소비지출이 3.6% 늘었다. 소득 상위 20% 이상인 5분위 가구의 소비지출은 2.1% 증가했다. 오락·문화(11.5%), 보건(11.2%) 등에서 소비가 증가했지만 교통·운송(-7.6%), 의류·신발(-3.3%) 등에서 소비를 줄인 결과다. 이지은 통계청 가계수지동향과장은 "1분위 가구 소득은 줄었지만 필요한 지출이...
'분배 악화' 전체가구 소득 4.5% 늘었는데…서민층만 1.5% 감소 2025-05-29 12:00:03
주거·수도·광열, 음식·숙박 등 기초생활 분야 지출을 중심으로 3.6% 늘었다. 비소비지출도 8.3% 증가했다. 소득이 줄고, 비소비지출은 늘면서 1분위 가구의 처분가능소득은 92만1천원으로 3.6% 감소했다. 월평균 적자액은 -43만8천원으로 22.7% 확대됐다. 평균소비성향은 147.6%로 작년보다 10.2%포인트(p) 올랐다. ◇...
"가성비 모델 강해"…잘 팔리는 전기차 따로 있다 2025-05-29 10:45:24
것으로 나타났다. 캐스퍼 일렉트릭의 신차 대기기간이 1년 이상 소요되는 현상에 내연기관 캐스퍼 역시 신차 인도가 늦어지면서, 다른 경차 모델들과 달리 캐스퍼의 중고차 시세 역시 전월보다 3.6% 상승하는 현상을 보였다. 전기차와 대조적으로 하이브리드 모델의 중고차 시세는 약세를 보일 전망이다. 국산 하이브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