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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날렵하고 비율 좋은 '뒤태 미남' 스타일로" 2013-01-15 17:06:26
“트렁크까지 지붕라인이 매끈하게 이어지도록 하고 헤드램프는 눈동자를 강렬하게 만들어서 역동적인 느낌을 살렸습니다.” 14일(현지시간) 오전 11시,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센터에서 개막한 ‘2013 북미 오토쇼’ 현대자동차 전시관. 크리스토퍼 채프먼 현대차 수석디자이너가 오후 3시에 공개할 프리미엄 스포츠세단...
우리나노필 "나노섬유 개발 및 상품화 성공" 2013-01-15 15:43:08
곡면의 천장이나 지붕이란 돔(DOME)의 뜻과 같이, 몸을 감싸는 가장 안전한 기능성 섬유를 지향하며 방호소재나 특수 기능성 제품들을 포함한다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한편 천석우 우리나노필 대표는 “기존 기능성 소재 무게의 40~50% 수준에 불과한 초경량 나노웹을 활용해 기존 아웃도어 기능성 섬유시장은 물론...
남자 코성형, 콧대 바로 잡아야 인상도 바로 선다 2013-01-14 07:55:02
때문이다. 코 밑부분의 뼈를 가로로 잘라 지붕을 세우듯 모아주면 콧대가 높아지면서 높아지게 된다. 매부리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비교적 비교적 간단히 교정할 수 있다. 실리콘이나 고어텍스 같은 보형물을 적당히 조각해 올려주면 된다. 비개방 코성형, 흉터 없이 교정 가능 수술은 대부분 콧구멍 안쪽으로 하는 비개방...
[Travel] 화려한 마천루 숲…무지개빛 '色의 도시' 2013-01-13 16:41:09
명의 승객이 탈 수 있는 좌석을 만들고 지붕을 더해 화려한 색으로 치장했다. 자동차 전면에는 번쩍이는 장식을 설치해 차량을 꾸몄다. 교통비가 싸고도 빠른 지프니는 필리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필리핀을 대표하는 교통수단으로 자리잡게 됐다. 지프니 사이로 오토바이와 최고급 자동차가 뒤섞여 있다. 마닐라에...
르노, 소형CUV 캡처 하반기 국내 출시 2013-01-12 10:03:28
예정이다. 외관은 부드럽고 유연한 실루엣, 지붕과 나머지 차체의 색상을 달리한 투톤 컬러로 감각적인 느낌을 냈다. 전장 4.12m의 작은 크기에도 전면 유리를 전진 배치해 실내 공간을 넓혔다. 스피커 6개, 오디오-스트리밍 등을 갖췄고 대시보드에 르노 R-링크 터치스크린 멀티미디어 태블릿을 탑재했다....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을 잡아라" 현대차 '비밀병기'는 4도어 쿠페 2013-01-09 17:15:16
벤치마킹했다. 지붕이 앞에서 뒤로 갈수록 낮아지는 쿠페의 특성을 반영했다. 바람의 저항을 덜 받는 공기역학적인 설계이기도 하다. 이번 캘리포니아 디자인은 현대차 북미디자인센터의 크라스토퍼 채프먼 수석 디자이너가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채프먼은 bmw 출신으로, x5와 x3 등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준중형...
'베를린' 하정우, 와이어액션? 바이킹도 못 타는데… "도살장 가는 느낌" 2013-01-07 19:03:55
유리 지붕 위로 뛰어내리는 등의 장면들을 소화했다. 사실 바이킹조차도 타는 걸 싫어하고 꺼려 정말 힘들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이제 와서 하는 말이지만 정말 공포스러웠고 와이어 액션 촬영하는 날은 도살장 끌려가는 심정으로 촬영장에 갔다"며 "'내 몸을 더미로...
김경수 산단공 이사장 "산업단지 태양광시설 2013년부터 본격 추진할 것" 2013-01-07 16:57:16
공장 지붕이나 주차장 등을 임차해 태양광 시설을 설치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는 “일단 시설을 설치한 뒤에도 지속적인 유지 관리가 뒤따라야 하기 때문에 입주 기업들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산업단지 선루프 벨트 구축사업’으로 이름붙였으며 금명간 특수목적회사를 발족할 예정이다. 이...
[나테한 세계여행 (7) 멕시코 산 크리스토발] 진정한 배낭여행자로 거듭나는 중 2013-01-07 16:33:04
건물들은 우리나라처럼 처마지붕으로 되어 있었다. 우리나라 기와집들에 알록달록한 페인트를 칠해놓은 느낌이랄까. 우리는 전망대에 올라 익숙한 듯, 또 색다른 산 크리스토발의 전경을 한참을 바라보았다. 여행을 하다 보면 문득 알게 되는 것들이 있다. 우리(나디아와 테츠)가 오랫동안 일하던 직장을 때려 치고, 집...
[리뷰] 상상력 풍부한 소녀 '빨간머리 앤'의 성장기… 그린게이블로 가는 길 2013-01-05 12:17:38
떠나 캐나다의 한 시골마을에 위치한 초록색 지붕집 '그린 게이블'의 남매 매튜, 마릴라에게 입양 온 10살 소녀 앤 셜리가 파양될 위기를 이겨내고 함께 한 가족으로 살기까지의 과정이 그려진다. 사실 이야기는 극초반에 해당하는 부분이라 앤의 둘도 없는 단짝친구 다이애나 베리와의 우정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