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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텍사스 필승조 새판짜기…'불지르는 소방수' 다이슨 DL행 2017-04-18 08:35:26
= 뒷문이 헐린 미국프로야구(MLB) 텍사스 레인저스가 불펜 필승 계투조 새판짜기에 착수했다. 텍사스는 그간 소방수로 활약한 샘 다이슨을 10일짜리 부상자 명단(DL)에 올리고 마이너리그 트리플 A에서 우완 키오니 켈라를 불러올렸다고 18일(한국시간) 발표했다. 등판할 때마다 불을 질러 신뢰를 상실한 다이슨은 오른손...
[프로야구전망대] 선두 KIA, LG 나와라…주말 잠실벌 빅뱅 2017-04-17 10:15:05
무엇보다 구원투수 평균자책점이 무려 10.15에 달할 정도로 뒷문이 불안하다. 믿을만한 마무리투수도 없는 상황이다. 그런데도 KIA가 초반 선두를 달릴 수 있는 것은 '선발 야구'와 타선의 집중력에서 찾을 수 있다. KIA 선발투수들은 올 시즌 11승 중 8승(2패)을 챙겼다. 헥터 노에시와 양현종이 3승씩 거뒀고,...
안치홍 2타점 결승타…'집념의 KIA' 5연승 선두 질주 2017-04-16 17:41:01
땅볼로 물러나 아쉽게 무릎을 꿇었다. 뒷문이 불안한 KIA는 8∼9회에만 4명의 구원 투수를 투입하는 '총력전'으로 진땀승을 완성했다. 6회 등판해 1⅔이닝을 실점 없이 막은 KIA의 세 번째 투수 박지훈이 2013년 8월 11일 이래 1천344일 만에 값진 승리를 거뒀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달라진 北 열병식 풍경…군단장들 열병부대 인솔 2017-04-15 17:04:11
앞서 검은색 리무진을 타고 김일성광장 주석단 뒷문에 도착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은 육·해·공·노농적위군 의장대의 사열을 받으며 주석단에 입장했다. 흰색 넥타이에 검은색 양복 차림의 김정은이 주석단에 등장하자 김일성 광장을 가득 메운 군인들이 환호와 함께 '김정은 결사옹위', '조국통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4-14 15:00:05
뒷문 지킴이로 170414-0496 체육-0043 12:20 황재균, 4타수 무안타 침묵…좌익수 수비 소화 170414-0501 체육-0044 12:26 류현진, 4⅔이닝 4실점 시즌 2패·추신수는 멀티히트 170414-0528 체육-0045 13:57 홍명보장학재단, 자선축구 수익금 8천300만원 기부 170414-0564 체육-0046 14:40 전자랜드 박찬희, 손가락 골절에도...
[주요 기사 2차 메모](14일ㆍ금) 2017-04-14 14:00:01
- 공동경비구역 지켰던 박시영, 든든한 롯데 뒷문 지킴이로(송고) - 'ACL 대승' 수원, 이번에는 K리그 클래식 첫 승 '도전'(송고) [문화] - 세월호 3주기에 맞이하는 부활절…주말, 전국서 미사ㆍ예배(송고) - 평창올림픽 G-300…"국민 과반, 성공적으로 잘 치러질 것"(송고) - 캐릭터산업 정책개발 앞장설...
공동경비구역 지켰던 박시영, 든든한 롯데 뒷문 지킴이로 2017-04-14 11:49:43
지켰던 박시영, 든든한 롯데 뒷문 지킴이로 "최대한 많은 이닝 소화하고 싶어"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올 시즌 롯데 자이언츠 불펜의 희망으로 떠오른 박시영(28)은 사실 입대 전까지만 해도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선수였다. 2008년 신인 2차 4라운드 31순위로 롯데에 입단한 박시영은 2010년 2경기에 등판한 것이...
평균자책점 10.86…'선두' KIA의 고민은 '꼴찌' 불펜 2017-04-14 07:23:29
KIA 뒷문을 책임진 임창용은 올해 역시 주전 마무리로 시즌에 돌입했다. 하지만 임창용은 시즌 첫 등판인 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시즌 1호 블론세이브로 불안하게 출발했고, 6일 광주 SK 와이번스전은 무실점으로 세이브를 올리긴 했지만 1이닝 2피안타 1볼넷으로 만루 위기를 맞기도 했다. 급기야 8일 대전 한화...
KIA 손영민, 1천666일 만에 1군 복귀 2017-04-13 18:32:25
맞이한 손영민은 11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2이닝 1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으로 예전 구위를 회복한 모습을 보여준 끝에 1군의 부름을 받았다. 임창용(41)이 중간 계투로 전환한 뒤 불펜투수의 연쇄 이동이 벌어진 KIA는 경험이 풍부한 손영민이 뒷문에 힘을 보태길 기대한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4이닝 6실점…풀리지 않는 두산의 불펜진 고민 2017-04-12 22:53:20
시작부터 불펜진에 합류했다. 비시즌에 김승회까지 영입해 불펜을 강화하기도 했다. 하지만 시즌 초, 아직은 효과를 보지 못했다. 두산 불펜진은 12일까지 불펜진 평균자책점 4.91로 이 부문 6위에 머물러 있다. 뒷문이 든든하지 않으니, 마지막까지 마음을 졸이는 경기가 많다. 이날처럼 불펜 난조로 역전패하면 상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