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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北삭간몰 미사일기지 이미 파악…폐기의무 담은 협정없어" 2018-11-13 10:54:03
프로그램을 계속하고 있는 비밀기지 중 한 곳으로 황해북도 황주군 삭간몰 일대의 미사일 기지를 지목한 데 대해서는 '단거리 미사일용'이라고 언급했다. ICBM(대륙간탄도미사일)이나 IRBM(중장거리탄도미사일)과는 무관한 기지라는 게 김 대변인의 설명이다. CSIS의 분석을 두고 북한이 '큰 속임수'를...
美CSIS "공개 안된 北미사일 기지 13곳 확인"…위성사진 분석(종합2보) 2018-11-13 10:05:04
황해북도의 전술 벨트(Tactical Belt)에 있는 이 기지는 황해북도 봉산군과 서흥군, 연탄군이 만나는 지점 인근, 산악 좁은 계곡에 위치해있다. 보고서는 이 기지가 종종 '지하 미사일 저장시설'로 잘못 언급되기도 하지만, 북한의 탄도미사일 전력을 지휘하는 조선인민군 전략군 소속의 전진 기지이며 '화성...
美국무부, '北미사일기지 확인' 주장에 "싱가포르 약속 지켜야" 2018-11-13 07:33:47
황해북도 황주군 삭간몰 일대의 미사일 기지가 현재 운영 중(active)인 것으로 보이고, 상당히 잘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했다. 해당 내용과 관련, 상원 동아태소위 민주당 간사인 에드워드 마키 의원은 성명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에 놀아나고 있다"고 비판했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은 밝혔다. 마키 의원은...
삭간몰 기지는…CSIS "北 '미신고' 단거리미사일 운용 기지" 2018-11-13 02:36:44
황해북도의 전술 벨트(Tactical Belt)에 있다. DMZ에서 북쪽으로 85㎞, 서울에서 북서쪽으로 135㎞씩 떨어진 곳이다. 황해북도 봉산군과 서흥군, 연탄군이 만나는 지점 근처에 자리 잡고 있다. 보고서는 이 기지가 종종 '지하 미사일 저장시설'로 잘못 언급되기도 하지만, 북한의 탄도미사일 전력을 지휘하는...
美 싱크탱크 "北 미사일기지 13곳" 2018-11-13 01:18:02
발사했던 황해북도 황주군 삭간몰 일대의 미사일 기지는 ‘운영 중(active)’인 것으로 보이고 지금도 재발사할 수 있도록 유지되고 있다. 이 기지는 공습으로부터 갱도 입구를 보호하기 위해 주변에 약 18m 높이의 둔덕과 폭 6m의 밖 여닫이 창문 2개에 둘러싸여 있다. 보고서는 “미사일 운영 기지가 곧...
美 CSIS "미신고 北미사일 기지 최소 13곳 확인"(종합) 2018-11-13 01:00:35
황해북도 황주군 삭간몰 일대의 미사일 기지가 현재 운영 중(active)인 것으로 보이고, 상당히 잘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했다. 이 기지는 주변에 60피트(약 18m) 높이의 둔덕과 폭 20피트(약 6m)의 밖 여닫이문 2개에 둘러싸여 있다. 이는 공습으로부터 갱도 입구를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美 CSIS "北미사일 미신고 기지 최소 13곳 확인" 2018-11-12 22:12:21
북도 황주군 삭간몰 일대의 미사일 기지는 현재 운영 중(active)인 것으로 보이고, 상당히 잘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CSIS는 추정했다. 이 기지는 주변에 60피트(약 18m) 높이의 둔덕과 폭 20피트(약 6m)의 밖 여닫이 창문 2개에 둘러싸여 있다. 이는 공습으로부터 갱도 입구를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고서는...
美 CSIS "미신고 北미사일 기지 최소 13곳 확인" 2018-11-12 21:48:01
황해북도 황주군 삭간몰 일대의 미사일 기지는 현재 운영 중(active)인 것으로 보이고, 상당히 잘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CSIS는 추정했다. 이 기지는 주변에 60피트(약 18m) 높이의 둔덕과 폭 20피트(약 6m)의 밖 여닫이 문 2개에 둘러싸여 있다. 이는 공습으로부터 터널 입구를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고서는...
남북, 전방GP 동시 철거 나섰다…"무력충돌 방지 상징적 조치" 2018-11-12 16:10:34
"北도 GP시설물 제거 관측" (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남북이 냉전 시대의 산물인 전방 GP(감시초소) 철거를 시작했다. '9·19 군사합의서'에 따른 GP 시범철거는 남북 간 군사적 긴장 해소와 무력충돌 방지를 위한 가시적이면서 상징적인 조치로 해석된다. 우리 육군은 시범 철수 대상 GP의 병력과 장비...
폼페이오·펜스 잇단 대북압박 메시지…북미 접점찾기 '난항' 2018-11-11 12:16:24
강조…北도 '제재완화 전엔 양보없다' 기류 전문가 분석 갈려…"난국 조성" vs "기싸움 차원인듯, 물밑조율 기대" (서울=연합뉴스) 조준형 기자 = 8일(뉴욕 현지시간)로 예정됐던 북미 고위급 회담이 연기된 이후 양국 간 기류가 심상치 않아 보인다. 풍계리 핵실험장과 동창리 미사일 엔진 실험장 사찰, 영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