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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차승원-김재원, 명 파병 놓고 팽팽한 기 싸움 2015-06-30 10:50:00
지부상소까지 펼치며 명이 조선을 침략할 것이라고 소리쳐 백성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해 광해를 압박한다. 능양군은 자신의 동생 능창군이 억울하게 죽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광해를 몰아세우며 피해자처럼 행세하고, 왕자로 인정받지 못하는 한 맺힌 사욕을 어좌를 향한 야심으로 불태운다. 결국 광해는 능양군에게...
‘화정’ 김재원, 더욱 살벌해진 능양군…‘가식-섬뜩’ 오가는 섬세한 연기 2015-06-30 08:30:45
지부상소라는 초 강수로 편전에 들어오게 된 능양군은 명이 조선을 친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경위를 묻는 광해에게 투서를 받았음을 밝히며 “소신과 같은 우국충정이 넘치는 자들이 있는 것이옵니다”라며 가식적인 미소를 지어보였다. 또 “전하의 실정으로 인해 백성들이 다 죽게 생겼사온데, 어찌 정사를 바로 하지...
‘화정’ 차승원, 정웅인-김여진 잃고 ‘사면초가’에 처했다 2015-06-24 13:15:00
미소로 승리를 만끽했고, 이이첨은 "내가 나라를 팔아먹은 것도 아니고, 주상께서 내 뒤를 봐줄 것도 아닌데"라며 비열한 웃음을 지었다. 이어 능청스러움과 비열함으로 똘똘 뭉친 능양군(김재원)마저 지부상소로 광해를 압박하며 흥미진진한 맞대결을 기대하게 했다. 한편 ‘화정’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화정’ 김재원, 잘생김 버리고 비열하고 능청스런 ‘능양군’ 변신 2015-06-24 10:20:00
지부상소(도끼를 지니고 왕에게 올리는 상소)를 올려 충격을 안겼다. 능양군은 “파병을 하지 않으면 명국이 조선을 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군사만 내어주면 이 무고한 백성들은 살 수 있다. 이 나라의 왕손으로서 단 한 사람의 무고한 백성도 잃을 수 없다”며 백성들의 불안감을 키우는 동시에 현혹시켰다. 이어...
‘화정’ 김재원, 자신의 목에 날선 도끼 겨누며 차승원과 대립각 펼친다 2015-06-23 17:35:00
상소(받아들이지 않으려면 머리를 쳐 달라는 뜻으로 도끼를 지니고 올리는 상소)를 올리는 모습을 담은 것으로 광해와의 대립이 시작됨을 예고한다. 그런가 하면 광해는 자신을 도발하는 능양군의 모습에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에 대해 ‘화정’ 제작사 측은 “능양군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며 광해와 불꽃...
[유첨지의 세상만사] "한성부판윤 박원순(朴元淳)을 저지하라" 2015-06-22 07:46:41
오른 황교안 대감. 서인들의 잇단 반대 상소를 물리치고, 태평천하 조성의 중임을 맡아 관료 일인자에 오른 그가 유월 스무하룻날 새벽 단기필마로 긴급히 사지아랄비아(沙地亞剌比亞) 사막을 방문, 낙타국 황제에 황급히 예를 갖췄다. "한(韓)의 흥망성쇠와 소인의 관운이 모두 낙타국의 처분에 달렸사오니 부디 소...
[세계 경제사] "쌀값 오른다고 시장 단속하면 혼란만 커져"…220년 전 연암도 외쳤던 '사익의 공익 기여' 2015-06-19 18:41:26
상소가 빗발쳤고, 대신들의 생각이라 해서 다를 바가 전혀 없었다.이런 상황이었지만, 단 한 사람 연암 박지원(1737~1805)만은 정반대의 주장을 하고 나섰다. 그는 시장가격을 통제해 가격을 강제로 낮춰버리면 서울로의 식량 유입이 중단돼 식량 사정은 더욱더 어려워질 것이라는 사실을 정확히 꿰뚫고 있었다. 나아가...
고신대복음병원 메르스로부터 안전한 국민안심병원 지정 2015-06-12 16:53:46
비상소집해 대책회의를 열고 메르스 감염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를 실시 杉? 메르스 의심환자를 병원내부로 유입하지 않고 응급실 외부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체크하고 있다. 메르스 의심환자 원천 차단을 위해 기존 호흡기내과 외래진료를 병원외부의 임시 진료소로 이동시켰다. 부산시에서 3곳의 병원에만 갖추고 있는...
[유첨지의 세상만사] 분조만이 종묘사직을 구하고 만백성을 살리는 길이라.. 2015-06-06 15:49:37
귀양을 보내라는 상소가 이어지고 있다. 녹봉을 축내고 있을 뿐이지 도대체 무엇을 했느냐다. 판서 문형표 대감은 내의원(內醫院) 전의감(典醫監) 혜민서(惠民署)는 물론이요, 나라에 역병이 돌 때 백성들을 피땀으로 돌보던 동(東).서(西) 활인서(活人署)를 모두 동원시켜 위로는 종묘사직의 안녕을 기하고, 아래로는...
[한국사 공부] 충선왕을 따라 중국 유람한 유학자 이제현 2015-05-22 18:20:14
모함으로 티베트에 유배되자 이제현은 곧 상소를 올려 무고함을 호소했으며, 직접 왕을 알현하기 위해 1만5000리나 떨어진 당시 토번국(티베트)까지 찾아가게 됩니다. 물론 이제현은 충선왕 한 명에게만 충성을 바친 것은 아닙니다. 고려의 안위가 흔들릴 때마다 발벗고 나서 국가를 지켰으며, 공민왕의 반원개혁 정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