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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서 180㎞ 폭주 페이스북 중계…20대 4명 검거 2017-03-07 10:00:03
앞차 추월해보겠습니다" 고교 선후배 무모한 '레이싱' (광주=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고속도로에서 최고시속 180km로 달리며 진로를 변경하는 이른바 '폭주레이싱' 장면을 SNS로 생중계 한 20대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광주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공동위험행위) 혐의로 송모(27)씨 등 4명을 형사...
재원씨앤씨, 전후방 풀HD 블랙박스 T9F 출시 2017-03-06 14:35:22
후방카메라 화질을 풀hd로 개선했다.앞차 출발 알림, 전방 추돌 경고 등 adas 기능도 지원한다. 고화질 2채널 블랙박스임에도 전력소모량을 2.6w(와트)로 낮춘 것도 특징이다. 주차 중 차량 배터리 전압이 기준 이하로 낮아지면 블랙박스 전원을 자동 차단한다.이우상 기자 idol@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첨단 車부품 이야기]당신보다 빠른 움직임…자율주행 기본 기술 'SCC·LKAS' 2017-02-28 14:33:17
실시간으로 앞차와의 간격을 파악한다. 이때 뇌 역할을 하는 전자제어장치(ecu)는 제동값 등을 계산한다.이 과정에서 로직(소프트웨어)은 앞으로 차가 끼어들면 속도를 줄이고, 교통 상황이 원활할 경우 가속하는 등 능동적으로 움직임을 제어한다. 최근에는 자동으로 정지한 뒤 출발하거나 제한속도를 지키는 방향으로...
"아이달래려 웃은건데"…'비웃었다' 서로 보복운전 2017-02-28 10:00:03
오해했다. 더욱이 앞차랑 룸미러에 비친 B씨의 미소가 보이자, 자신을 비웃는다고 생각한 A씨는 다시 앞지르기하면서 보복운전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4km 구간을 달리면서 앞지르기를 하고, 밀어붙이기를 시도하는 식으로 서로 위협했다. 사건 이후 B씨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보복운전 피해를 봤다"고 신고했다. 그러나...
OT버스 추락원인 '미궁'…뒷버스 블랙박스에도 영상 없어 2017-02-24 10:23:33
"앞차가 갑자기 빗길에 미끄러지는 것을 봤지만, 정확한 상황은 알지 못한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와 관련한 증인 및 증거가 확보되지 않을 것에 대비해 도로교통연구원에 사고에 대한 정밀 분석을 요청한 상태다. 사고버스는 22일 오후 5시 30분께 단양군 적성면 각기리 중앙고속도로 춘천 방향...
OT버스 블랙박스에 사고 안찍혔다…최종녹화 '중년 단체관광' 2017-02-23 16:08:27
1차 경찰 조사에서 "앞차가 갑자기 빗길에 미끄러지는 게 보였을 뿐 어떤 상황이 벌어졌는지는 알 수 없다"고 진술한 바 있다. 사고 차량에 탑승했던 학생들도 "잠을 자고 있어서 사고 당시 어떤 상황이 벌어졌는지 알지 못한다"고 입을 모았다. k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운전사도 목격자도 CCTV도 없어…OT버스 추락원인 '안갯속' 2017-02-23 15:14:56
"앞차가 갑자기 빗길에 미끄러지는 게 보였다"고 말했으나 "버스 앞에서 어떤 상황이 벌어졌는지는 알 수 없다"고 말해 원인 규명에는 도움이 되지 못했다. 경찰은 과속을 비롯해 안전운전 불이행 여부를 조사 중이지만, 사고 당시 내린 많은 비에 도로가 젖은 상태여서 바퀴가 미끄러진 흔적인 스키드마크를 정확히...
금오공대 버스 사고, 두 바퀴 반 구르고 전복…“정신 차리니 아수라장” 2017-02-23 12:52:29
"앞차가 갑자기 빗길에 미끄러지는 게 보였다. 버스 앞에 어떤 상황이 벌어졌는지는 알 수 없었다"고 경찰에 말했다. 경찰은 과속을 비롯해 안전운전 불이행 여부를 조사 중이지만, 사고 당시 내린 많은 비에 도로가 젖은 상태여서 바퀴가 미끄러진 흔적인 스키드마크를 정확히 확인하지 못했다. 또 사고 충격으로 튕겨...
"좌우로 쿵, 쾅…2바퀴반 굴러" 추락버스 아찔했던 순간(종합) 2017-02-23 11:01:15
"앞차가 갑자기 빗길에 미끄러지는 게 보였다. 버스 앞에 어떤 상황이 벌어졌는지는 알 수 없었다"고 경찰에 말했다. 경찰은 과속을 비롯해 안전운전 불이행 여부를 조사 중이지만, 사고 당시 내린 많은 비에 도로가 젖은 상태여서 바퀴가 미끄러진 흔적인 스키드마크를 정확히 확인하지 못했다. 또 사고 충격으로 튕겨...
바빠서? 안전거리 미확보 사고로 '매일 100여명 사상' 2017-02-23 10:30:39
앞차와 일정 거리를 유지하지 않고 운전하다가 발생하는 교통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고속도로와 국도를 가리지 않고 매일 60건 안팎의 '안전거리 미확보' 사고로 100여명의 엄청난 사상자가 발생했다. 같은 유형의 사고는 좀처럼 줄지 않고 있다. 특히 속도를 많이 내는 고속도로에서 다중 추돌사고가 날 경우 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