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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댓글 여론조작 공범 '서유기' 구속영장 청구(종합) 2018-04-19 11:12:38
조작한 혐의(업무방해)로 박모(30·필명 '서유기')씨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댓글 여론조작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가 앞서 박씨의 구속영장을 청구해 달라며 검찰에 신청했고, 검찰은 곧바로 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해 당일 밤 법원에 영장 청구서를 제출했다. 박씨는 앞서 구속돼 검찰로...
검찰, 댓글 여론조작 공범 '서유기' 구속영장 청구 2018-04-19 10:56:58
조작한 혐의(업무방해)로 박모(30·필명 '서유기')씨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댓글 여론조작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가 앞서 박씨의 구속영장을 청구해 달라며 검찰에 신청했고, 검찰은 곧바로 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해 당일 밤 법원에 영장 청구서를 제출했다. 박씨는 앞서 구속돼 검찰로...
안철수 "드루킹, 여당 사조직의 여론조작…고문보다 더 지독" 2018-04-19 09:53:20
안철수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19일 전 민주당원 김 모(필명 드루킹) 씨의 댓글 조작 사건과 관련, "민주당에서 사조직을 동원해 여론조작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안 후보는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권위주의 군사정권은 감금하고 고문해서 민주주의를 탄압했지만, 지금은 댓글공작 등 여론조작...
靑 "댓글조작 사건, 특검 고려하지 않는다" 2018-04-19 07:21:09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댓글조작 사건으로 구속된 김 모(필명 드루킹) 씨가 주도한 조직인 '경인선(경제도 사람이 먼저다)'을 격려하는 장면이 영상으로 찍히는 등 이들을 챙겼다는 말에 이 관계자는 "청와대에서 말할 것은 없다"며 "대응하지 않겠다"고 언급했다.또 김 전 금감원장...
청와대, 댓글조작 사건 등 특검 요구에 "고려하지 않는다" 2018-04-19 07:09:03
부인 김정숙 여사가 댓글조작 사건으로 구속된 김 모(필명 드루킹) 씨가 주도한 조직인 '경인선'(경제도 사람이 먼저다)을 격려하는 장면이 영상으로 찍히는 등 이들을 챙겼다는 말에 이 관계자는 "청와대에서 말할 것은 없다"며 "대응하지 않겠다"고 언급했다. 또 김 전 금감원장 낙마 사태와 댓글조작 사건 등으...
바른미래 "민주, 대선후 드루킹 고발 취하 요구"…與 "사실무근"(종합) 2018-04-18 23:59:23
기자 = 최근 댓글 조작 혐의로 구속기소된 필명 '드루킹'이 지난해 5·9 대선 이후 국민의당에서 고발됐지만 더불어민주당과의 쌍방 합의에 따라 국민의당이 고발을 취하한 것으로 파악됐다. 바른미래당은 당시 민주당과 국민의당이 대선 기간 발생한 고소·고발 건을 쌍방 취소하기로 합의하는 과정에서 민주당이...
드루킹 공범 `서유기` 구속영장, 그는 누구? 2018-04-18 21:33:47
검찰로 송치된 김모(48, 필명 `드루킹`)씨 지시를 받아 자동화 프로그램(매크로)을 이용해 지난 1월 17일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관련 기사에 달린 문재인 정부 비판 댓글 2건에 반복적으로 `공감`을 클릭해 여론을 조작한 혐의를 받는다. 박씨 등 추가 공범 2명의 혐의를 수사하던 경찰은 범행에...
野 "여당이 드루킹 고발취하 요구"… 민주 "특정인 이름 없었다" 2018-04-18 20:49:53
건에 김모씨(필명 드루킹)가 포함돼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민주당은 “국민의당이 작성한 고소·고발 현황 자료엔 특정인의 이름이 포함돼 있지 않았고, 당연히 드루킹의 존재 여부도 몰랐다”고 반박했다.18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과 국민의당은 작년 9월20일 김명수 대법원장 인준...
작년 4월 '드루킹' 고발 있었는데… 검찰, 미적대다 시효 넘겨 2018-04-18 20:48:24
김모씨(48·필명 드루킹) 등에 대한 고발취하 당시 사건을 맡았던 검찰의 직무유기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선거법 위반은 반의사불벌죄가 아닌데도 검찰이 고발취하 등을 빌미로 제대로 수사하지 않은 채 공소시효(6개월)가 끝나버렸다는 지적이다.18일 서울남부지검에 따르면 국민의당(현 바른미래당)은 지난해...
"국정농단" "드루킹 게이트"… 파상공세 퍼붓는 2野 2018-04-18 20:47:10
열고 “드루킹(댓글사건 용의자 김모씨의 인터넷상 필명)에서 시작된 사건이 김경수 민주당 의원(개입설)을 거쳐 백원우 청와대 민정비서관을 통해 청와대까지 이르고 있다”며 “구조가 고영태에서 시작해 최순실로 이어진 국정농단 사건과 놀랄 만큼 빼다박았다는 점에서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