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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한국유도, 금 4개로 마무리…선전했지만 일본의 벽은 숙제 2018-09-02 07:03:01
혈투 끝에 골든스코어 절반패를 당했다. 안창림은 오노에 5전 5패를 기록하게 됐다. 여자 70kg급 간판 김성연(광주도시철도공사)은 일본 니이조에 사키에게 결승에서 패했다. 개인전 마지막 날인 31일엔 한국 선수와 일본 선수가 결승에서 3번 만났는데 모두 한국 선수가 패했다. 남자 100㎏급 조구함(수원시청)은 결승에서...
[아시안게임] 결승골 황희찬, 산책 세리머니로 금빛 자축…"많이 배웠다"(종합) 2018-09-02 02:31:58
남자축구는 숙적의 대결답게 120분 연장 혈투로 펼쳐졌다. 황의조(감바 오사카)를 원톱으로, 손흥민(토트넘)과 황희찬이 좌우 날개로 나선 한국은 전후반 90분 내내 일본을 괴롭혔지만 마무리 작업이 되지 않아 0-0으로 비긴 뒤 연장 승부에 들어갔다. 한국은 연장 전반 시작과 함께 총력전을 펼쳤고, 마침내 이승우가 연장...
[아시안게임] 월드컵 아쉬움 AG 금메달로 날린 김민재 "절대 못 잊을 추억" 2018-09-02 01:25:46
연장혈투를 끝까지 견뎌내며 한국의 2-1 승리에 힘을 보탰다. 경기가 끝난 뒤 공동취재구역에서 취재진과 만난 김민재는 "수비 부담이 컸던 경기다. 연장까지 가는 통에 힘들었다"라며 "골을 넣어준 공격수들이 고마웠다"고 웃음을 지었다. 김민재는 일본의 빠른 역습을 온몸으로 막아내는 한편 연장전 막판에는 공격수로...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2연패 일군 김학범 감독 "8강전 때 가장 힘들었다"(종합) 2018-09-02 00:42:05
연장혈투 끝에 2-1로 승리하며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김 감독은 "애써준 선수들에게 고맙다. 모든 것을 선수들이 스스로 만들었다"라며 "선배들이 잘 이끌었고, 후배들의 의지도 강했다. 경기를 치르면서 조직력이 좋아진 게 원동력이 됐다"고 밝혔다. '특별히 고마운 선수를 꼽아달라'는...
[아시안게임] 결승골 황희찬의 '박지성 오마주'…산책 세리머니로 '금빛 자축' 2018-09-02 00:04:35
남자축구는 숙적의 대결답게 120분 연장 혈투로 펼쳐졌다. 황의조(감바 오사카)를 원톱으로, 손흥민(토트넘)과 황희찬이 좌우 날개로 나선 한국은 전후반 90분 내내 일본을 괴롭혔지만 마무리 작업이 되지 않아 0-0으로 비긴 뒤 연장 승부에 들어갔다. 한국은 연장 전반 시작과 함께 총력전을 펼쳤고, 마침내 이승우가 연장...
[아시안게임] 캡틴 손흥민, 오늘은 울지 않았다…태극기 들고 환희의 질주 2018-09-01 23:52:32
일본과의 대회 결승전. 운명의 한일전 120분의 혈투가 2-1 승리로 막을 내리자 지칠 대로 지친 태극전사들은 일제히 무릎을 꿇은 채 그라운드에 주저앉았다. 아직은 우승이 완전히 실감 나지 않았을 때, 벤치에 있던 선수들이 병에 물을 담아 나와 그라운드에 뿌리며 수고한 동료들을 깨웠다. 선수들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
-아시안게임- 승우·희찬 연장전 골!골! 한국, 일본 꺾고 대회 2연패(종합) 2018-09-01 23:36:30
120분 연장혈투에서 '숙적' 일본을 침몰시키고 아시안게임 2연패와 역대 최다우승(5회) 달성은 물론 '병역혜택'의 달콤한 열매까지 모두 챙겼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축구대표팀은 1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치비농의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숙적' 일본 U-21 대표팀과의 2018...
[그래픽] 2018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 골장면 2018-09-01 23:25:28
이끄는 한국 U-23 축구대표팀은 1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치비농의 파칸사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숙적' 일본 U-21 대표팀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에서 120분 연장 혈투 끝에 연장전반 이승우(엘라스 베로나)와 황희찬(함부르크)의 연속골이 터지면서 2-1로 승리했다. jin34@yna.co.kr...
토트넘, 한국 일본 축구 중계 끝나자마자 트위터에 "축하한다 손흥민 (군대 면제)" 2018-09-01 23:21:31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에서 120분 연장 혈투 끝에 연장전반 이승우(엘라스 베로나)와 황희찬(함부르크)의 연속골이 터지면서 2-1로 승리했다.축구대표팀이 우승의 기쁨을 안을 때 이를 못지 않게 관심갖고 지켜본 곳은 영국 토트넘.이번 금메달 획득으로 매 시즌 두자릿수 득점에 성공하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김학범 감독 "선수들 스스로 만든 우승" 2018-09-01 23:21:25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에서 연장 혈투 끝에 2-1로 승리해 금메달을 차지한 뒤 "굉장히 힘들고 어려웠다"라며 "특히 원정에서 우승을 했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라고 자평했다. 이어 "애써준 선수들에게 고맙다. 모든 것을 선수들이 스스로 만들었다"라고 말했다. 김 감독은 승리의 원동력을 묻는 말에 "선배들이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