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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중국 PMI 하락…계절성 고려하면 양호" 2013-02-02 13:30:30
조업일수 감소 영향으로지수가 보통 전월대비 1.2포인트 가량 하락한다"면서 "하락폭이 0.2포인트에 그쳤다는 것은 계절성을 고려할 때 양호한 실적임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또 "중국 내수 회복세는 예상보다 양호하다"면서 "음식료, 담배,자동차, 의약품 업종 신규주문 개선에 힘입어 1월 신규...
완성차, 내수 명암 `뚜렷` 2013-02-01 18:30:43
설 연휴가 포함된 지난해 1월보다 영업일수가 늘어나 기저효과를 보인 것이 가장 큰 요인입니다. 하지만 1월부터 환원된 개별소비세의 영향으로 전달보다 판매가 준 점은 아쉬운 대목입니다. 현대차의 1월 내수판매는 전달보다 20.4% 줄면서 지난해 8월 이후 5개월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기아차도 기저효과와...
하루 수출 증가율 둔화…환율 충격 가시화 2013-02-01 18:02:01
증가했지만 기저효과·통관일수 '착시'탓 자동차·it 경쟁력 하락 우려 지난달 수출이 11개월 만에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며 한 달 만에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하지만 작년 하반기 이후 지속된 원화 강세 영향으로 하루평균 수출액 증가율은 전달 7.5%에서 2.5%로 둔화됐다. ‘원고(원화 강세)·엔저(엔화...
기재부 "2월 수출 둔화…증가세는 이어질듯" 2013-02-01 17:47:14
이어질 것으로 본 것이다. 1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조업일수 차이를 제거한 1월 하루 평균 수출액은 19억2천만달러로 작년 같은 달보다 2.5% 늘었다. 1월 전체 수출액 증가율인 11.8%에 크게 못 미친 것은 조업일수가 작년보다 이틀 많았기 때문이다. 전월인 12월의 하루평균 수출액(20억9천만달러)보다 줄긴...
완성차, 내수판매 `명암` 뚜렷 2013-02-01 16:09:52
설 연휴가 포함된 지난해 1월보다 영업일수가 늘어나 기저효과를 보인 것이 가장 큰 요인입니다. 하지만 1월부터 환원된 개별소비세의 영향으로 전달보다 판매가 준 점은 아쉬운 대목입니다. 현대차의 1월 내수판매는 전달보다 20.4% 줄면서 지난해 8월 이후 5개월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기아차도 기저효과와...
무역흑자 감소‥환율 영향 ‘가시화’ 2013-02-01 16:07:45
통관일수가 늘었기 때문입니다. 일평균 수출 증가율은 도리어 지난해 11월 이후 증가세로 전환됐다가 최근 다시 둔화되는 모습입니다. 지식경제부는 지난해 하반기 이후 지속된 원화 강세가 점차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인터뷰>한진현 지경부 무역투자실장 “(원화 강세에) 자동차, 기계 철강 부품...
1월 완성차 내수 '주춤'···개소세 혜택 끝나 업체들 '비상' 2013-02-01 15:44:23
일수가 늘어났기 때문이라는 게 업체들의 분석이다. 다만 전월 대비론 20% 이상 줄었다. 작년 연말 개소세 혜택 종료를 앞두고 선수요 발생 영향이 커서 지난달 내수는 전달보다 큰 폭으로 감소했다.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작년 12월은 개소세 인하 등의 영향으로 2011년 12월보다 7.9% 증가하는 호조를...
방통위 "이통사 추가 제재 추진" 2013-02-01 15:34:49
있습니다. 경고에 그칠 수 있는 실태점검과 달리 사실조사는 추가 제재를 전제로 이뤄집니다. 방통위 관계자 1일 "사실조사는 과징금이나 영업정지 일수를 늘리는 추가 징계가 반드시 뒤따른다"고 말했습니다. 지난해 편법 보조금으로 과징금과 영업정지를 선고받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이번 사실조사 결과에...
현대차, 1월 41만2000대 판매…전년比 27% 증가 2013-02-01 15:04:18
일수가 늘어난 기저효과와 신형 싼타페, 2013 그랜저 등 신차효과에 힘입어 증가했으며 해외판매 역시 영업일수 증가에 따른 수출증가와 해외공장 호조로 인해 판매가 늘었다고 현대차 측은 전했다. 현대차는 그러나 "지난해 12월말 개별소비세 인하 정책의 종료와 내수시장 부진의 영향 등으로 인해 전월에 비해서는...
현대차, 1월 41만2천720대 판매…27.8%↑ 2013-02-01 15:03:24
영업일수가 늘어난데 따른 기저효과로 판매가 늘었다"며 "여기에다 싼타페 신차 효과로 선전했다"고설명했다. 그러나 현대차는 지난해 말 종료된 개별소비세 인하 정책의 영향으로 전월과 비교해서는 20.4% 감소한 판매실적을 올렸다. 올해 1월 해외시장에서는 국내생산 11만116대, 해외생산 25만2천393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