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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 9승째' 넥센, KIA 잡고 3연패 탈출 2017-08-08 22:11:19
선제 투런포 등을 엮어 KIA를 5-3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넥센은 최근 3연패 및 원정 5연패 늪에서 벗어나며 시즌 55승(49패 1무)째를 수확했다. 선발 등판한 오른손 투수 최원태는 6이닝 동안 8안타와 사사구 2개로 2점만 내줘 승리의 발판을 놓았다. 최원태는 최근 5연승과 함께 시즌 9승(6패)째를 수확해 데뷔 이후 첫...
두산의 맹폭…한화 안영명, 2⅔이닝 8실점 조기 강판 2017-08-08 19:46:52
투런포를 얻어맞았다. 3회는 악몽이었다. 1사 후 류지혁을 볼넷으로 내보낸 안영명은 박건우에게 중전 안타를 맞은 뒤, 김재환과의 정면 승부를 피했다. 김재환은 볼넷으로 걸어나갔다. 1사 만루에서 닉 에반스가 2타점 좌전 적시타를 쳤고, 민병헌과 양의지도 안타로 1타점씩을 냈다. 안영명은 오재원을 삼진으로...
[고침] 체육(터너·벨린저 쾅쾅…류현진 어깨에 힘 보탠…) 2017-08-07 12:22:50
벨린저와 터너의 더블스틸로 2, 3루 기회를 잡은 뒤 로건 포사이드가 2타점 적시타를 때려 2-0으로 앞서갔다. 뒤이어 오스틴 반스의 2루타까지 이어지며 다저스는 3점째를 얻었다. 류현진이 1회 3점의 득점지원을 받은 건 이번 시즌 처음이며, 2014년 7월 9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 이후 1천125일 만이다. 다저스 타선은...
터너·벨린저 쾅쾅…류현진 어깨에 힘 보탠 다저스 타선 2017-08-07 12:09:28
로건 포사이드가 2타점 적시타를 때려 2-0으로 앞서갔다. 뒤이어 오스틴 반스의 2루타까지 이어지며 다저스는 3점째를 얻었다. 류현진이 1회 3점의 득점지원을 받은 건 이번 시즌 처음이며, 2014년 7월 9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 이후 1천125일 만이다. 다저스 타선은 이후에도 쉬지 않았다. 3회 초에는 터너가 시즌 13호...
'휴식일도 출근하는 남자' 김재환 "훈련해야 마음이 놓여요" 2017-08-06 22:02:24
김재환 "훈련해야 마음이 놓여요" 2경기 연속 결승포·11경기 연속 타점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김재환(29·두산 베어스)은 경기가 없는 월요일에도 야구장으로 출근한다. 그는 "올 시즌에 단 하루도 빠진 적이 없다"고 했다. 이런 노력으로 김재환은 KBO리그에서 손꼽히는 강타자로 거듭났다. 김재환은 6일...
'거포' 김재환 11경기 연속 타점…두산 거침없이 7연승 2017-08-06 22:01:44
'거포' 김재환 11경기 연속 타점…두산 거침없이 7연승 롯데, 2천656일 만에 넥센 3연전 싹쓸이…NC 60승 고지 최하위 kt 64일 만에 연승…SK 71일 만에 승률 5할 붕괴 (서울·수원=연합뉴스) 장현구 하남직 최인영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거포 김재환이 이틀 연속 결승 대포를 터뜨리고 팀의 7연승을...
"홈런타자 해볼래?" 농담 듣던 로하스, 홈런으로 kt 구해 2017-08-05 22:23:33
SK 불펜투수 김주한을 상대로 투런포를 터뜨렸다. 시즌 7호다. 불펜이 남은 이닝을 1실점으로 막으면서 kt는 4-3으로 승리했다. 경기를 마친 로하스는 "최근 타격감이 꾸준히 괜찮았는데 오늘은 특히 중요한 순간에 집중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KBO리그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렸다. 앞으로는 응원해주시는...
두산, LG 제물로 6연승…감독 돌아온 2위 NC 턱밑까지 추격 2017-08-05 22:22:51
SK 불펜투수 김주한을 상대로 투런포를 터뜨리면서 4-2로 역전했다. kt 마무리투수 김재윤은 8회초 무사 만루 위기에서 마운드에 올라 2이닝을 책임지고 14세이브(2승 2패)째를 챙겼다. 삼성은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와 방문경기에서 백정현의 호투와 구자욱의 3타점 활약을 엮어 9-3으로 이겼다. 선발 백정현은 5이닝...
kt, 갈 길 바쁜 SK에 '고춧가루'…로하스 홈런으로 역전승 2017-08-05 21:56:48
포수 이성우의 수비 실책으로 1루를 밟았다. 이후 윤석민의 평범한 땅볼성 타구를 3루수 최정이 놓쳤다. 공식 기록은 윤석민의 안타다. kt는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1사 1, 3루에서 박경수의 내야 안타로 2-1로 점수 차를 좁혔다. 이어 7회말 아예 승부를 뒤집었다. 전민수는 2사 2루에서 좌익수 키를 넘기는 적시 2루타로...
'손아섭 동점포+강민호 끝내기' 롯데, 넥센에 연장서 재역전승 2017-08-05 21:45:15
쳐 기회를 열었다. 이어 마이클 초이스가 중월 투런포로 3-3 동점을 만들었다. 넥센의 새 외국인 타자 초이스가 KBO리그 7경기 만에 터트린 첫 홈런이었다. 결국 연장까지 이어진 경기는 10회초 1사 후 김민성이 롯데 다섯 번째 투수 배장호로부터 좌중월 솔로포를 터트려 넥센의 짜릿한 역전승으로 끝나는 듯했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