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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SH, 박원순 시절 국민주택 아파트로 폭리 취해" 2021-03-16 12:17:27
25평형 국민주택 아파트를 분양하면서 막대한 땅값 폭리를 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정치권에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임직원들의 땅 투기 의혹이 공분을 산 상황에서 공기업이 땅장사까지 했다는 지적까지 나온다. 16일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사진)이 S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2007년 이후 22개 지구의 조성원가 및 52회의...
韓 나랏빚 증가 속도 OECD 4위…'재정위기' 남유럽보다 빨라 2021-03-15 17:05:16
국민의힘 의원이 기획재정부로부터 제출받은 ‘국가부채 규모 증가 국제비교’ 자료에 따르면 2000년 111조2000억원이었던 한국의 국가채무는 2019년 723조2000억원으로 6.5배 커졌다. 같은 기간 통계가 집계된 OECD 30개 회원국 가운데 네 번째로 높은 증가폭이다. 한국 앞에는 라트비아(13.6배), 에스토니아(8.8배),...
'LH 사태'에 일제히 급등한 건설주…"내년 대선까지 달린다" 2021-03-15 16:27:42
마쳤다. 동부건설(3.66%), 계룡건설(3.27%), 태영건설(2.56%)도 큰 폭으로 올랐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0. 28%내린 3045.71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상승세는 기관이 주도했다. 기관은 대우건설을 총 177억원어치 순매수했다. GS건설(254억원), 현대건설(149억원), HDC현대산업개발(35억원)도 사들였다. 변창흠 국토교통부...
韓 나랏빚 증가 속도 OECD 4위…‘재정위기’ 남유럽 국가보다 빨라 2021-03-15 14:39:03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이 기획재정부로부터 제출 받은 '국가부채 규모 증가 국제비교' 자료에 따르면 2000년 111조2000억원이었던 한국의 국가채무는 2019년 723조2000억원으로, 6.5배로 커졌다. 같은 기간 통계가 집계되는 OECD 29개 회원국 가운데 네 번째로 높은 증가폭이다. 한국 앞에는 라트비아(13.6배),...
"부동산 비리, 野에 더 많을 것"…與, 연일 특검·전수조사 요구[종합] 2021-03-15 12:31:02
"국민의힘은 LH 투기 의혹으로 상징되는 부동산 부패가 자신들과는 무관한 것 마냥한다. 강 건너 불구경하는 듯 하다"며 "전봉민·박덕흠·강기윤·이주환 등 역대급 규모의 이해충돌 당사자들이 전현직 국민의힘 의원들"이라며 "안심하고 불구경하기에는 강의 폭이 상당히 좁다. 강 건너편으로 불똥이 옮겨붙는 것은 시간...
파죽지세 윤석열, 차기 대권 37%…이재명과 13% 격차 2021-03-15 10:27:48
국민의당 지지층(61.8%), 보수성향층(54.2%)에서도 윤 전 총장에 대한 지지가 컸다. 이 지사는 민주당 지지층(48.6%)과 진보성향층(43.4%)에서, 이 위원장은 광주·전라(38.5%)에서 가장 큰 지지를 받았다. 이 밖에도 무소속 홍준표 의원 5.7%,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2.7%, 정세균 국무총리 2.4%,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
LH 사태 직격탄…문 대통령 지지율 다시 30%대 2021-03-15 08:22:11
폭은 서울(5.8%포인트 하락, 32.6%)·광주·전라(5.3%포인트 하락, 58.8%) 등에서 두드러졌다. 연령대별로는 20대가 전주 대비 9.1%포인트나 하락해 26.4%로 나타났고, 70대 이상에서도 8.1%포인트가 빠져 31.6%로 집계됐다. 정당 지지율은 국민의힘이 전주 대비 0.4%포인트 상승해 32.4%를 기록했다. 민주당은 전주...
"대출 금리 1%p 오르면 가계 이자 부담 12조원 늘어난다" 2021-03-14 17:06:40
국민의힘 윤두현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 등을 포함한 개인대출의 금리가 1%포인트 오를 때 가계대출 이자는 총 11조8천억원 증가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운 자영업자의 이자 부담은 5조2천억원이나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분위별로 이자 증액 규모를 살펴보면 1분위 5천억 원,...
대출금리 1%p 오르면 가계 이자 12조↑…저소득·중산층 6.6조↑ 2021-03-14 06:11:02
민의힘 윤두현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개인 대출(주택담보대출·신용대출 등) 금리가 1%포인트 오를 때 가계대출 이자는 총 11조8천억원 증가한다. 소득분위별 이자 증액 규모는 ▲ 1분위 5천억원 ▲ 2분위 1조1천억원 ▲ 3분위 2조원 ▲ 4분위 3조원 ▲ 5분위 5조2천억원이다. 5분위 고소득층을 빼고 저소득층과...
윤석열 지지율 한달만에 15%p 급등…이재명 따라잡았다 2021-03-12 11:09:32
폭으로 앞서 나갔지만 최근 윤 전 총장의 선호도가 급상승한 반면 이 지사는 소폭 하락한데 따른 영향이다. 12일 한국갤럽은 3월 9~11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3명에게 "다음번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냐"를 물은 결과, 윤 전 총장과 이 지사가 각각 24%로 공동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 달 전과 비교하면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