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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반등은 어떻게 찾아오나 ‘비욘드 더 크라이시스’ 2023-02-15 13:45:42
“필자가 독자 여러분께 전달하고자 하는 바는 정해진 미래가 아닌, 미래가 형성되는 메커니즘”이라고 강조했다. 많은 경제 전문가가 지금을 짙은 어둠 속과 같다고 묘사한다. 금융시장이 어떤 메커니즘으로 어떻게 변모하는지에 대한 이해는 침체 속에서 반등의 기회를 포착할 수 있는 값진 안목을 제공한다. 작가는...
[한경에세이] 특허심사관은 국가전략자산 2023-02-13 17:55:53
중심으로 특허심사관을 증원하되 전문 임기제(10년)로 임용함으로써 정부 전체 예산과 인원 부담을 덜면서 기술자의 해외 이직에 따른 기술 유출 방지 효과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필자는 과거에 기업으로부터 특허청의 특정 정책에 대해 이렇게 큰 환영의 목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다. 아무쪼록 이런...
[한경에세이] 인생의 큰 그림 2023-02-10 17:43:42
경력 개발 관련 사내 워크숍 중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워크숍이 있다. 그중에서도 직원들이 가장 인상적인 시간이었다고 피드백을 준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것은 잠시 눈을 감고 천천히 상상해 보는 시간이다. ‘나는 지금 아흔 살이 돼 있고, 내 인생에서 가장 좋았던 순간들을 모아 편집한 영상을 보고 있다’는...
'줍줍' 후 똘똘이로 만드는 'PMI 마법공식' 제1편-비전[김태엽의 PEF썰전] 2023-02-08 16:50:56
한 시기에 들어가고 있다. 그래서 어쨌거나 필자의 칼럼을 열심히 읽으신 분들께서 R선생에 쫄지않고 나스닥이나 코스피 인덱스를 사셨다면 축하드린다, 두 달도 안돼 5~15% 정도 버셨겠다(한턱 쏘시라 - 월드콘 부라보콘). 이야기가 샜는데, 어쨌거나 언행일치는 의식있는 현대인의 필수 덕목인지라 작년 하반기부터 회사...
'통섭적' 경영 컨설팅의 시대를 기대하며[모니터 딜로이트] 2023-02-08 15:30:01
15:30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필자는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서른 전후엔 다니고 있던 경영 컨설팅 회사의 배려로 2년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대학 MBA서 공부를 했다. 신입 애널리스트부터 시작해 파트너로서 통신, 가전, 병원, 유통 등의 산업에서 여러 주제의 기업 문제 해결 프로젝트에 참여했을...
韓외교협회장 "한중일 정상회의 재개해야…북핵논의 기회" 2023-02-08 15:28:43
효과도 기대된다고 신 회장은 강조했다. 그러면서 필자는 '천 리 멀리까지 보기 위해 누각을 한 층 더 오른다'는 중국 당대(唐代) 시인 왕즈환의 시구와 '자기 개성을 발전시키려면 남의 개성을 존중해야 한다'는 일본 소설가 나쓰메 소세키의 말을 소개한 뒤 세 나라 사람들이 화해의 정신과 상호...
[한경에세이] 범고래가 된 'K지식재산' 2023-02-06 18:26:01
참여한 필자에게 선생님은 주로 기술3극 국가에서 온 전문가들이었고, 학생은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와 아프리카 개발도상국 출신들이었다. 우리는 전문적인 특허행정기관이 있다고는 하지만 모방경제를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에 첨단 기술의 주변부에 존재하던 미약한 국가였다. 그런데 놀랍게도 2007년부터 우리는 특허 5대...
[기고] 대한민국의 대도약을 위한 '글로컬 디지털경제' 시대로 2023-02-06 16:29:14
하니 필자의 제안도 현재 정부의 정책과 매우 일맥상통한다고 할 수 있겠다. 또한 윤 대통령은 세일즈외교 활동을 이어가며 “저는 대한민국 영업사원”이라고 자칭하며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지난 ‘미래비전 두바이 포럼’ 에서는 글로벌 연대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산칼럼] 노동시장 유연성을 더 높여야 하는 이유 2023-02-05 17:55:13
더 유리하다는 것이다. 필자가 계산한 바에 의해도 지난 20년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1개국의 평균 실업률과 노동경직성 지표 간 상관계수는 0.33으로 양의 상관관계를 갖고 있다(이것이 1에 가까울수록 두 변수는 같은 방향으로, -1에 가까울수록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다). 즉, 노동유연성이 높을수록 평균적으로...
[MZ 톡톡] '꼰대'도 때론 억울하다 2023-02-05 17:51:03
가리켜 ‘젊은 꼰대’라는 유행어까지 만들어졌다. 필자는 꼰대와 젊은 꼰대의 중간에 걸쳐 있는 1990년생 밀레니얼 세대다. 한때 책 가 인기 있었건만, 이제 1990년생도 꼰대 냄새를 풍길까봐 걱정하는 30대 중반이 됐다. 이 글을 쓰면서도 꼰대 소리를 들을까봐 움츠러드는 게 사실이다. 꼰대는 부정적인 단어다. 누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