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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男 월 1만2000원선…손보가 생보社보다 싸다 2013-01-03 17:26:08
만2000원, 생보사 1만2000~1만6000원 선이다. 매달 1만여원만 부담하면 전체 치료비(한도 5000만원) 중 10%만 환자가 물고 나머지를 보험사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는 뜻이다. 주요 보험사 중 보험료가 낮은 곳은 동부화재(월 1만원) 메리츠화재(1만431원) 등이었고, 가장 비싼 곳은 kb생명(1만5900원)으로 나타났다. 가입...
30세 된 코스피, 시가총액 349배로 2013-01-03 17:25:58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게 됐다. 국내 주식 투자 인구는 전체 인구 대비 1.7%(68만2000여명)에서 10.6%(528만4000여명)로 늘어 국민 10명 중 1명이 투자에 참여하는 시대가 됐다.이고운 기자 ccat@hankyung.com▶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반전에 충격▶ 女교사, 트위터에 올린 음란한 사진 '헉'▶ 이봉원,...
인프라 펀드 稅 혜택 종료에…맥쿼리인프라 투자 매력 '뚝' 2013-01-03 17:21:16
작년까지는 배당소득에 대해 5.5%(주민세 포함)만 세금으로 내면 됐지만 앞으로는 일반 배당세율인 15.4%를 내야 한다. 분리과세 혜택도 없어져 4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낮아진 금융소득종합과세 적용 대상이 됐다. 정부는 인프라펀드 활성화를 위해 공모 투자자 유치 차원에서 2006년부터 세제 혜택을 줬다. 작년...
[2013 신년기획] 무너져가는 중산층 복원시킨 영동군 '와인 클러스터' 2013-01-03 17:16:19
전업 포도 농가가 2000곳 정도인데 와인 산업에 참여하는 농가가 30% 이상을 차지한다”며 “포도농사와 와이너리를 같이 운영하는 곳은 인근 농가의 연평균 소득보다 2000만~3000만원 더 버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농부이자 와인 제조자인 안금락 씨(56)는 “상품성이 없는 3등급 포도 5㎏을 팔면 5000원밖에 못...
현대車, 올해 첫 카드는 '가격 인하' 2013-01-03 17:15:53
부담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라 올해부터 2000㏄를 초과하는 모든 자동차의 개별소비세율은 7%로 1%포인트 내려갔다. 한·유럽연합(eu) fta 3년차를 맞아 유럽차 관세는 오는 7월1일부터 5.6%에서 3.2%로 2.4%포인트 떨어진다.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세일로 불황타파 나선 가구업계…한샘 최대 30%·까사미아 전품목 10% 할인 2013-01-03 17:10:48
등을 대상으로 한다. 침실 대표 상품으로는 월넛 무늬목으로 만든 ‘베네타’ 침대가 있다. 킹사이즈와 퀸사이즈 침대 모두 23% 할인된 99만원과 93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거실용 제품으론 제네스 소파, 베네토 소파 등이 있다. 제네스 소파는 20% 저렴한 211만2000원(코너형)과 194만원(일반형)에 판매한다. 베네토 소...
[책마을] 미켈란젤로 '아담의 창조'에 해부학 비밀이… 2013-01-03 17:05:14
불과 6년 전까지만 해도 1만9000달러(약 2000만원)에 거래됐다. 다빈치 후대에 이탈리아에서 수학 중이던 독일 출신 미술학도가 다빈치의 기법을 본떠 그린 것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2007년 새 주인이 된 미술품 감정가 피터 실버먼이 과학적으로 정밀 감정하면서 운명이 달라졌다. 탄소연대 측정을 통해 제작연대가 다빈치...
"아파트 하자보수금, 보수용으로만 사용해야" 2013-01-03 17:02:52
시설 보수용도로만 사용해야 한다. 또 아파트 내 헬스장 등 주민운동시설은 외부 전문가에게 위탁해 관리할 수 있게 된다.국토해양부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주택법’ 개정안과 시행령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3일 밝혔다. 개정안은 그동안 입주자모임의 친목도모회, 소송비용, 입주자 대표 생활비 등에 사용됐던...
[책마을] 흑백 필름 속에 담긴 진한 삶의 향기 2013-01-03 17:02:01
배치돼 있다. 14개의 장(章)이 이어지는 동안 196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의 삶의 변화를 볼 수 있다. 삶의 무게를 견디다 못해 무표정해진 1960~1970년대의 모습에서, 1980년대 중반에 이르면 루이비통 가방을 들고 있거나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얹어놓은 젊은 여성의 모습도 등장한다. 1980~1990년대 사진에도 1960년대...
"오른 취득세 500만원 깎아줘" 계약 갈등 속출 2013-01-03 17:01:39
주택업체 a사의 재무담당 임원은 “매달 만기가 돌아오는 수십억원의 어음을 막기도 힘든데 수백억원의 수금이 지연되면 부도를 피하기 어렵다”고 말했다.취득세 감면안이 포함된 ‘9·10 부동산 대책’ 이후 반짝효과를 누리던 중개업계도 거래 급랭 불안이 확산되고 있다. 서울시 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작년 12월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