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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시민의숲에서 풀피리 불고 밧줄놀이하자 2017-04-11 11:15:02
풀피리 불기나 밧줄놀이, 나뭇가지로 공예품 만들기 등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된다. 서울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는 '시민의숲 친구들'과 협약을 맺고 11월까지 매달 세째주 토요일 오후 공원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15일 오후 1시부터 두시간 동안 나뭇가지로 공예품 만들기, 숲에서 침묵하며...
뒤틀린 회색빛 세월호 "육안으로도 선체 변형 보여" 2017-04-10 11:46:57
과정에서 밧줄 등에 긁힌 듯한 자국이 선명했고 쩍쩍 갈라지고 부식된 철판 일부가 뜯긴 모습도 곳곳에서 볼 수 있었다. 선수 데크에 크레인으로 추정되는 흰 조형물이 서 있던 자리는 인양 과정에서 잘려나가면서 녹슨 쇠꼬챙이 같은 흔적만이 남아 있었다. 창문에 설치된 철망도 붉게 산화돼있었고 일부 창문은 그나마...
'배 잘 세우려다' 음주운항 사고 낸 60대 선장 입건 2017-04-05 11:05:08
묶어둔 밧줄이 풀려서 잘 세워두려고 배를 1∼2m가량만 이동하던 중 옆에 계류 중인 배와 충돌하게 됐다"고 해경에 진술했다. 해경 관계자는 "자동차로 예를 들면 주차를 제대로 하려다가 옆에 주차된 차를 받은 경우"라며 "해사안전법에 따라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의 술에 취한 상태에서는 어떤 경우라도 선박의...
살아 움직이는 달리의 그림…'초현실적' 서커스 내달 개막 2017-03-28 08:10:00
풀어놓은 듯한 조명 아래 반라의 무용수가 밧줄을 타고 날아오르고, 민들레 꽃씨 같은 무대 조형물 사이사이를 유영하기도 한다. 코뿔소 탈을 쓴 출연자들은 붉은 실타래를 하늘 높이 던져 주고받으며 오트 쿠튀르(고급 맞춤복) 패션쇼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흰색 깃털 의상의 남녀 무용수들이 화려한 춤을 춘다....
美 콘도 공사장서 비계 붕괴…인부 9층 상공서 '대롱대롱' 2017-03-24 06:22:30
밧줄에만 의지한 채 대롱대롱 매달렸다. 이 인부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키-비스케인 소방국 특별구조대에 의해 1시간여 만에 가까스로 구조됐다. 그는 구조된 뒤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갑자기 비계가 무너지면서 9층 상공에서 안전밧줄에 몸을 의지한 채 구조되기만을 기다려야 했다"면서 "정말 십년을 감수한 기분"이라고...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2017-03-23 12:00:04
긴 밧줄을 느슨하게 묶어 '위험' 표시와 함께 여러 개의 나무토막으로 급조한 안내판 2개를 설치해 임시로 폐쇄한 상태였는데, 최근 네티즌의 제보로 확인해 본 결과 완전히 폐쇄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설명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65Rm4KjDAf.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서경덕 교수 "日 나가사키시, 조선인 강제징용자 공양탑 완전 폐쇄" 2017-03-23 08:28:59
"작년 초에 방문했을때는 공양탑 가는길 입구에 긴 밧줄로 느슨하게 묶어 '위험'이라는 안내판을 가운데 걸어놨고, 여러개의 나무토막으로 급조한 안내판 2개를 설치해 임시적으로 폐쇄해 놨었다"고 전했다.하지만 그는 "네티즌의 제보로 확인해 본 결과 이번에는 큰 나무막대 3개를 단단히 설치하...
일본, 강제징용 조선인 유골 모신 '공양탑' 출입구 완전 폐쇄 2017-03-23 08:01:00
밧줄을 느슨하게 묶어 '위험' 표시와 함께 여러 개의 나무토막으로 급조한 안내판 2개를 설치해 임시로 폐쇄한 상태였는데, 최근 네티즌의 제보로 확인해 본 결과 완전히 폐쇄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설명했다. 나가사키시는 공양탑 가는 길 입구에 큰 나무막대 3개를 단단히 설치해 아예 사람들이 들어갈 수 없게...
틸러슨, 강경발언 진짜 타깃은 中?…"北 강력제재 동참 압박용" 2017-03-18 11:44:52
제재를 피해 북한에 '구명 밧줄'을 던져주는 나라들이 있어 대북 제재가 성공하지 못한다고 보고 있다. 특히 실질적으로 북한의 유일한 교역 파트너인 중국이 전방위 제재에 미온적인 점이 대북 제재 실패를 불러온 것으로 분석한다. 반면에 중국은 북한이 잠재적 적대 국가인 일본과 한국에 대한 완충막 역할을...
"남의 일 아냐" 예인선 침몰해역 주민, 열일 제쳐놓고 선원구조 2017-03-17 17:20:03
분 만에 인근 어선에서 밧줄을 움켜쥐고 추위에 떨고 있던 여씨를 발견, 배에 태워 육지로 이송했다. 침몰 당시 여씨는 30m 거리 코앞 선착장을 향해 헤엄을 쳤으나 강한 조류를 이기지 못해 더는 앞으로 나아갈 수 없었다. 그는 탈진해 어선 밧줄을 쥐고 구조 손길만을 기다리는 상황이었다. 주민들은 선장 이씨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