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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파라다이스, 쿨케이션족 위한 썸머 프로모션 2024-07-11 14:22:35
밝혔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아트가든’에서 여름밤 차별화된 문화적 경험을 선사하는 ‘문라이트 인 썸머 파라다이스’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이달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가로 95m, 세로 21m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형 스크린을 통해 환상적인 미디어 파사드 쇼를 선보인다. ‘한여름 밤의 꿈’을 테마로 로비...
온 몸에 '멍' 달고 살았던 쯔양…"거의 매일 맞으면서 방송" 2024-07-11 13:00:03
착취를 당했다고 고백한 가운데, 과거 온몸에 멍이 든 상태에서 방송했던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쯔양은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모두 말씀드리겠습니다'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거의 매일 맞으며 방송했다. 얼굴은 티 난다며 몸을 때렸다"고 털어놓았다. 과거 쯔양의 먹방 영상에는 실제 멍...
"MT 왔다가 무슨 일"…폭우에 22살 의대생 실종 2024-07-11 09:57:11
이에 이미 도로 일부는 침수됐고 배수로도 물이 들어찬 상태였다고 경찰은 전했다. A씨와 함께 동아리 MT를 온 대학생 20여명은 술을 마시다가 잠든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신고 직후 25명의 수색 인력을 투입해 배수로와 도로 등 주변을 수색했으나 A씨를 발견하진 못했다. 수색팀은 실종 이틀째인 이날...
"일어나서 대피하세요"…새벽 깨운 이장님, 마을 구했다 2024-07-11 00:49:56
잠든 새벽 시간 이장이 마을의 안전을 살펴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10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오전 5시 16분게 서구 용촌동의 한 마을에서 물이 차 지붕에 올라가 있는 시민의 구조 요청 신고가 접수돼 구조대와 구급대가 출동했다. 해당 구조에는 차량 13대와 70여 명의 인력이 투입됐다. 현장에서 인명구조가...
밀양 피해자 "저희는 그때의 어린 소녀가 아니에요" 2024-07-10 14:53:26
든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의 피해자가 처음으로 직접 입을 열고 "저는 아직도 시간이 2004년에 멈춰 있는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밀양 피해자 A 씨는 9일 방송된 MBC 'PD수첩'과 인터뷰에서 "미친 사람처럼 울기도 많이 울었다"면서 사건이 재조명될 때마다 어떻게 해야 할지는 몰라도 이제는 '어린...
글로벌 전력 위기의 시험대 [정삼기의 경영프리즘] 2024-07-10 10:34:29
트럼프 중 누가 집권하든 ‘리쇼어링’ 신봉자로 제조업을 뒷받침하고 합니다. 트럼프 캠프는 10개의 ‘자유도시(freedom city)’ 건설을 공약하며 전력 인프라 업계를 들뜨게 합니다. 바이든 정부의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는 최근 친환경 전기화, 인공지능과 데이터센터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전력망 제도를 대대적으로...
언팩 D-1…갤럭시로 물든 프랑스 파리 2024-07-09 21:11:08
박물관의 지하에 위치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전시회, 패션쇼 등 글로벌 행사가 연중 개최되는 곳이다. 루브르의 상징인 유리 피라미드가 솟아있는 중앙 공간에는 갤럭시 언팩을 알리는 현수막들이 전시됐다. 앞서 파리의 주요 명소인 '오페라 가르니에', '라 데팡스' 등에는 삼성전자의 올림픽 메시지...
경북 마을순찰대, 폭우 속 인명피해 막았다 2024-07-09 18:24:34
지난 8일 새벽 3시. 하천의 물이 불어나 저지대를 덮친 경북 영양군 입암면 금학리에서는 이장 유명욱 씨가 저지대 주민 26명을 고지대로 대피시켜 인명 피해를 막았다. 인명 피해를 막기 위해 새로 마련한 경북형 재난대피 체계가 작동한 덕이다. 경상북도는 6일부터 시작된 호우로 9일 오전 11시 현재 상주와 안동, 의성...
분쇄육인데 양지 우린 갈비탕처럼…방심위, 홈쇼핑에 '권고' 2024-07-09 15:41:47
시연처럼 양지를 직접 우린 물이 아닌, 분쇄육을 넣은 농축액으로 육수를 만든 현대홈쇼핑플러스샵의 '송훈 뼈없는 갈비탕' 판매방송에 대해 '권고'를 의결했다. 또한 방심위는 유사 사안에 대한 심의를 강화할 것을 밝히며 최근의 도가니탕, 갈비탕 등 상품 판매 방송 심의 사례를 안내했다. 방심위가 든...
김범수 창업자 검찰 첫 소환…카카오 '사법리스크' 최고조 2024-07-09 11:20:02
이래 최대 위기 상황"이라며 "심각한 대주주 리스크가 여러 건이어서 위축될 수밖에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위 학장은 "카카오뿐 아니라 네이버 등 국내 플랫폼 업계가 전반적으로 흔들리는 상황이어서 기소든 불기소든 빨리 수사를 마무리해 주는 것이 필요한 시점인 것 같다"고 강조했다. harrison@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