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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 하나에 천만원? 과연 어떤 자전거길래 2013-03-20 11:39:41
험헌 산길을 거침없이 가르는 mtb자전거, 바퀴 하나에 천 만원을 호가하는 전 세계 한정판 초고가 럭셔리 자전거까지, 각양각색의 자전거를 모두 소개한다. 또한 자기 스타일에 맞게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꾸밀 수 있는 diy 자전거에 대한 정보도 전격 공개할 예정. 한편, 한강 자전거 길을 따라 여의도에서 공기 좋은 서울...
[씨줄과 날줄] 봄은 자연의 기적 2013-03-15 17:09:02
봄에는 걷자, 하염없이. 들길과 산길들 여기저기를 해찰하면서 종일을 걸어보자. 직립인류의 위엄을 뽐내며 걷자. 걸으며 심호흡을 하고 산소를 들이마시자. 뇌의 심오한 회로들이 봄의 대지와 대지 속에 있는 빛과 향기들에 취해 몽롱해진다. 땅을 밟을 때 발바닥을 거쳐 허벅지, 그 뼈와 근육들로 올라오는 대지의 기를...
랠리카로 변신한 가야르도..."비포장 도로 거뜬" 2013-03-15 13:26:39
자동차 전문지들은 험준한 산길을 달리는 가야르도의 동영상을 일제히 보도했다. 슈퍼카라면 곧게 뻗은 고속도로나 시험장을 달리는 것이 차량의 성능을 확인하는데 안성맞춤이지만 동영상은 가야르도가 비포장 도로에서도 슈퍼카의 성능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줬다. 외신들은 롤스로이스, 페라리 엔초 등...
[한경에세이] '노후' 라는 이름의 선물 2013-03-14 17:17:08
안다는 것이다. 산길을 오를 때도 모르는 풀이 없고 인사 안 하는 꽃이 없다. 매번 가르쳐 줘도 난 매번 까먹는다. 그런데도 아내는 시골 생활보다는 도시 생활을 고집한다. 많은 사람이 노후에 전원생활을 꿈꾸지만, 정작 시골에서 자란 아내는 도시를 꿈꾼다. 이유는 두 가지다. 첫 번째는 시골 생활을 물리도록 해봤다는...
[Leisure&] 괜찮겠지 하고 갔다간 큰 탈…고어코리아 "해빙기 안전산행" 2013-02-27 15:31:22
등산용 스틱, 아이젠 등은 미끄러운 산길에서 유용한 아이템이다.해빙기에 산에 오를 때는 방수 방풍 투습 기능을 갖춘 고어텍스 소재의 겨울용 방풍재킷을 준비하는 게 좋다. 방풍재킷이 있으면 갑작스럽게 눈 비가 내리거나 기온이 내려가도 체온을 유지할 수 있다. 쌀쌀한 날씨 속에서 울퉁불퉁한 길을 장시간 걸으면...
[Leisure&] 맨발로 걷듯이 가볍게…봄 산길이 더 싱그럽다 2013-02-27 15:31:07
‘발끝’에서부터 시작된다. 겨울철에는 산길이 미끄럽기 때문에 기능성에 초점을 둔 무겁고 튼튼한 등산화가 필요하지만, 봄에는 가볍고 산뜻한 등산화가 제격이다. 주요 아웃도어 브랜드들은 올봄에 가볍고 화려한 색상의 캐주얼한 경량화가 유행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렇다고 등산을 하는 데 안전을 무시할 수 없는 법이...
[나테한 세계여행 (11) 세묵 참페이] 자연이 만든 워터파크에 가다 2013-02-25 18:07:04
하나 달랑 신고 출발했는데, 축축하고 가파른 산길을 오르기 시작한다. 자꾸 미끄러져 오르기가 여간 힘든 게 아니었다. “휴우, 얼마나 더 가야 하나요?” 숨이 턱까지 차올라 포기할까 싶을 때 쯤 먼저 오른 그룹의 탄성 소리가 들렸다. 힘을 내 정상에 오르니 사진 속에서 보았던 그 아름다운 풍경이 나타났다....
[한경에세이] 겨울과 봄 사이 2013-02-21 17:10:46
대개는 등산과 산책의 사이쯤에서 반나절 남짓 산길을 오르거나 걷는다.지난 일요일엔 심학산에 갔다. 내가 사는 일산의 이웃 동네, 경기 파주에 있는 작은 산이다. 해발 200m가 채 안 되지만 평야 위에 솟아오른 산이라 탁 트인 시야로 한강이 한눈에 보이고, 둘레길과 등산로가 어우러져 있으니 쉬엄쉬엄 걷기에도, 땀을...
자동변속기오일, 10만㎞ 써야 한다? 2013-02-20 16:22:49
�, 자갈, 눈, 비포장) 주행빈도가 높을 때, 산길이나 오르막 또는 내리막 주행이 많을 때, 경찰차, 택시, 상용차, 견인차 등으로 사용하는 때를 말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2006년까지 생산한 차는 일반적으로 10만㎞가 변속기오일 교환시점이지만 가혹조건이라면 4만㎞ 주행 후 바꿔주는 게 바람직하다"고...
[나테한 세계여행 (10) 안티구아] 오래된 것이 더 아름답다 2013-02-15 18:25:42
한 시간이 넘게 끊임없이 이어진 가파른 산길을 헉헉대며 올라야 하는데, 힘든 내색이라도 할라치면 "힘들면 말을 타. 너를 위해 여기 편안한 말이 준비되어 있어"라고 외치는 악마의 속삭임 마냥, 말을 끌고 나온 동네 아이들이 졸졸졸 따라 붙는다. (가난한 배낭여행자에게 사치스런 말타기가 웬 말인가?) 즉, 힘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