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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 도전' kt 이강철 감독의 당부 "9연승 잊지 말자" 2019-07-16 08:40:52
'인내순리'(忍耐順理) 문구가 담긴 액자가 걸려 있다. 이 감독은 "인내하며 순리대로 하겠다"라고 자주 말한다. -- 프로야구 사령탑으로 처음 부임한 시즌의 전반기가 끝나가고 있다. 돌아보면 어떤가. ▲ 큰 꿈을 갖고 왔다. 그런데 시즌 초반에 상황은 처음 구상에서 많이 어긋났다. 야구 인생을 통틀어 정말...
굿바이 이범호, 눈물의 은퇴식 "그동안 감사했다" 2019-07-13 22:33:02
책임졌던 김태균은 이범호와 추억이 담긴 사진 액자를 전달하며 포옹했다. 대구고 은사인 박태호 영남대 감독, 신인드래프트에서 주변의 반대를 무릅쓰고 그를 뽑은 정영기 전 한화 스카우트 팀장, 절친한 사이인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 가드 양동근 등 많은 인사가 의미 있는 선물을 전했다. 이범호는 아들 이황(7) 군이 던...
양주장욱진미술관 방학·휴가철 야간 연장 운영 2019-07-08 15:47:51
그림 액자·여름에는 파인애플·여름에는 바람 따라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20일과 다음 달 17일에는 미술관 야외 정원에서 단편 애니메이션을 감상할 수 있는 미디어파사드 '밤들이Ⅱ-미술관 옆 영화관', 어린이 가족 대상 '강가의 아틀리에에서 놀자!' 등의 프로그램이 관람객을 만난다. 여름...
'원클럽맨' 고요한, 리그 300경기 출전…"서울 역사에 남고싶어" 2019-07-07 05:57:01
묻자, 고요한은 또렷한 목소리로 "은퇴할 때까지 서울에서 뛰며 어떤 선수도 깨지 못할 팀 출전기록을 쓰고 싶다"며 "팀의 역사에 이름을 진하게 남기고 싶다"고 말했다. 인터뷰를 마친 그는 한쪽 발을 절뚝이면서도 팬들이 선물해준 기념 액자를 품에 꼭 안은 채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trauma@yna.co.kr (끝) <저작권자(c)...
美캘리포니아 규모 7.1 강진에 교민사회 공포…한인타운 '패닉' 2019-07-06 15:21:37
들어서 우선 식구들부터 찾았다"라고 말했다. 액자가 떨어지고 스탠드 전등이 쓰러졌다는 증언도 나왔다. 한 주민은 "약 45초 정도 흔들리는 느낌이 있었는데 스탠드 전등이 스르륵 미끄러졌다"라고 말했다. 주 LA총영사관은 안전정보 공지를 통해 "집 안에 있을 경우 탁자 밑으로 들어가 탁자 다리를 붙잡고 몸을 보호해야...
캘리포니아 20년 만에 규모 6.4 강진…LA까지 '흔들' 2019-07-05 14:03:33
LA에서도 진동이 감지됐다. LA 지역에 사는 한 한인은 “거실 액자가 흔들리고 물건이 떨어졌다”고 말했다. LA경찰국(LAPD)은 “심각한 피해나 부상에 대한 보고는 없었다”고 밝혔다. 루시 존스 캘리포니아공과대 지질학자는 AP통신에 “캘리포니아에서 일어난 지진으로는 1999년 10월 규모 7.1...
20년만에 닥친 美 캘리포니아 강진…한인들도 공포 휩싸여 2019-07-05 06:33:53
싶었다"라고 말했다. 같은 지역 주민은 "거실 액자가 흔들리고 물건이 떨어졌다"면서 "단지 내 수영장 물까지 찰랑찰랑 흔들려 아이들이 깜짝 놀랐다"라고 말했다. LA 북부에 사는 한인들은 대부분 꽤 큰 흔들림을 느꼈다고 입을 모았다. 한 주민은 "이게 지진인가 싶었고, 일단 대피해야 한다는 생각에 아이들을 큰 소리로...
'굿바이 이범호 : 타이거즈의 꽃, 고마웠습니다' 2019-07-04 15:58:44
베이스와 골든 글러브, 순금 도금 배트, 유니폼 액자 등 기념품을 이범호에게 전달한다. KIA 선수들은 이범호의 등 번호 25번이 박힌 유니폼을 입고 뛴다. 경기 후엔 '만루홈런 사나이' 이범호가 마지막 만루 타석에 서는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이범호는 은퇴사를 낭독하고 선수단과 팬에게 마지막으로 고별인사를...
고원종 사장, 자본시장 '스타'되기 거부한 외유내강 CEO 2019-07-02 16:59:49
마리오네트 인형극 관람과 인형, 가족액자 만들기 체험 등 행사를 열었다. 그는 “동부그룹 구조조정 시기에 대구지점의 한 직원에게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문제가 잘 해결됐으면 한다는 내용의 이메일을 받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꼈다”며 “직원과 가족이 모두 행복한 직장을 만드는 게...
16세 소녀, 백혈병 투병 중 키운 가수의 꿈…박진영이 나섰다 2019-07-02 09:37:08
조언을 건넸다.꿈에 그리던 '박진영과의 만남'을 위해 액자와 직접 만든 향초 선물을 준비한 김하은 양에게 박진영은 "이 액자는 내 작업실에 잘 보이도록 올려두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먼저 안무 레슨에서 김하은 양의 '달라달라' 춤을 지켜본 박진영은 "동작마다 취해야 할 느낌이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