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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거대 우파정당 공식 출범…10월 대선에 새 변수 2022-02-09 10:54:23
각축을 벌이는 대선 판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특히 여론조사에서 룰라 전 대통령에게 상당한 격차로 뒤지는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브라질 연합'의 지지를 끌어내기 위해 치열한 구애작전에 나설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2018년 대선에서 사회자유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됐으나 이후...
'이재명 열세'라는 與 본부장…원인으로 김혜경 '의전논란' 꼽았다 2022-02-08 17:25:44
판세에 대해 "경합 열세"라고 진단했다. 우 본부장은 "(이 후보의) 경기도 지사 시절 비서실 직원들 문제가 상당히 영향을 많이 미치고 있다. 심각하게 보고 있다"고 말했다. 우 본부장의 상황 판단은 지난 6일 이재명 대선 후보 배우자인 김혜경 씨 관련 '과잉 의전' 논란에 대해 "그렇게 심각하게 보지는 않는...
與 "이재명 지지율 갈수록 오를 것…능력 평가 사실상 끝나" 2022-02-07 17:38:37
선거 판세에서 이재명 대선 후보의 지지율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국민이 경제와 민생위기에 대한 대처 측면에서 이 후보에 대한 평가를 끝냈다는 분석이다. 강훈식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전략기획본부장은 7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후보 지지율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부동층 57% "TV토론 보고 지지 결정"…'박빙 판세' 최대 승부처로 2022-02-06 17:24:14
20대 대선이 7일을 기점으로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간 박빙 대결이 펼쳐지면서 향후 대선 판을 뒤흔들 변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TV토론과 후보 단일화, 배우자 리스크,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투표 제한 등이 최대 변수로 꼽힌다. TV토론 중요성...
與, '김혜경 황제 의전' 논란 두고 "대선에 충격적 영향은 아냐" 2022-02-06 16:29:16
설 연휴가 지난 현재의 대선 판세를 두고는 "TV 토론이 진행되면 이 후보가 본격적인 상승세에 들어갈 것으로 예측했는데, 최근에 저희에게 불리한 사건이 생기면서 영향을 받았다"며 "낙폭이 크진 않다. 현재까지는 두 후보가 여전히 오차범위 내 접전"이라고 분석했다. 앞서 경기도청 비서실 전 직원 A 씨는 이 후보가...
"죽을 각오로 뛰겠다" 먹혔다…HDC현산, 관양현대 재건축 수주 2022-02-06 09:32:32
조합원들이 등을 돌리며 롯데건설을 지지했지만 판세를 뒤집지는 못했다. 롯데건설은 '시그니처 캐슬' 브랜드를 도입하는 등 하이엔드 단지를 조성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지만 패배하게 됐다. HDC현산 관계자는 "저희를 시공사로 선정해 주신 관양 현대 조합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안전한 아파트, 최...
이재명은 영남, 윤석열은 호남으로…상대 텃밭 노리는 '주말 대전' 2022-02-04 17:27:14
호남·제주를 찾는다. 최근 판세가 초박빙 접전으로 흐르자 두 후보 모두 외연 확장을 위해 열세 지역 공략에 나선 것이다. 4일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이 후보는 5일 울산과 경남 창원을 방문해 공약을 발표하고 부산에서 시민들과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6일에는 부산 지역 공약을 내놓은 뒤 김해...
[천자 칼럼] 선거 토론의 기술 2022-02-03 17:17:57
일자리를 잃을 때”라는 기발한 말로 판세를 반전시켰다. 4년 뒤 월터 먼데일 후보가 레이건의 고령을 문제 삼자 “먼데일 후보가 젊고 경험 없음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진 않겠다”고 받아친 것도 유명하다. 미국 TV토론도 종종 ‘진흙탕싸움’이란 혹평이 나오지만, 일대일 승부로 박진감을 더하는 건 부인할 수 없다....
안철수 "한 표 가치 6700만원…'묻지마 투표'로 버리면 안 돼" 2022-02-03 10:22:13
지지율 정체 양상을 보이고 있는 안 후보 입장에선 이번 토론이 판세를 가를 수 있는 변곡점이다. 이날 후보들은 '부동산'과 '외교·안보'를 주제로 각각 총 20분씩 주제토론을 한다. 또 자유 주제와 '일자리·성장'을 주제로 각각 총 28분씩 주도권 토론을 진행한다. 후보당 7분씩 주도권을...
이재명·윤석열, 수도이전·대운하 같은 거대담론 공약 없는 이유[홍영식의 정치판] 2022-01-30 13:22:31
이런 비율도 무시하지 못하지만 판세를 좌우하는 대표적 스윙보터인 이들을 잡지 못하면 승리를 점치기 어렵다는 점에서 여야 후보들은 바짝 긴장하고 있다. 더욱이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2030세대들이 과거보다 월등히 높아졌다는 점에서도 그렇다. 특히 이들은 지지 후보를 바꿀 의향이 다른 연령대에 비해 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