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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논란`에도 김경수 경남지사 출마한다 2018-04-17 18:26:49
필명 `드루킹`씨와 접촉한 사실 등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일자 출마 일정을 연기했다. 김 의원 측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출마선언 전에 도민들의 의견을 듣는 일정이 있었는데 상황이 생기면서 일정이 이틀 정도 순연됐다"고 말했다. 민주당은 예정대로 김 의원을 경남지사 후보로 전략공천한다는 방침이다....
경찰, 드루킹 댓글팀 계좌 추적… 지능수사팀 투입 2018-04-17 18:24:26
일었던 데다 주범인 김모씨(48·필명 드루킹)를 비롯한 잠재적 공범들이 이미 상당수 증거를 인멸한 것으로 알려져 혐의 입증에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다.◆수사팀 확대하고 댓글팀 자금흐름 수사서울지방경찰청은 17일 전담수사팀을 기존 2개팀 13명에서 5개팀 30명으로 보강했다. 피의자들의 자금...
드루킹은 왜 출판사를 택했나 2018-04-17 18:24:00
선 김모(필명 ‘드루킹’)씨의 행적이 하나하나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그가 왜 하필 출판사를 설립해 이른바 ‘산채’로 활용했는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17일 문화체육관광부의 출판사 등록 현황 시스템을 찾아보니 출판사 느릅나무는 여전히 ‘영업’ 상태로 나옵니다. 이 출판사의...
"우리도 피해자"라는 청와대, 3월 말 드루킹 추천 인사 면담 2018-04-17 18:23:28
혐의로 구속된 김모씨(필명 드루킹)와 관련, “우리도 피해자”라는 견해를 밝혔다. 드루킹이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통해 인사 청탁을 시도하다가 좌절되자 협박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김 의원이 일본 오사카 총영사 후보로 추천한 a변호사와 청와대 측 해명이 엇갈리는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청와대...
청와대, '김기식 인사검증 책임론'에 "민정, 책임질 일 아니다"(종합2보) 2018-04-17 18:17:14
필명 드루킹)씨가 주(駐)오사카 총영사로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에게 추천한 A 변호사를 직접 만난 데 대해서는 "민정에서 조사할 때 처음부터 당사자를 만나는 것이 아니라 주변인부터 탐문해서 만난다"고 설명했다. 백 비서관은 3월 말 A변호사를 만났으며, 이어 김씨를 접촉하려고 했으나 김씨가 22일 긴급체포되는...
김경수, '드루킹 논란' 속 19일 경남지사 출마선언 2018-04-17 18:12:40
필명 드루킹)씨와 접촉한 사실 등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일자 출마 일정을 연기했다. 김 의원은 전날까지 두 차례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해 대선 전에 드루킹과 만난 사실 등이 있으나 댓글조작에 연루됐다는 의혹은 사실이 전혀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김 의원 측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출마선언 전에 도민들의...
'드루킹' 집단댓글, '매크로' 없어도 처벌될까…다른 쟁점은(종합) 2018-04-17 17:55:25
처벌 대상이 되는지도 관심사다. 구속된 김모(48·필명 '드루킹')씨 등 3명이 현재 받는 혐의는 자동화 프로그램(매크로)을 이용한 여론조작 행위 하나이지만, 활동 방식 등에 관한 새로운 사실관계가 등장하면 혐의가 추가될 가능성이 열려 있다. 김씨 등은 지난 1월 17일 밤부터 이튿날 새벽까지 4시간여 동안...
안철수 캠프 "가짜뉴스에 민형사상 법적 책임 물을 것" 2018-04-17 17:01:38
문재인 후보 캠프와 댓글조작 사건의 주범인 김모(필명 드루킹) 씨의 연관 의혹을 제기하며 당 차원에서 검찰수사를 의뢰한 것과 관련, 미래캠프는 "이번 서울시장 선거가 더는 거짓뉴스로 물들지 않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미래캠프는 "2012년부터 2017년 4월까지 김씨가 인터넷에 올린 글에는 안 후보에 대한 허위사실...
'드루킹' 집단 댓글활동, '매크로' 없었어도 처벌될까 2018-04-17 16:48:15
어느 선까지 확장될지에 관심이 쏠린다. 구속된 김모(48, 필명 '드루킹')씨 등 3명이 현재 받는 혐의는 자동화 프로그램(매크로)을 이용한 여론조작 행위 하나이지만, 활동 방식 등에 관한 새로운 사실관계가 등장하면 혐의가 추가될 가능성이 열려 있다. 김씨 등은 지난 1월 17일 밤부터 이튿날 새벽까지 4시간여 ...
바른미래당 대검 방문…'드루킹 댓글사건' 철저수사 촉구(종합) 2018-04-17 16:40:28
더불어민주당 당원 김모(필명 드루킹)씨 등의 '댓글 여론조작' 사건과 관련해 바른미래당 김동철, 권은희, 오신환 의원 등 6명이 17일 대검찰청을 찾아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전날에는 민주평화당 김경진·이용주 의원이 대검을 방문해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 바 있다. 김 의원 등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