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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2030년부터 농업 분야 '탄소세' 세계 첫 부과 2024-06-25 15:25:20
이어 5년 뒤인 2035년부턴 부과 세금을 t당 750크로네(약 15만 원)로 인상할 예정이지만, 이에 맞춰 농가에 대한 세금 공제 혜택도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덴마크가 농업 분야에 탄소세를 부과하는 첫 번째 국가가 됐다. 애초 뉴질랜드가 이달 초 이와 유사한 법안을 상정해 덴마크가 이번 방안을 추진하는 계기가...
사람보다 돼지가 많은 나라…"돼지 방귀세 걷겠다" 결단 2024-06-25 10:59:30
부과한다고 밝혔다. 5년 후에는 세금이 t당 750덴마크크로네(약 107달러)로 인상될 전망이지만, 이 경우 정부는 더 높은 세금 공제 혜택을 약속했다. 농가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감축해 탄소중립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다. 덴마크는 국토의 60%가 농지이고, 사람 수보다 돼지가 많을 정도로 양돈 산업이 발달해있다....
[2024 미래내일깅경험] 케이비엘러먼트, 'K-Carbon 플래그십' 기술개발사업 최종 선정 2024-06-24 17:28:22
동안 국비 750억원, 민자 300억원 등 총 1050억원 규모로 진행하는 신규 국책사업이다. 탄소소재 분야에서 핵심 기술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국내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세부 연구과제로는 첫째 열가소성 탄소복합재 및 고순도 인조흑연 기반 항공·우주 핵심 공정/부품 기술개발. 둘째 모빌티용...
'혀끝의 한국'에 중독됐다…오픈런 부른 K푸드의 '신대륙 정복' 2024-06-23 18:18:42
게인즈빌 내 약 9만㎡ 부지에 5400만달러(약 750억원) 이상을 투자해 생산 공장을 짓는다. 내년 하반기 이 공장이 완공되면 냉동생지, 케이크 등 베이커리 주요 제품을 연간 1억 개 넘게 생산해 미국 전역 매장에 공급한다. K팝 등 문화 콘텐츠에서 푸드·뷰티·패션 등으로 확산하는 K웨이브가 지역적으로는 기존 중국,...
"팁 줄 생각 없었는데, 4000원 결제됐어요"…돈 돌려받는 법은 2024-06-20 09:04:10
때문이다. 그는 2주 전쯤엔 온라인에서 주문한 750달러짜리 의자가 마음에 들지 않아 환불했다. 판매자가 환불 정책을 규정해놓지 않았지만, 신용카드 이의 제기로 쉽게 돈을 돌려받았다. 바수가 돈을 돌려받기 위해 연락한 대상은 식당이나 온라인 쇼핑몰이 아니라 신용카드 회사였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9일(현지시...
한강·공원 다 품었다…용산 신동아 49층 재건축 2024-06-19 17:37:24
층수를 35층에서 49층으로 변경하는 내용의 정비계획안을 서울시에 제출했다. 래미안 첼리투스 동쪽 반도아파트는 작년 10월 정밀안전진단을 통과해 정비계획안을 마련하고 있다. 이촌 현대아파트는 리모델링을 거쳐 2026년 27층, 750가구 이촌 르엘로 변신할 예정이다. 한남5구역은 지난달 21일 시공사 선정 입찰공고를...
팬시, 토큰 10억개 소각..."가치 강화 위한 전략적 조치" 2024-06-19 16:00:01
팬시는 웹2 및 웹3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숏폼 리워드 플랫폼이다. 현재 750만명 이상의 누적 회원 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앱에 대한 지속적인 참여도를 나타내는 지표인 '서비스 고착도(Stickness)'가 1년만에 5%에서 20%로 약 3배 증가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美의회, '반도체법 수혜 공장서 中장비 사용금지' 법안 발의 2024-06-19 11:08:12
53조8천억원)를 지원하기로 했으며, 대출 및 대출 보증으로 750억 달러(약 103조5천억원)를 추가 지원하고 최대 25%의 세액공제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64억달러·약 8조8천억원)를 비롯해 인텔(85억달러·약 11조7천억원), TSMC(66억달러·약 9조1천억원), 마이크론(61억달러·약 8조4천억원) 등에 328억...
에어인천, 아시아나 화물품고 국내 2위로…국내 유일 화물항공사 2024-06-17 12:18:37
화물 사업 본입찰에서 경쟁했던 에어프레미아(3천750억원), 이스타항공(1천467억원)과 비교해 그 규모가 작다. 다만 국제 항공화물 수송 실적은 에어프레미아(3만t)와 이스타항공(2천500t)을 크게 웃도는 3만9천t으로 전체 국적 항공사 중 7위다. 에어인천은 세 후보 가운데 화물 노선 운용 경험이 가장 풍부하다는 점에서...
에어인천, 아시아나 화물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사실상 내정 2024-06-14 21:11:06
707억4천만원으로, 본입찰에서 경쟁했던 에어프레미아(3천750억원), 이스타항공(1천467억원)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편이다. 하지만 화물 물동량 측면에서는 국적 항공사 가운데 7번째로 많은 양을 운송하고 있다. 에어인천의 작년 화물 물동량은 3만9천t으로 에어프레미아(3만t), 이스타항공(9천700t)을 웃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