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현오석 "국민께 심려끼쳐 송구"…대국민 사과(종합) 2014-01-23 16:30:56
고객에게 전가했다는 비난에 대해 "불안과 불편을 겪고 계시는 국민께 심려를 끼쳐드려 무척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사과했다. 현 부총리는 23일 오후 기재부 대변인을 통해 전달한 메시지에서 "정부는 금번사태를 매우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이번 사태의 진상을 철저히 조사하고 책임을 엄격히 묻도록...
공공노조, 공기업 개혁에 "교섭거부, 총파업 불사"(종합) 2014-01-23 15:27:31
사업을 공공기관에 전가하고 공공요금을원가 인하로 책정한 정책 실패"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정부의 공공기관 정상화 대책의 골자는 결국 민영화와 영리화"라며 "이는공공노동자의 고용안정을 위협하고 공공서비스를 훼손해 국민에게 피해를 주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공대위는 ▲부채 관련 정부 책임자 처벌...
현오석 '국민 탓' 발언... 네티즌 '부글부글' 2014-01-23 15:07:33
유출사고 책임을 국민에게 전가하는 듯 한 발언을 해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22일 현 부총리는 신제윤 금융위원장과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의 경질 요구에 대한 질문을 받고 "어리석은 사람은 무슨 일이 터지면 책임을 따지고 걱정만 하는데 현명한 사람은 이를 계기로 이런 일이 이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금융...
현오석 부총리 '정보제공 동의하지 않았나' 발언 진화나섰지만... 2014-01-23 13:50:52
"국민 염장 지르나", "국민에 책임을 전가하는 부적절한 발언이다"라는 등의 격앙된 반응이 이어졌다.새누리당 이혜훈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현 부총리의 발언에 대해 "듣는 사람의 귀를 의심케 하는 발언"이라며 "국민을 무시하는 오만한 발상"이라고 말했다.심재철 최고위원은 "책임은 당연히 따지고 물어...
현오석 부총리 `정보제공 동의 않았나?` 발언 집중포화··여아, 한목소리 질타! 2014-01-23 13:36:43
보도됐는데 (이번 사고의) 책임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현재 금융소비자의 96%가 정보제공 동의서를 잘 파악하지 않는 관행을 지적한 것으로, 금융소비자도 앞으로 거래 시 좀 더 신중하자는 취지에서 말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현 부총리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비난여론...
"올해 세계성장률 3.6% 전망…악재 많아" 2014-01-23 10:54:49
엔저에 따른 생산비 감축 과정에서 불공정한 납품단가 인하나 비용 전가 등 상황이 발생, 중소기업 경영 환경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다면서수출중소기업에 대한 정책금융지원 확대와 환 위험관리 지원 확대 등 지원책을 고려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speed@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현오석 "고객 신중거래 당부한것…책임전가 의도없다"(종합2보) 2014-01-23 10:23:44
고객에게 전가했다는 비난이 강해지자 수습에 나선 것이다. 현 부총리는 23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새해 첫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에서 "어제 제가 소비자 정보제공에 대해 말한게 일부 언론에 보도됐는데 (이번 사고의) 책임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오석 "유출사고 책임, 소비자 전가 아냐" 2014-01-23 09:42:49
책임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인터넷 사이트 가입시 금융소비자 96%가 정보제공 동의서를 잘 파악하지 않는 관행을 지적한 것으로 금융소비자도 거래 시 좀 더 신중하자는 취지에서 말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22일 현 부총리는 기자들에게 "금융 소비자도 정보를 제공하는...
현오석 "국제금융 변동성 각별히 관리해야"(종합) 2014-01-23 08:31:48
사고의) 책임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려는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현재 금융소비자의 96%가 정보제공 동의서를 잘 파악하지 않는 관행을 지적한 것으로, 금융소비자도 거래 시 좀 더 신중하자는 취지에서 말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22일 현 부총리는 기자들에게 "금융 소비자도 정보를...
한국노총 새 위원장에 김동만 부위원장, 강경파 택한 한노총…勞·政 '찬바람' 부나 2014-01-22 20:43:48
공공부문의 500조원에 가까운 빚을 공공노동자들에게 전가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어 대정부 투쟁으로 갈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국노총이 대정부 투쟁을 하면서 노사정위에 참석하기는 힘들 것이라는 점에서 노·정 관계가 상당 기간 냉각될 수 있다는 게 노동계의 분석이다.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