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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신문 사설](15일 조간) 2018-03-15 08:00:03
MB, 정치적 고려 없이 단죄해야 취업자 증가 10만명 '고용 쇼크', 앞으로 더 걱정이다 미 국무장관 전격 교체, '한-미 공조' 튼튼히 할 때 ▲ 한국일보 = 혐의 일체 부인하는 MB에 법의 엄중함 보여 줘야 미국 국무장관 전격 교체 파장에 다각도로 대비하라 고용 최악 치닫는데 규제완화 지체는 여전...
김동철 "국회주도 원칙 지켜지지 않으면 개헌 협상 어렵다" 2018-03-13 10:08:09
진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전 씨가 오히려 '5·18은 폭동이고 북한이 개입했다'는 진술서를 제출했다니 기가 막힐 지경"이라며 "5·18 특별법이 제정된 만큼 철저한 진상규명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반인륜 범죄를 저지른 세력을 단죄해야 한다"고 말했다. jamin7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03-13 08:00:05
180313-0116 외신-0052 07:14 죽음으로 단죄 피했나…30만 학살 방조 前나치대원 96세로 사망 180313-0129 외신-0053 07:49 트럼프, '국가안보' 이유로 브로드컴의 퀄컴 인수 금지명령 --------------------------------------------------------------------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죽음으로 단죄 피했나…30만 학살 방조 前나치대원 96세로 사망 2018-03-13 07:14:27
죽음으로 단죄 피했나…30만 학살 방조 前나치대원 96세로 사망 '아우슈비츠의 회계원' 그뢰닝, 징역 4년형 선고받고 복역 전 숨져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아우슈비츠의 회계원'으로 불리던 전직 나치 친위대원(SS) 오스카어 그뢰닝이 96세로 사망했다고 독일 하노버 검찰청이 12일(현지시간)...
박근혜 탄핵 1년…민주 "천지가 개벽" vs 한국 "갈등 골 깊어져" 2018-03-10 16:36:37
가득 메운 뜨거운 함성이 지금의 정부를 통해 그 바람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돌아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민주평화당 장정숙 대변인은 "촛불 혁명은 부패한 정권을 단죄하고 새날을 열었지만, 촛불은 이제 광장을 지나 저너머로 가라고 명령하고 있다"며 "문재인 정부는 정치권 모두를 이끌 수 있는...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8-03-10 15:00:01
비난 180310-0184 정치-0010 10:36 평화당 "촛불혁명이 부패정권 단죄…文정부 실질적 협치 나서야" 180310-0208 정치-0011 11:28 민주 "한국당, 안보장사 멈추고 평화 노력에 동참해야" 180310-0209 정치-0048 11:30 김정숙 여사, 선수 가족들과 함께 평창 바이애슬론 경기 참관 180310-0210 정치-0049 11:30 한글신문...
박근혜 탄핵 1년…민주 "큰 환호와 박수" vs 한국 "갈등 깊어져" 2018-03-10 14:54:26
"촛불혁명이 부패정권 단죄…文정부 실질적 협치 나서야" (서울=연합뉴스) 이한승 고상민 기자 = 여야는 10일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1주년과 관련해 상반된 입장을 내놓았다.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박 전 대통령 탄핵으로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큰 환호와 박수를 받고 있다고 평가했지만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평화당 "촛불혁명이 부패정권 단죄…文정부 실질적 협치 나서야" 2018-03-10 10:36:53
평화당 "촛불혁명이 부패정권 단죄…文정부 실질적 협치 나서야" (서울=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민주평화당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1주년인 10일 문재인 정부에 촛불 혁명의 뜻을 이어받아 실질적 협치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장정숙 대변인은 이날 서면논평을 내고 "지난 1년간 진행돼 온 적폐청산에 대한 반발이...
"미투운동, 진보진영에 부메랑으로…도덕주의 정치 한계" 2018-03-09 17:03:39
양자택일, 단죄와 흑백논리로 변해 버린다"면서 "(이렇게 되면) 상호 격렬한 갈등을 초래한다"라고 비판했다. 그는 이어 "최근 미투 운동의 피해가 타락했다고 비판받는 보수진영이 아니라 깨끗하다고 자임해온 진보진영의 역전 현상은 정치방식의 부메랑이자 자기 침식 효과"라고 진단했다. 아울러 "도덕주의와 이념공세...
김용남 전 의원, 경기지사 출마 선언…"수도권 규제 혁파" 2018-03-05 16:00:25
정치적 단죄가 충분히 이뤄진 만큼 1심 선고가 내려지는 즉시 석방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수원고, 서울대를 졸업한 김 전 의원은 수원지검과 서울서부지검에서 부장검사를 지냈고 제19대 국회의원 수원병(팔달) 보궐선거에서 당선됐다. ch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