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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中企 '코로나 대출' 네번째 상환유예 2022-02-22 17:21:40
액도 이에 비례해 증가할 전망이다. 한 시중은행 임원은 “각종 금융 지원을 통해 ‘연명 치료’는 가능하겠지만 그만큼 부실을 파악하기 어려워지고 리스크도 장기화할 것”이라며 “대출 만기 재연장 조치도 영속 가능성이 있는 차주 위주로 부분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정소람/민경진 기자 ram@hankyung.com
정부가 대신 갚은 햇살론…1년 새 2.5배 증가 2022-02-22 17:17:29
근로자햇살론이 1조6371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햇살론15·17이 3454억원, 햇살론유스가 164억원을 기록했다. 한 금융권 관계자는 “정책 서민대출 상품의 대위변제율은 서민 경기의 바로미터”라며 “그만큼 소액의 빚을 갚지 못해 파산하는 서민이 늘고 있다는 의미”라고 평가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청년희망적금, 첫날 신청 폭주…앱 한때 먹통 2022-02-21 17:19:33
당국은 청년희망적금을 판매하는 은행에 예산 한도와 관계없이 조건을 만족하면 일단 신청을 받으라는 지침을 내렸다. 정부도 예산 추가 투입 등을 고심하고 있다. 금융위 관계자는 “당초보다 가입 수요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돼 기획재정부와 운영 방향을 협의하고 있다”고 했다. 정소람/박진우 기자 ram@hankyung.com
삼성화재 작년 순이익 1조 돌파 2022-02-21 17:18:07
대비 54.6% 늘어난 7764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1조656억원으로, 세전 이익이 1조원을 넘긴 건 창사 후 처음이다. 자동차보험 등 손해율이 개선된 게 주효했다. DB손보의 지난해 연간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79.5%로 2020년 84.4%에 비해 4.9%포인트 떨어졌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삼성화재, 지난해 순익 1조원 넘겨…4분기 실적은 악화 2022-02-21 15:23:20
홍성우 삼성화재 경영지원실장은 "내년 시행예정인 IFRS17(새국제회계기준)을 비롯한 경영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지속적인 효율 개선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손익 기반을 확보할 계획"이라며 "디지털 사업 등 신사업 확대를 통해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한화생명, 작년 순이익 4106억…150% ↑ 2022-02-17 17:47:15
기대한다”며 “새로운 회계제도 도입을 앞두고 수익성 중심의 경영전략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화생명은 내년 시행되는 새 국제회계기준(IFRS17)에 대응하기 위해 후순위채권 발행 등을 추진해 왔다. 해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후순위채권 7억5000만달러 발행에도 성공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한화생명, 지난해 당기순익 4106억…전년 대비 150.4% 늘어 2022-02-17 14:59:28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신회계제도 도입을 앞두고 수익성 중심의 경영전략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화생명은 내년 시행되는 새 국제회계기준(IFRS17)에 대응하기 위해 후순위채권 발행 등을 추진해 왔다. 해외 ESG 후순위채권 7억5000만달러 발행에도 성공한 바 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롯데손보, 지난해 순이익 1233억…대주주 교체 2년만에 흑자전환 2022-02-16 18:27:30
성장을 지속하고, 디지털 전환도 적극 추진키로 했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대주주 변경 이후 보험업 본연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온 결과 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흑자로 전환했다"며 "향후에도 중장기적 내재가치 증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업계 "정책·감독 기능 이원화하면 이중규제로 혼란 우려" 2022-02-16 17:22:09
보호 기구를 별도로 운영하는 ‘쌍봉형’ 감독 체계를 운영 중이다. 한 금융사 임원은 “감독 체계는 금융산업 규모와 특성에 따라 사회적 합의를 이뤄가야 하는 부분”이라며 “선거 때마다 정치권을 중심으로 급격하게 논의가 이뤄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정소람/빈난새/박진우 기자 ram@hankyung.com
"금융 정책과 감독 기능 분리…독립 민간기구가 감독 맡아야" 2022-02-16 17:21:16
우려했다. 금개모는 “금융감독의 세부 내용을 복잡하게 규정화한 현재의 화석화된 금융감독 관행으로는 디지털 전환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없고, 감독 사각지대를 양산하기도 한다”며 “금융감독기구가 적절한 재량권을 행사하는 새로운 감독 관행의 정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