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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李 "박정희가 전라도 소외"…망국적 지역감정 부추기나 2022-01-28 16:13:30
지역감정을 부추겨 판세를 흔드는 일이 적지 않았다. 오죽했으면 ‘망국병’이란 말까지 나왔겠나. 그래도 1997년 호남 출신 김대중 대통령 당선과 호남 기반의 민주당이 두 차례 더 집권하면서 지역감정은 서서히 완화돼 왔다. 대신 진영·계층·세대·젠더 갈등이 더 문제가 된 상황이다. 이런 마당에 사그라드는 ‘선거...
대선 D-40 판세는…이재명-윤석열 35% '동률' [갤럽 여론조사] 2022-01-28 14:10:13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28일 한국갤럽의 차기 대선 지지도 조사에서 동률을 기록했다. 한국갤럽이 지난 25∼27일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를 물은 결과(신뢰수준 95%, 표본오차 ±3.1%포인트), 이재명·윤석열 후보는 35%로 같았다. 일주일 전 조사보다 이 후보는 1%포인트, 윤 후보는...
민주 선대총괄본부장, '86세대' 우상호 임명…"경제·민생 힘 실을 것" 2022-01-27 17:59:06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대선 판세는 오차범위 내 초경합 상태”라며 “이재명 후보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선거 전략 기조로 가겠다”고 선대위 운영 방향을 밝혔다. 그는 “좀 묵직해져 있는 캠프를 가볍고 경쾌하게 트렌드에 맞게 운영할 필요가 있다”면서도 “국가 미래를 다루는 경제와 민생, 외교, 안보 분야는...
우상호 "TV토론 회피하는 후보 처음 봐…윤석열, 오만한 태도" 2022-01-27 13:59:29
전망에 관해서도 얘기했다. 그는 "현재 대선 판세는 오차범위 안에서 초경합 상태를 보이고 있다"며 "설 연휴 민심이 어느 쪽으로 기우느냐에 따라 판세에 변화가 올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이어 "이 후보와 윤 후보가 대변하는 계층은 분명 다르므로 누가 서민과 중산층의 진정한 대변자인가 하는 부분이 주된 관심사...
또 고개숙인 李 "네거티브 중단…국민내각 구성해 3040장관 기용" 2022-01-26 17:16:44
등 판세가 불리하게 흐르자 ‘정치 개혁’ 의지를 강조해 돌파구를 찾는 모습이다. 이 후보는 “국민의 삶을 책임져야 할 유능한 정치는 어느새 대결과 분열, 혐오와 차별을 동원하는 ‘여의도 정치’에 갇혀버렸다”며 “대변화, 대혁신으로 국민에게 응답하겠다”고 강조했다. 권혁기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공보부단장은...
이재명·윤석열의 '찌질이' 대선전? [여기는 논설실] 2022-01-26 09:00:01
35%를 차지하는데, 이런 비율도 무시못하지만 판세를 좌우하는 대표적 스윙보터인 이들을 잡지 못하면 승기를 잡을 수 없다는 점에서 여야 후보들은 바짝 긴장하고 있다. 더욱이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2030세대들이 과거보다 월등히 높아졌다는 점에서도 그렇다. 특히 여론조사에서 20~30대의 경우 지지 후보를 바꿀 의...
이탈리아 대선 1차 투표서 무더기 백지 용지…선출 실패(종합) 2022-01-25 07:25:39
이름은 아직 거론되지 않고 있다. 현재 판세를 보면 마리오 드라기 총리가 여전히 가장 유력한 대통령 후보라는 전망이 많다. 다만, 그가 총리직에서 물러날 경우 예상되는 정국 불안 등을 이유로 일부 주요 정당들이 후보 천거에 거부감을 느끼고 있어 그의 정치적 앞날은 여전히 불투명하다. 이탈리아 대선은 공식 후보...
이탈리아 대선 1차 투표 개시…당선자 나오기는 어려울듯 2022-01-24 19:20:20
민주당 대표 간 회동도 예정돼 있다. 현재 판세를 보면 마리오 드라기 총리가 여전히 가장 유력한 대통령 후보라는 전망이 많다. 다만, 그가 총리직에서 물러날 경우 예상되는 정국 불안 등을 이유로 일부 주요 정당들이 후보 천거에 거부감을 느끼고 있어 여전히 그의 정치적 앞날은 불투명하다. 앞서 실비오 베를루스코...
윤석열, 20대·충청·자영업 지지율 '역전'…이재명, 3040·화이트칼라 '견고' 2022-01-23 17:45:31
앞두고 판세가 다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쪽으로 살짝 기울고 있다. 한 달여 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상승세를 타던 국면에서 기류가 뒤바뀐 것이다. 전통적인 캐스팅보트 지역인 서울과 충청 민심이 윤 후보로 돌아서기 시작했다. 국민의힘이 공을 들였던 2030세대도 빠른 속도로 윤 후보에게 호응하고 있다. 한...
윤석열 39.4 vs 이재명 36.8% 2022-01-23 17:23:26
설문에선 윤 후보와 안 후보가 각각 이 후보를 앞섰다. 이 후보와의 지지율 차이에선 안 후보(11.5%포인트)가 윤 후보(6.0%포인트)보다 우세했다.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전통적 캐스팅보트인 서울과 충청 지역의 판세를 볼 때 윤 후보가 상대적으로 유리한 상황”이라며 “야권 단일화 여부가 막판 변수가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