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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포커스] 이영지와 월드클래스 대한민국 2023-01-12 18:09:13
위치도 바뀌지 않을까 기대한다면, 대답은 부정적이다. 필자가 세계경제포럼이 2006년부터 매년 발표하는 ‘성 격차 지수’의 자료를 기반으로 2030년 남녀평등 순위를 추정해 보니 155개국 중 99등이 예상된다. 지수를 구성하는 각 항목의 국가별 17년간 수치가 추세를 유지할 것이라 가정하고 계산한 결과다. 2022년 발...
"나이스 원 소니!"…눈앞에 인생 경기가 펼쳐졌다 2023-01-12 17:56:05
직관. 축구가 좋아서 영국으로 유학을 결심한 필자는 지금도 한 달에 두 번꼴로 축구 경기장을 찾는다. EPL을 직접 관람하고 싶은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 중 하나는 이거다. “티켓은 어떻게 구하나요?” EPL 티켓을 구하는 방법은 두 가지다. 매년 구단에서 멤버십을 구매해 ‘광클’을 통해 자리를 예매하는 것과...
[한경에세이] 전문대·지자체와의 상생 2023-01-12 17:34:03
있어야 가능할 것이다. 필자가 속한 전문대학의 지방자치단체 간 연계협력 방안도 하나의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전문대학은 일반대학보다 교육과정을 신설·개편할 때 비교적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다. 산업현장과 밀접하게 연계돼 있어 소규모 인력 양성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지역의 특화산업 분야와...
변혁의 시대, 토끼와 거북이[정삼기의 경영프리즘] 2023-01-11 16:00:14
변화에 대한 두려움 때문입니다. 기술은 인류 진화의 산물입니다. 이런 기술이 인류의 운명을 좌우한다는 것은 아이러니입니다. 기술은 인류 진화의 목적이 아닌 수단입니다. *필자는 삼일회계법인과 KDB산업은행에서 근무했으며 벤처기업 등을 창업·운영하였습니다. 현재는 사모펀드 운용사 서앤컴퍼니의 공동대표로...
조합총회를 결여한 노사합의의 효력[LAW Inside] 2023-01-11 15:30:01
아닌가라는 느낌은 필자만 갖는 것일까. 미국에서도 가협약(tentative agreement)이 타결되면 해당 교섭단위 내의 전 근로자들이 이를 수락할지 아니면 더 유리한 제안을 할지에 관하여 투표를 실시하고 있고, 일본에서도 통례적으로 노동조합규약에서 단체협약의 체결을 위해서는 집행위원회나 조합원대회의 승인을 받도록...
'노동3권은 분절된 권리'라는 중노위 판정…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리다 2023-01-10 22:48:19
아니라는 것이다. 필자는 단결권을 행사할 수 있다는 것이 당연히 단체교섭권이나 단체행동권까지 행사가 가능하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다.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노조법)상 근로자를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보다 넓은 개념으로 해석하여 노동조합의 단결권을 폭넓게 보호하더라도, 노동조합이 단체교섭을...
IBM·썬·화이자·칼자이스...HR만 22년 할 수 있었던 비결은 2023-01-10 22:09:21
명의 필자는 외국계 IT기업 모임에서 만난 것이 인연이 됐다. 옥 상무의 출간 제안으로 2년여의 집필 기간 끝에 책이 나왔다. 공동 저자인 김혜인 씨는 현재 네덜란드 반도체 장비업체인 ASML에 근무중이고, 다른 저자인 홍성만 씨는 미국계 반도체 장비회사인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에서 인사를 맡고 있다고 했다.) ▷첫...
세상을 더 넓고, 더 깊게…한경 오피니언 새 필진 20여 명이 찾아갑니다 2023-01-08 18:14:25
인사이트’에는 개성 넘치는 4명의 필자가 참여합니다. 의 저자이자 인플루언서로 유명한 신수정 KT 엔터프라이즈 부문장, 기획재정부 출신으로 울산시 경제부시장을 지냈으며 를 펴낸 조원경 UNIST(울산과학기술원) 교수(글로벌산학협력센터장), 기업가정신 및 혁신창업 분야 전문가 전성민 가천대 경영학부 교수(전...
일하는 노인 370만명…'5층 연금' 쌓아야 노후 안심 2023-01-08 17:21:45
보낸 시간의 보복이다”라는 명언을 남겼다. 필자는 고객과 상담할 때 이를 인용해 다음과 같이 질문한다. “(고객님의) 오늘은 과거 살아온 날들의 ‘무엇’일까요.” 많은 고객이 “보상”이라고 답변한다. 이에 필자는 “(앞으로는) 배신이나 복수가 되지 않길 바란다”고 맞받는다. 노후는 정해진 미래다. 지금 어떤 준...
[한경에세이] 감사의 선순환 2023-01-06 18:13:38
연말연시가 되면 필자의 회사에는 ‘감사’의 메시지가 넘쳐난다. 한 해 동안 함께 일한 동료들에게 프로젝트 진행 순간순간마다 느꼈던 동료의 강점과 기여한 바를 콕 집어 구체적으로 칭찬해주는 것이다. 중요한 프로젝트를 훌륭하게 마무리해준 것, 어려운 고비마다 같이 고민하고 지혜를 빌려준 것, 영감을 불어넣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