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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과 체험의 만남...2018 쇼퍼런스 개막 2018-10-23 14:14:50
개막합니다. 올해 쇼퍼런스에서는 화려한 쇼, 오감만족의 체험 전시와 함께 각계 전문가들의 강연을 통해 내년 3월 상용화될 5G가 그릴 미래산업의 모습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전민정 기자가 미리 소개해 드립니다. <기자> 텅 빈 공장 안, 데이터를 학습한 기계가 공정 과정마다 불량 상품을 잡아냅니다. 자율주행차...
다저스 커쇼의 끝없는 노력…펜웨이파크서 홀로 훈련 2018-10-22 11:51:28
텅 빈 펜웨이파크를 찾았다. 공을 받아줄 포수도 없이 그는 혼자 불펜에서 섀도 피칭에 여념이 없었다. MLB 네트워크의 카메라에 포착된 이 투수는 바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에이스 클레이턴 커쇼(30)다. 커쇼는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월드시리즈 1차전 선발이 유력하다. 그야말로 살인적인 일정이다. 커쇼는 18일 밀워키...
서방에 공들인 사우디 왕세자, 카슈끄지 사건에 물거품될 판 2018-10-21 21:14:04
올해 3월 사우디아라비아의 실세 왕자 무함마드 빈살만 왕세자는 장장 한 달에 걸쳐 영국과 프랑스, 미국을 돌며 석유 왕국 사우디의 차기 왕좌에 오를 자신의 위상을 과시했다. 이들 서방국가는 비록 33세의 젊은 왕세자이지만 국빈급 의전으로 환대했고, 정상과 독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현재 사우디의 '주인'...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10-18 15:00:11
코카콜라 광주공장 노조-운송사 갈등 봉합…운송료 협상 내년에 181018-0177 지방-002008:39 텅텅 빈 택시 승차장…'교통대란' 없었지만, 시민들 '불편' 181018-0190 지방-002108:55 "생활비 때문에" 5만원권 위폐 21장 시장서 사용한 20대 쇠고랑 181018-0191 지방-002208:55 현대차-인천시, 수소전기차 ...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10-18 15:00:09
코카콜라 광주공장 노조-운송사 갈등 봉합…운송료 협상 내년에 181018-0175 지방-002008:39 텅텅 빈 택시 승차장…'교통대란' 없었지만, 시민들 '불편' 181018-0188 지방-002108:55 "생활비 때문에" 5만원권 위폐 21장 시장서 사용한 20대 쇠고랑 181018-0189 지방-002208:55 현대차-인천시, 수소전기차 ...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10-17 15:00:05
'장타쇼' 예고 "드라이버 자주 잡겠다" 181017-0567 체육-003313:25 -전국체전- 육상 박태건, 남자 1,600m 계주 金…3관왕 우뚝 181017-0580 체육-003413:49 [전국체전] 여자축구 현대제철 정설빈 "금메달 기운으로 챔프전까지" 181017-0596 체육-003514:01 -전국체전- 육상 박태건, 남자 1,600m 계주 金…3관왕...
CNN "카슈끄지 시신훼손"…트럼프 "국왕·왕세자 알았다면 나빠" 2018-10-17 07:29:05
발췌록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살만 빈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사우디 국왕과 무함마드 빈살만 왕세자가 카슈끄지에게 일어난 일에 대해 알고 있었느냐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그는 "국왕이나 왕세자가 알았다면 그건 안 좋을 일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는 "방금 사우디아라비...
'사우디 급파' 폼페이오 "카슈끄지 사건 투명한 수사에 감사"(종합) 2018-10-16 21:31:22
아델 알주바이르 사우디 외무장관과 칼리드 빈살만 주미 사우디 대사의 영접을 받은 뒤 바로 리야드 야맘마 궁으로 가 살만 국왕과 무함마드 빈살만 왕세자를 잇따라 만났다. 면담 내용은 취재진에게 자세히 공개되지 않았다. 헤더 나워트 미 국무부 대변인은 트위터에 "폼페이오 장관이 살만 국왕에게 언론인 실종에 대한 ...
사라지는 '미중 연내합의' 전망…'10년 무역전쟁' 전망도 2018-10-16 15:54:15
글로벌 전략가인 패트릭 쇼비츠는 "우리는 이제 무역전쟁이 최악으로 치달을 경우의 비용을 계산하는 상황에까지 이르렀다"고 말했다. 쇼비츠는 "우리가 새로운 냉전을 향해 가고 있으며 새로운 상황이 영구적으로 계속될 것이라는 얘기가 많다"며 "가능성이 있는 최악의 결과를 계산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민간...
영국 왕자부부, 논란속 호주 등 남태평양 英연방 찾아 2018-10-15 10:50:28
찰스 왕세자와 고(故) 다이애나 빈의 공식 방문에 이어 영국 왕실 차원의 두 번째 공식 방문이다. 이에 앞서 이들은 지난 7월 첫 해외 공식 방문지로 아일랜드를 찾았다. 하지만 해리 왕자 부부의 이들 남태평양 영연방국가 방문이 여러 가지 논란을 낳을 수 있다는 게 현지의 전망이라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15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