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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한국, 金 14개로 역대 최다…종합 2위 굳히기 2017-02-23 18:37:57
사상 최초로 4관왕의 위업을 세웠다. 이번 대회 5,000m와 1만m, 팀추월을 석권한 이승훈은 매스스타트까지 휩쓸며 최초로 금메달 4개를 쓸어담았다. 이승훈은 이날 하위권에서 몸싸움하지 않고 기회를 엿보다가 마지막 바퀴에서 무서운 스피드로 선수들을 추월하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끊었다. 앞서 열린 남자...
[ 사진 송고 LIST ] 2017-02-23 17:00:01
02/23 15:08 서울 양지웅 서울에너지공사 창립 행사 02/23 15:08 서울 형민우 4관왕 위업 달성한 이승훈 02/23 15:09 서울 사진부 농협 '상생마케팅' 사과·배 할인판매! 02/23 15:09 서울 이재현 홍천경찰서 방문한 최종헌 강원경찰청장 02/23 15:10 서울 한종찬 속타는 우상호 원내대표 02/23 15:...
"김정남, 과거 '김정은한테 위협받는 것 같다' 김정일에 편지" 2017-02-21 07:36:55
"저는 빠빠의 아들로 태어났을 뿐 혁명 위업을 계승할 후계자 반열에 서본 적이 없다"면서 "자질 부족과 자유분방하고 방종스런 생활습관으로 심려 끼쳐드리고 엄청난 사고도 많이 저질렀다"며 권력에 대한 욕심이 없다는 점도 명확히 밝혔다. 김정남은 이 편지를 마카오에서 평양으로 팩스를 이용해 보냈지만 김정일이 당...
[유광종의 '중국 인문기행' (14) 허베이(河北)] 백이·숙제의 절개를 품은 땅 2017-02-20 17:12:18
문자(文字) 등을 표준화한 통일 위업의 실현자였으나 속내는 폭군에 가까웠다. 당시 허베이에 있던 나라는 연(燕)이었다. 연나라의 태자 단(丹)은 진시황 살해에 나섰다.형가(荊軻)라고 하는 자객을 진시황에게 보내는 정경이었다고 했다. 하얀 옷을 입은 연나라 태자 단과 휘하의 신료들이 역수의 정자에 모였다. 자객인...
北 김정은, 김정일 생일 75돌 맞아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종합) 2017-02-16 12:21:05
"김정은 혁명강군 불패의 위력으로 주체혁명 위업의 최후 승리를 기어이 성취하겠다는 것을 태양 민족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에서 다시 한 번 굳게 맹세한다"고 밝혔다. 북한은 김일성 주석 사망 이듬해인 1995년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일을 김 주석 생일인 태양절과 함께 민족 최대의 명절로 정했다. 2012년부터는...
장남은 독살됐는데…北, 김정일 생일 75돌 띄우기 2017-02-16 10:31:35
훌륭하게 꾸리고 철저히 보위하며 수령영생위업실현에 고결한 충정을 다 바쳐야 한다"며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의 사상과 영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한다"고 대를 이은 충성을 독려했다. 이날 '우리민족끼리', '조선의오늘' 등 북한의 선전 매체들도 이런 분위기 띄우기에 가세했다. 우리민족끼리는...
진종오 '코카콜라 체육대상' 최우수상…"끝날 때까지 끝난 것 아냐" 2017-02-14 13:25:29
개인종목 3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한 선수가 3번의 올림픽에서 내리 금메달을 따내는 건 사격 역사에서도 처음이다.수상자로 무대에 오른 진종오는 “결선에서 6.6점을 쐈을 때 아직 경기가 끝난 게 아니었기 때문에 낙심하지 않았었다”면서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도 ‘끝날 때까지...
[PRNewswire] 패스트컴퍼니, 2017년 전 세계 가장 혁신적인 기업들 선정 발표 2017-02-14 09:19:11
있기에 이번 선정은 엄청난 위업으로서 뉴햄프셔와 뉴욕 두 곳에 있는 팀들의 확고한 헌신을 반영한다"면서 "우리가 선정 업체로 뽑히고 업계 최고의 기업에 포함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한다. 콜한은 증가하고 있는 소비자 수요에 부응하는 새롭고 혁신적이며 스타일리쉬한 제품을 통해 대단한 성공을 거두었으며 8주...
'빙판 황제' 그레츠키 "진짜 꿈은 디트로이트 유격수" 2017-02-11 11:57:37
역사에서 그레츠키는 2천857포인트로 역대 1위에 올라 있다. 2위인 야로미르 야거(44·플로리다 팬서스)의 1천898포인트와는 거의 1천 포인트 가까이 차이가 날 정도로 압도적인 위업을 쌓았다. NHL의 거의 모든 부문에서 역대 최고의 기록을 남기고 1999년 유니폼을 벗은 그레츠키는 거의 은퇴와 동시에 NHL 명예의 전당에...
빙속황제 크라머르 "바람 문제만 빼면 경기장 시설 굿" 2017-02-09 21:32:03
= 강릉에서 세계선수권 5연패 위업을 달성한 '스피드스케이팅 황제' 스벤 크라머르(31·네덜란드)가 1년 뒤 같은 자리에 서겠다고 공약했다. 크라머르는 9일 (한국시간)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1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종목별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5,000m에서 6분6초82의 기록으로 대회 5연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