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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잠자던 4세 어린이, 집밖에서 날아온 총탄에 피격 사망 2019-12-17 09:00:12
어린이가 총상을 입고 쓰러져 있었다"며 "외부인이 집 밖에서 총을 쐈다"고 밝혔다. 피해자들은 곧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가슴에 총을 맞은 어린이는 곧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검시소 측은 아기 이름을 토리온 듀크스라고 확인했다. 어린이의 어머니인 임신부는 팔과 얼굴에 총상을 입었으나 생명이 위험한 정도는 아닌...
군부대서 팔 절단된 장병, 이국종 제자가 살렸다 2019-12-17 07:32:54
2017년에는 공동경비구역(JSA)으로 귀순하다가 총상을 입은 북한 군인을 이국종 교수와 함께 수술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번 수술에는 이 팀장 외에도 동료 전문의 5명과 간호사 10여명이 참여했다. 당시 다른 병원에 파견 중이던 한 간호사는 비번임에도 야간에 달려올 정도로 열정을 보였다. 하지만, 막상 환자를 대한...
"軍병원 이국종 교수 제자…절단 위기 장병 팔 살렸다" 2019-12-17 06:13:01
2017년에는 공동경비구역(JSA)으로 귀순하다가 총상을 입은 북한 군인을 이국종 교수와 함께 수술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번 수술에는 이 팀장 외에도 동료 전문의 5명과 간호사 10여명이 참여했다. 당시 다른 병원에 파견 중이던 한 간호사는 비번임에도 야간에 달려올 정도로 열정을 보였다. 하지만, 막상 환자를 대한...
獨정부, '살해된 조지아인 인도요청' 푸틴 발언에 "사실무근" 2019-12-12 03:58:37
중 총상을 입고 숨졌다. 독일 경찰은 권총과 소음기를 버린 뒤 전동 스쿠터를 타고 현장을 벗어나려던 러시아 국적의 남성 1명을 체포하고 조사 중이다. 독일 당국은 러시아 측의 개입 의혹을 수사하면서 지난 4일 러시아가 수사 협조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외교관 2명을 추방 조처했다. 한고슈빌리는 러시아와 체첸 간의...
美뉴저지주서 총격…"경찰관·용의자 등 6명 사망"(종합) 2019-12-11 07:46:44
풀롭 시장은 또 다른 경찰관 1명이 어깨에 총상을 입었으나 회복 중이며, 다른 두 명의 경찰관은 파편 부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사건 현장 주변에서 거주하는 파멜라 존슨은 "매우 혼란스러운 상황"이라면서 "행인들이 숨을 곳을 찾아 달리고, 가게 주인들은 바닥에 엎드렸다"고 전했다. 주변의 학교들은...
美뉴저지주서 총격…"대응 과정서 경찰관 1명 사망" 2019-12-11 06:37:17
이날 오후 저지시티의 '마틴 루서 킹 드라이브'에서 발생했다. WSJ에 따르면 필 머피 뉴저지주 주지사는 최소 한명의 총격범과 대치하는 과정에서 최소 두명의 경찰관이 총상을 입었다고 말했다. 사건 현장 주변에서 거주하는 파멜라 존슨은 "매우 혼란스러운 상황"이라면서 "행인들이 숨을 곳을 찾아 달리고,...
독일 정치권, '조지아인 살인' 놓고 "러시아에 추가 조처해야" 2019-12-08 21:20:47
중 총상을 입고 숨졌다. 독일 경찰은 권총과 소음기를 버린 뒤 전동 스쿠터를 타고 현장을 벗어나려던 러시아 국적의 남성 1명을 체포하고 조사 중이다. 한고슈빌리는 러시아와 체첸 간의 체첸 2차 전쟁 당시 체첸 편에서 싸운 데 이어 우크라이나 및 조지아의 정보기관에 러시아 스파이에 대한 정보를 넘겨줬다고 독일...
美 軍기지서 또 총격, 12명 사상…"훈련받던 사우디 장교 소행"(종합2보) 2019-12-07 09:48:19
부보안관 2명이 총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경찰은 전했다. 범행은 기지의 강의동 건물에 있는 한 강의실에서 일어났고 총격범은 권총을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해군 측은 보안·경계 부대원만이 무기를 기지에 반입할 수 있다면서 "총격범이 어떻게 총을 구내로 갖고 왔는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말했다....
美 軍기지서 또 총격사건, 11명 사상…"용의자는 사우디 교육생"(종합) 2019-12-07 03:31:27
총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경찰은 전했다. 범행은 기지의 강의동 건물에 있는 한 강의실에서 발생했다. 강의실은 훈련을 위한 교육이 이뤄지는 곳이다. 해군과 경찰 관계자들은 범행에 쓰인 무기와 총격 사건이 발생한 건물에 대한 질문에 답변하지 않았다고 CNN은 전했다. 에스캠비아 카운티의 데이비드...
美 진주만 기지서 해군 병사 총격…국방부 직원 2명 사망(종합2보) 2019-12-06 02:35:38
총상으로 숨졌다"고 밝혔다. 채드윅 소장은 "총격 동기를 알지 못한다"면서 "그 병사(숨진 총격 용의자)와 다른 민간인 3명이 어떤 관계인지도 알려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채드윅은 "그들(총에 맞은 민간인 3명)이 총격의 목표였는지, 아니면 무차별 총격이었는지 그것도 암시하는 바가 없다"고 덧붙였다. 익명의 목격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