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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없는 '마른겨울'…폭설 만반대비 지자체 "가뭄 걱정할 판" 2017-01-14 09:13:01
취약 도로의 결빙을 막으려 뿌린 것이지 제설용이 아니다. 이번 겨울 소금·염화칼슘 사용량은 눈이 제법 내렸던 지난 겨울 1회 사용량 정도에 불과하다. 누적 적설량이 32.4㎝나 됐던 2015년 11월부터 작년 2월까지 청주시가 쓴 소금은 6천880t, 염화칼슘은 1천139t이다. 제설작업이 22회 이뤄졌으니 1회 평균 사용량은 각...
[인터뷰] 화천산천어축제 사령탑 최문순 군수 2017-01-13 07:02:00
결빙을 위한 노력을 병행해 왔다. 앞으로 강추위가 예보돼 축제를 여는 데 문제가 없을 것으로 기대한다. 앞서 지난해 기후 온난화에 대비하고자 다목적 여수로를 만들었다. 비록 이번 축제가 연기는 한 차례 됐었지만, 발 빠르게 축제를 열게 된 것은 여수로 역할이 컸다. 얼음을 얼리기 위해 물의 흐름을 적정 수준으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1-12 08:00:09
상습 결빙 관자고개에 '염수분사장치' 170111-1088 지방-0264 16:44 삼척서 승합차 20m 아래 하천 추락…70대 숨져 170111-1090 지방-0265 16:45 오규석 기장군수 선거법위반 사건 무혐의 종결 170111-1092 지방-0266 16:47 양수장 공사장이 패총전시관으로 탈바꿈한 사연 170111-1095 지방-0267 16:48 학교주관...
인제 빙어축제 D-10…"강추위야 반갑다" 조성 공사 '탄력' 2017-01-11 16:10:38
등이 진행되는 소양호 본류는 결빙이 이뤄지지 않았다. 이 상태라면 축제 개막일인 오는 21일까지도 충분한 얼음이 얼 수 있을지 미지수다. 안전한 겨울축제를 위해서는 적어도 25㎝ 이상 얼음 두께를 유지해야 한다. 가뜩이나 오는 18일부터는 평년보다 조금 높거나 비슷할 것으로 예상해 충분한 두께의 빙판을 장담할 수...
겨울폭풍에 137년된 美세쿼이아 '터널 나무'도 힘없이 쓰러져 2017-01-10 02:33:21
없고 대부분 괴사했다. 강력한 겨울 폭풍이 미국 전역을 몰아쳐 결빙·정전 사태가 속출하고 있다. 동북부와 동남부에 폭설과 강추위가 기승을 떨친 데 이어 서북부 지역에도 눈 폭풍이 몰아쳤다. 서부 캘리포니아 주와 네바다 주에는 홍수가 났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1-09 15:00:06
美 전역 겨울폭풍 '몸살'…결빙·정전에 사망자 속출 170109-0174 외신-0032 08:55 日, 자궁이식 임상연구 첫 추진…선천성 무자궁증 환자 우선 170109-0193 외신-0033 09:09 세계의 날씨(1월9일)-09:00 170109-0197 외신-0034 09:11 "유럽 살인한파 원인은 기후변화로 날뛰는 '북극 소용돌이'" 170109-0214...
美 전역 겨울폭풍 '몸살'…결빙·정전에 사망자 속출 2017-01-09 08:39:10
겨울폭풍 '몸살'…결빙·정전에 사망자 속출 동부·로키산맥 눈폭풍 강타…서부, 폭우로 홍수사태 네바다·노스캐롤라이나, 20년來 최악의 홍수·추위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종우 특파원 = 강력한 겨울 폭풍이 미국 전역을 휩쓸면서 교통이 마비되고 산사태·정전이 속출하는 등 큰 피해를 낳고 있다. 폭설과...
모스크바 영하 30도 육박 혹한…"21세기 최악 러 성탄절 한파" 2017-01-08 17:04:06
"혹한과 강설로 활주로를 정비하고 비행기에 결빙방지제 처리를 해야 해 항공기 이착륙이 차질을 빚고 있다"고 밝혔다. 모스크바 인근 코롤료프시에선 영하 30도까지 기온이 내려간 7일 오전 한동안 난방이 끊겨 주민 수천 명이 맹추위에 떨어야 했다. 모스크바와 인접한 모스크바주(州), 코스트롬스키주 등에서는 혹한...
"한국항공우주, 美 방산업 확대 수혜 기대"-LIG 2016-12-28 08:16:21
결빙테스트에 불합격하면서 중단된 잔여물량을 재개한 것"이라고 설명했다.수리온 해병대상륙헬기(muh-1)의 첫 양산계약도 체결됐다. 2023년까지 6328억원의 매출이 생긴다. 최 연구원은 "차후 2차 양산계약 역시 동일한 수준이 될 것이다"고 내다봤다.소형헬기(lah/lch), 차세대 전투기(kf-x) 사업도 순항...
상주~영덕 고속도로 오늘 개통, 동해안까지 주행시간 `80분` 단축 2016-12-23 15:10:35
내륙의 산악지형의 특성을 고려하여 겨울철 결빙이 예상되는 29개소에 자동염수분사시설을 설치하고, 안개가 잦은 8개소에 자동안개대응시스템, 비탈면 경보시스템 등 방재시설이 설치됐다. 졸음운전 방지를 위해 졸음쉼터 6개소와 교통안전에 취약한 곡선부에 엘이디(LED) 시선유도등을 설치하는 한편, 표지의 규격을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