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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결국 '오일머니' 등에 업은 PSG 품에 안기나 2017-07-23 09:18:16
계약 조건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ESPN에 따르면 네이마르와 아버지는 지난 며칠간 PSG의 카타르 구단주 등과 협상을 벌였으며 최소 4년 계약에 합의했다. 이적이 성사되면 네이마르는 PSG에서 세후 3천만 유로(390억원)의 연봉을 받게 되며, 구단에 전달되는 이적료 외에 상당한 금액의 계약료도 건네받게 된다. PSG는 카...
바르셀로나 회장, PGS에 경고 ‘네이마르에 접근하지 마’ 2017-07-21 14:42:25
없다는 입장이다. 바르토메우 회장은 "네이마르와 이미 재계약했다. MSN 라인(리오넬 메시-루이스 수아레스-네이마르)이 깨지는 걸 원치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PSG가 계속 돈으로 네이마르를 유혹하면 우리에게도 비책이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국제축구연맹(FIFA)의 재정적 페어플레이(FFP) 규칙 위반을...
국내 최대 규모 '용산관광호텔' 10월 문 연다 2017-07-19 08:15:23
르와 미국계 앰배서더가 합작한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가 맡는다. 용산구가 2014년 5월 관광호텔 건축허가를 냈고, 같은 해 7월 건축이 시작됐다. 용산구는 용산관광호텔 건축주인 서부T&D로부터 주민 휴식공간(200㎡)과 원효전자상가 건물 일부(6천㎡)를 기부채납 받았다. 용산구는 이곳을 전자상가 재생을...
이승우-백승호, 바르셀로나B 남느냐, 떠나느냐 2017-07-18 13:51:47
분데스리가와 프랑스. 포르투갈 몇몇 팀으로 알려졌다. 바르셀로나는 과거의 바르셀로나가 아니다. 유소년 정책이 힘을 잃어가고 있으며 스타 수집에 열을 올리고 있다. 네이마르와 수아레즈가 대표적이다. 이들은 바르셀로나에서 성장하지 않았다. 많은 바르셀로나 유망주가 프로 데뷔를 앞두고 팀을 떠났다. 이에 대해...
네이마르, 역대 최고 몸값 깰까…'PSG 2천890억원 장전' 2017-07-18 11:18:53
걱정하지 않고 있다"고 잘라 말했다. 그는 "네이마르가 여전히 바르셀로나에서 행복하다고 이야기하고 있다"라며 "지난 시즌 네이마르는 최고의 활약을 펼쳤고, 여전히 세계 정상급 선수"라고 말했다. 이어 "구단도 네이마르와 함께 있어서 행복하고, 네이마르 역시 마찬가지"라며 "네이마르의 이적은 상상도 할 수 없다"고...
세네갈 컵대회 결승서 담장 붕괴사고…최소 8명 사망 2017-07-16 15:58:54
열린 리그컵 결승전 스타드 드 음부르와 US오우아캄의 경기 중 담장이 무너져 관중을 덮쳤다"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음부르가 2-1로 앞선 후반 추가 시간에 격분한 오우아캄 팬들이 돌을 던지며 난동을 부렸고, 경찰의 진압과정에서 관중들이 한데 엉키면서 참사가 일어났다"라고 전했다. 참사 현장에 있었던 한 팬은...
미컬슨, 발리 '트럼프 골프장' 리노베이션 참여 2017-07-07 09:37:38
미국 대통령이 설립한 트럼프 재단은 현재 '니르와나'라는 이름의 이 골프장을 포함한 리조트를 재개발한다. 이달 말부터 문을 닫고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간다.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클럽'은 트럼프 대통령의 전 세계 19번째이자 아시아에선 4번째 골프 관련 부동산이다. 미컬슨은 미국 애리조나 주의...
한국작가들 그림으로 읽는 중앙아시아 옛이야기 2017-07-06 14:21:22
겨울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우화 '나르와 눈사람', 투르크메니스탄의 작은 도시에서 전해지는 옛이야기인 '세상에서 가장 잘 웃는 용'도 함께 출간됐다. 이들 그림책은 중앙아시아 5개국과 우리나라 작가들이 함께 만들었다. 중앙아시아 작가들이 신화·설화·민담·영웅서사시 등을 토대로 글을 써서...
현대중공업, 아람코와 엔진공장 합작 2017-07-05 17:59:18
아람코 본사에서 아람코, 사우디 산업투자공사인 두수르와 함께 선박 및 발전용 엔진사업 합작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발표했다. 신설 합작사는 2019년까지 4억달러(약 4600억원)를 투자해 사우디 동부 라스 알헤어 지역 킹살만조선산업단지에 연산 200여 대 규모의 엔진공장을 짓기로 했다. 현대중공업은...
현대중공업, 사우디와 엔진제조 합작…'힘센엔진' 사용권 수출 2017-07-05 11:00:08
지난 4일 사우디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 산업투자공사 두수르와 '선박·육상용 엔진 합작 사업'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MOU에 따라 합작법인은 2019년까지 4억 달러를 들여 사우디 동부 라스 알 헤어(Ras Al-Khair) 지역 '킹 살만(King Salman)' 조선산업단지 안에 한해 200여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