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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대 이사장에 이철수 前 교수 2024-04-25 19:18:43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65·사진)가 고용노동부 산하 직업훈련대학인 한국폴리텍대 10대 이사장에 임명됐다. 임기는 3년. 이 신임 이사장은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을 거쳐 이화여대와 서울대 교수를 역임했다. 한국노동법학회장, 한국고용노사관계학회장을 지냈고 대통령 소속 경제사회노동위원 등으로도 활동했다.
아주대학교, 미국 어바인대학과 '교류·협력 확대 방안' 논의 2024-04-25 17:17:03
논의를 위해 방문했다. 두 대학 관계자들은 법학, 의학 및 인문학 분야를 비롯한 주요 학문 영역에 각각의 특장점을 공유하고, 학술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한국 대중문화와 여러 콘텐츠를 포함한 한국학 분야에 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두 대학은 병원과 의과대학을 보유하고 있어 앞으로 인...
'여기어때' 사건으로 살펴본 '크롤링'의 적법성 [긱스] 2024-04-24 15:17:08
손해배상 가능성은 감안해야 한다. 물론 여기어때 사건처럼 대형 회사들 싸움이 아니라면 그 손해액은 상당히 적을 것이다. 피해자가 손해액을 입증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최철민 최앤리법률사무소 대표 △연세대 법과대학 졸업 △서울시립대 법학전문대학원 졸업 △공무원 연금공단 감사관 △창업진흥원...
RSU 제도 관련 유의사항 [Lawyer's View] 2024-04-24 09:44:36
검토 및 심의 등 여러 과정과 절차가 필요하여 시간이 소요되고, 예측하지 못한 변수가 많으며, 제도 도입 후 문제점 발생 시 개선을 위한 법령 개정 등도 다시 입법절차를 거쳐야 해서 용이하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변호사, 법학박사. 본고는 필자의 개인적인 견해이며, 필자가 속한 법률사무소의 공식적인...
로스쿨협의회·신한장학재단, 장학사업 MOU 2024-04-23 18:53:40
이번 협약은 신한장학재단이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학업 지원금 사업을 신설하면서 이뤄졌다. 양측은 전국 25개 로스쿨 재학생에게 총 1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1학기부터 각 로스쿨의 추천을 받아 미래 성장 가능성 등을 판단해 장학생 25명을 선발, 학기당 200만원씩...
변호사 90명 10개팀…탄소배출권 관련 기업 1800억 법인세 부과 막아내 2024-04-23 16:36:08
전 판사는 한국법학원 법학논문상을 비롯해 한국세무사회 조세학술상 등을 받을 만큼 조세 이론에 정통한 법조인으로 꼽힌다. 작년 1월에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국장과 국세청 법인납세국 국장 등을 지낸 유재철 전 중부지방국세청장을 세무조사대응팀으로 영입했다. 국제조세팀과 유권해석 및 입법자문팀에선 수년 전...
세종 특허팀·산업기술보호센터, 기술 둘러싼 민사·형사·특허 분쟁 전천후 법률 자문 2024-04-23 16:12:20
동 대학원 법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이진희 변호사(35기)는 의약 발명 특허법 전문가다. 법관 출신인 이 변호사는 서울중앙지방법원, 특허법원, 청주지방법원 영동지원장을 거쳐 지난해 세종에 합류했다. 경찰대를 졸업하고 30년간 경찰에서 근무한 이재훈 변호사(36기)는 디지털 수사 전문가로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이...
尹대통령 장모 가석방될까...오늘 심사회의 2024-04-23 15:25:11
위원 4명과 주현경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김용진 법률구조공단 변호사, 조윤오 동국대 경찰사법대학 교수, 김대웅 서울고법 부장판사, 오경식 강릉원주대 법학과 교수 등 5명의 외부 위원으로 구성된다. 수형자의 나이, 범죄 동기, 죄명, 형기, 교정 성적, 재범의 위험성 등을 고려해 심사위가 가석방 적격 결정을...
기후소송 판 커지자…'환경팀' 키우는 로펌 2024-04-21 18:51:49
전문위원을 지낸 김도형 환경공학·법학 박사를 영입하며 환경규제대응센터를 출범시켰다. 환경 분야 스타 변호사는각 로펌은 환경 분야 전문 변호사를 전면에 배치하며 경쟁하고 있다. 국내 로펌 최초로 1990년대 중반 환경그룹을 구성한 김앤장법률사무소의 관련 인력은 90여 명에 이른다. 1999년 합류한 이윤정...
김영란 前 대법관 "분열된 시대, 법이 이정표 역할 충실해야" 2024-04-19 18:20:47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67·사진)는 19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법원이 지향해야 할 판결의 방향성을 묻자 이같이 말했다. 1981년부터 판사로 일한 김 교수는 2004년 한국 최초의 여성 대법관이 돼 6년간 재직했다. 2011년 공직에서 물러난 김 교수는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을 되짚는 저서를 꾸준히 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