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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방역 4배 폭증 "매일 밤샘 소독…사실상 전시상황" 2020-02-21 17:05:02
시간도 짧기 때문에 분무기로는 공중에 떠 있는 비말까지 소독하기 어렵다. 마포구에 있는 한 방역업체 대표는 “분사되는 입자 크기가 작은 초미립살포기를 통해 코로나바이러스에 유효한 살균 소독제를 살포해야 시설 내부의 방역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초미립살포기로 실내 소독을 하더라도 안심할...
'코로나19' 탓 은행 가는 발길도 뚝…ATM은 안전할까 2020-02-21 13:48:18
이용하는 만큼 안전지대는 아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비말(침방울) 속에 포함돼 있다가 상대방 호흡기로 들어가 전파되거나, 손에 묻어 자기도 모르게 눈·코·입 등을 통해 유입될 수 있어서다. 최근 엘리베이터 버튼, 지하철 손잡이 등 여러 사람의 손이 닿는 부분을 맨손으로 만지길 꺼리는 현상이 퍼지...
중국 우한, '하수도 안전 우려'에 3주간 소독약 2천t 사용 2020-02-20 14:15:55
비말(침방울)과 밀접 접촉'을 내세웠던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19일 에어로졸(공기 중에 떠있는 고체 또는 액체 미립자)을 통한 전파 가능성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중국 질병예방통제센터 핑루자오(馮錄召) 연구원은 지난 8일 기자회견에서 "현재의 예방통제작업은 이미 대변-구강 경로 전파의 위험성을 충분히...
중국, 코로나19 공포에 '비닐 칸막이' 공유택시 등장 2020-02-20 10:34:46
간 비말감염 차단 효과 있을 것으로 기대 (서울=연합뉴스) 정재용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강타한 중국에서 운전자와 이용객 간 감염을 막기 위해 비닐 칸막이까지 설치한 공유 차량이 등장했다. 중국 최대의 차량 공유 서비스 업체이자 택시 애플리케이션(앱)인 디디추싱(滴滴出行)이 코로나19의...
中 당국 "코로나19, 공기 전파 가능성 있다" 첫 인정 2020-02-20 08:38:26
2m 범위를 벗어나지 못하는 비말(침방울)에 비해 가벼워 멀리 퍼지는 성질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간 전문가들은 코로나19가 에어로졸 형태로 화장실의 하수도 등을 거쳐 전파될 수 있다는 경고와 우려를 제기해왔다. 상하이 정부 또한 8일 코로나19 주요 전파 경로에 대해서 "침방울을 통한 직접 전파, 에어로졸...
FOMC 의사록 "현 통화정책 적절...코로나19 위험요인" [글로벌 이슈5] 2020-02-20 08:22:11
중국 보건당국은 비말에 의한 호흡기 감염과 긴밀 접촉을 통한 감염 등 2가지 감염 경로만 인정했었는데요. 하지만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전일 공기 중에 떠다니는 고체 또는 액체 미립자인 에어로졸을 통해 코로나 19가 전파될 수 있다고 공식 인정했습니다. 다만 밀폐된 공간에서 장시간 고농도의 에어로졸에 노출될...
中, 코로나19 환자 기준 또 변경…`환자 수 폭등 압박` 때문? 2020-02-19 20:34:17
커지기 때문에 14일간 스스로 건강 상태 모니터링을 계속하고 외출을 피하며 퇴원한 지 2주, 4주가 지났을 때 병원에서 진료받도록 했다. 한편 국가위건위는 코로나19의 주요 전파 경로는 "비말(침방울)과 밀접 접촉 전파"로 규정했다. `접촉 전파` 앞에 `밀접`이라는 단어가 새로 붙었다. 이와 함께 에어로졸(공기 중에 떠...
중국, 코로나19 환자 기준서 '임상진단 병례' 다시 제외(종합) 2020-02-19 20:22:11
경로는 "비말(침방울)과 밀접 접촉 전파"로 규정했다. '접촉 전파' 앞에 '밀접'이라는 단어가 새로 붙었다. 이와 함께 에어로졸(공기 중에 떠 있는 고체 또는 액체 미립자)을 통해 전파될 가능성도 처음으로 인정했다. ykim@yna.co.kr [https://youtu.be/avXDpDrwROc]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중국, 코로나19 환자 기준서 '임상진단 병례' 다시 제외 2020-02-19 19:12:13
주요 전파 경로는 "비말(침방울)과 밀접 접촉 전파"로 규정했다. '접촉 전파' 앞에 '밀접'이라는 단어가 새로 붙었다. 이와 함께 에어로졸(공기 중에 떠 있는 고체 또는 액체 미립자)을 통해 전파될 가능성도 처음으로 인정했다. y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위안화 지폐 찢어버리는 중국…"전자결제 해라" [이슈+] 2020-02-17 11:39:42
수 있기 때문인데 코로나19의 경우 주로 감염자에서 나온 비말로 전파되지만 엘리베이터 버튼, 쇼핑카트 손잡이, 지폐 같은 물건을 통해서 퍼질 수도 있다. 일부 지점들은 소독 및 일정 기간 '격리' 수준을 넘어 '위험 지역'으로 간주한 곳에서 회수된 위안화 지폐를 아예 파쇄해 버리기로 했다. 인민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