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도종환, 여야 지도부에 "국정농단에 문체부 초토화…쇄신해야" 2017-06-22 14:31:56
적폐 청산할 적임자…성과 많이 내달라" 박주선 "광주 아시아문화도시에 면세점 없어"…도종환 "방법 찾겠다" (서울=연합뉴스) 김동호 한지훈 기자 = 도종환 신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2일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와 국민의당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을 예방하고 향후 정책 추진에 대한 국회의 협조를 당부했다. 추...
서울대학생·시민단체 "시흥캠 사태 정부가 해결해야" 2017-06-20 20:16:28
학교가 자산을 부풀리기 위해 벌인 '투기성 사업'이자 '대학 적폐의 단면'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새 정부 교육부 장관의 첫 과제가 이 사업을 해결하는 것이라고도 주장했다. 성낙인 총장에 대해서도 "이 사회의 대표적 적폐인 민주주의 파괴, 자유의 탄압, 그리고 폭력적인 진압이 대학에서도 일어나게 한...
'일자리위원회 뜨는데' 노동계 빠진 노사정위 정상화 될까 2017-06-19 06:01:00
양보를 강요한 기구였다"며 "노동 적폐 청산과 노동 대개혁에 노사정이 힘을 모아야지 실패한 기구를 들먹일 때가 아니다"라고 복귀 가능성을 일축했다. 한국노총도 지금으로선 노사정위 복귀 계획이 없다는 입장이다. 다만 정부의 신뢰 회복 노력을 전제로 한 참여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다. 강훈중 한국노총 교육선전본부...
평창동계올림픽 D-240, 이총리 "북한 참가여부 흥행에 중요" 2017-06-15 18:00:02
그럴 필요 없다. 우리가 청산하고자 하는 것은 정경유착이지 기업들의 사회적 공헌으로 스포츠 진흥을 돕고 꿈나무를 양성하는 건 권장돼야 할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런 점에서 (문체부의) 위축감을 해소하도록 노력할 것이고 대통령도 그렇게 하실 것"이라며 "기업들이 정경유착의 고리를 끊고 정치자금 바치는 그...
北 "南, 탈북종업원 송환문제 고의로 회피" 주장 2017-06-14 11:25:02
'정권'의 '적폐청산'을 광고하는 현 남조선당국의 태도"라며 "지금 남조선당국은 각 계층의 호소와 요구에도 불구하고 강제억류하고 있는 우리 여성공민들의 송환문제를 고의적으로 회피하고 있다"고 강변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남조선당국의 태도를 예리하게 지켜볼 것"이라며 "만약 남조선당국이 우리의...
국정委 '文정부 12대 약속' 논의…첫째는 '일자리 경제' 2017-06-12 12:10:08
적폐청산, 권력기관 개혁, 정치·선거제도 개혁 등의 내용이 들어가 있었다. 이와 비교하면 국정기획위 논의 과정에서는 일자리 창출에 한층 무게가 더 실린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대신 이번 참고자료에서는 2번 약속으로 '국민 주권의 촛불 민주주의 실현'이라는 제목으로 적폐청산, 권력기관 개혁, 과거사 해결...
[리얼미터] 인사정국에 文대통령 국정지지율 78.9%로 오히려 반등(종합) 2017-06-12 11:20:35
37.2%로 가장 높았고, 국민과의 약속이행을 위한 노력(19.9%), 적폐청산 및 부정부패 척결을 위한 노력(15.7%), 안정적 국정운영(7.7%) 등이 뒤를 이었다. 문재인 정부의 최우선 과제로는 부정부패 척결과 정치개혁(25.0%)이 가장 우선순위로 꼽혔다. 이어 일자리 창출(14.7%), 사회적 양극화 해소(11.7%), 검찰 국정원 등...
심상정 "文대통령, 탈핵공약 흔들림 없이 이행해야" 2017-06-12 10:48:04
정략적 대결정치야말로 청산돼야 할 구태정치"라고 비판했다. 심 대표는 "정의당은 문재인 정부 인사에서 가장 중요한 기준이 개혁의지와 능력이라고 생각한다"며 "문 대통령의 인사가 5대 인사원칙에 어긋나고 후보자들 중에 아쉬운 점이 있는 분도 있지만, 개혁정부 구성 의지가 강하게 반영돼 있다고 보고 있다. 그것이...
정우택 "장관후보 9명이 대선공신…대통합 어디 갔나" 2017-06-12 09:54:39
청산이라는 명분으로 코드가 맞는 전교조·운동권·시민단체 출신들만을 골라 보은 인사격으로 요직에 앉혔다"며 "대통합과 대탕평을 실천하려면 적재적소의 인사원칙을 적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청와대가 전날 발표한 5개 부처의 장관에 대해 "신선한 면을 찾아볼 수 없었고 한결같이 대선 캠프 출신이거나 공을...
제1야당의 첫 연찬회…작년처럼 올해도 구호는 "혁신" 2017-06-01 20:02:16
계파주의 청산과 당내 통합을 강조하면서 "동지애를 느끼고, 동지로서 품격있고 수준 높은 토론을 하자"고 당부했다. 한국당을 향한 '쓴소리'는 봇물 터지듯 터졌다. 당 성보빈 미래세대위원은 "한국당 홍준표 후보를 지지하거나 투표했다고 하면 주변 청년들에게 따끔한 눈초리와 거북한 발언을 들어야 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