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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달러 쩐의 전쟁'…스텐손·파울러도 짐 쌌는데 'K 영건' 김시우는 살아남았다 2016-09-12 18:15:40
한국남자골프의 ‘영건’ 김시우(21·cj대한통운)는 살아남았다. 그는 보너스 상금 1000만달러(약 111억원)가 걸린 pga 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에 진출했다.김시우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카멀의 크룩트스틱gc(파72·7516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플레이오프 3차전 bmw챔피언십 최종...
'버디 폭격' 이경훈, 한국오픈 2연패 2016-09-11 18:46:45
18번홀(파5)에서 이경훈(25·cj대한통운·사진)이 두 번째 샷으로 그린 옆 러프에 공을 보낸 뒤 어프로치샷을 준비하고 있었다. 지형을 살피던 그는 캐디와 함께 깜짝 놀라 경기위원을 불렀다. 샷을 준비하던 공 옆에 공이 하나 더 있었던 것이다.경기위원과 함께 확인한 결과 처음에 발견한 공은 이경훈의...
박채윤, 7언더파 공동 선두…홀인원 앞세워 생애 첫승 시동 2016-09-08 18:37:27
65타를 친 박채윤은 지난해 투어 데뷔 동기 박지영(20·cj오쇼핑), 이지현(20)과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10번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박채윤은 7번홀까지 6개홀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솎아내는 안정된 경기를 펼쳤다. 홀인원은 8번홀(파3·154야드)에서 나왔다. 7번 아이언으로 친 공이 홀컵 3m에 앞에...
퍼트감 되살린 매킬로이, 6타차 '뒤집기 쇼' 2016-09-06 18:23:05
새로운 퍼터로 경기를 치렀다.매킬로이는 이번 우승으로 페덱스컵 랭킹을 4위로 끌어올리며 우승 상금 153만달러(약 16억9000만원)를 챙겼다. 4차전까지 치르는 플레이오프 우승까지도 넘볼 수 있게 됐다.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플레이오프에서 살아남은 김시우(21·cj대한통운)는 세계랭킹 1위 제이슨 데이(호주)와 ...
강성훈, 바클레이스 '기분 좋은 출발' 2016-08-26 17:52:41
‘가을잔치’의 첫날 한국인 주인공은 김시우(21·cj대한통운)가 아니라 강성훈(29·사진)이었다.강성훈은 26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파밍데일의 베스페이지스테이트gc(파71·7468야드)에서 열린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1차전 바클레이스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그는 세계랭킹 ...
21세 김시우 'PGA 정복' 시작됐다 2016-08-22 17:59:17
k골프의 ‘영건’ 김시우(21·cj대한통운)가 생애 처음으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대회 정상에 올랐다. 김시우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시지필드gc(파70·7127야드)에서 열린 윈덤챔피언십(총상금 560만달러·약 63억원)에서 최종합계 21언더파 259타로 우승컵을...
바베파파, 프리미엄 폴란드 기저귀 벨라베이비 해피 론칭! 2016-08-01 10:00:00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 중이며, 독일 브랜드 저불소 푸치치약과 트리플라이 안심 목베개 등 브랜드별 이벤트도 확인 할 수 있다. 판매는 바베파파 스토어 이외 베이비파크 등 오프라인 매장과 세인트파크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온라인에서는 롯데닷컴, CJ오쇼핑, GS샵, H몰, 롯데아이몰 등 종합몰과 11번가, 지마켓,...
감잡은 김시우, 첫승 재도전 '힘찬 출발' 2016-07-22 18:22:12
김시우(21·cj대한통운·사진)가 퍼터를 쥐고 16번홀(파5) 그린에 올라섰다. 홀과 공을 번갈아 노려본 김시우는 침착하게 퍼팅했고, 공은 10m 떨어진 컵으로 빨려들어갔다. 이글이었다.한국 남자골프의 ‘영건’ 김시우가 지난주 바바솔챔피언십에 이어 캐나디안오픈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김경태 리우올림픽 출전 포기 "2세 지카바이러스 감염 위험에…" 2016-07-12 08:34:14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2011년 프레지던츠컵 등 여러 대회에 이 같은 자부심을 갖고 참가했다. 한민국 대표로서 나라의 부름에 당연히 응해야 한다는 신념 때문에 이번 결정을 두고 오래 고민했다"고 전했다. 끝으로 김경태는 "제 결정에 실망하셨을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국민의 한 사람...
박성현, 상금 7억 독주…2위 장수연과 2억차 2016-07-01 17:39:48
조정민(22·문영그룹) 박지영(20·cj오쇼핑) 등이 생애 첫 승의 기쁨을 맛봤다. 주부 안시현은 12년 만의 우승을 메이저대회에서 일궈내며 일과 가정 두 토끼를 모두 잡은 ‘줌마렐라(아줌마+신데렐라)’로 떠올랐다.◆‘1인자’ 박성현 독주 이어질까박성현의 기록은 알차다. 올 상반기...